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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온 술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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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루온 술탄국 위치.png

Luon kingdom
루온 술탄국 국기.png 루온 술탄국 국장.png
국기 국장
표어 초승달을 보라 우리는 이슬람 국가는 아니지만 평화롭구나

루온 술탄국 위치

 

루온술탄국

루온 술탄국은 북아프리카 카보베르데와 세네갈 사이에 있는 나라로 제주도의 절반정도 하는 작은 섬국가이다.

수도는 Camoliea이며 인구의 대부분이 이곳에 몰려있다.

공용어로는 스폐인어를 사용한다.


섬의 중앙에 화산이 있으나 이미 죽은 화산이기 때문에 온천, 지열발전등의 용암 효과는 누릴수 없다. 주요자원으로 철, 보크사이트, 소금, 우라늄이 있으며 금이 있다는 소문도 있으나 발견되지는 않았다.

이곳의 기후는 열대에 속하며 농업상품으로는 바나나와 파인애플이 유명하고 다음으로 사탕수수와 목화가 있다.

섬이라 그런지 대륙의 전염병이 이곳까지 잘 안오는편이지만 아예 없는건 아니다. 1년내내 여름이므로 열사병에 주의할것.

이곳의 정치체제는 공산주의 왕국으로 식량, 의료, 교육등의 복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하지만 환경이 열악하므로 서비스의 질은 낮은편.

이슬람의 영향을 받아 안좋은 의미로 진지한 국가이다. 놀거리가 별로 없기때문. 덕분에 관광객도 별로 안찾아온다.

극단적 국수주의

이곳의 애국자들은 외국인들 보기에 머리가 이상한 놈들이다. 이슬람 우월주의에 빠져 장점이라고는 쥐뿔도 없는 나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온갖 선진국을 비난해댄다.
같은 내국인들에게도 네오나치, 제노포비아라고 불릴 정도.

외국인을 싫어해서 이민자들 강퇴하라고 난리치고 대외관계도 원만하게 돌아가는 꼴을 못보는 또라이들.

이들의 정치성향은 외세 배격, 동맹반대, 민족주의 언론, 이민금지등이며

외국이 국제구호 캠프를 설립해줘도 싫어하고, 해외에서 뭔가 얻어내도 욕하고, 외국인이 장관직을 가져도 욕하고, 관광사업이건 뭐던 외국인이랑 연관되있으면 무조건 깐다.
다행히 이런 부류의 구성원이 소수이고 정부에서도 골치거리로 여겨 최대한 줄이고는 있는편이지만 이에 반항해 대놓고 인종차별을 하고, 외국인을 이유없이 폭행하는 꼴통들인데 가끔 외국인을 폭행하려다 되려 자기가 역관광 당하는 개그도 벌어진다.

정치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이곳은 왕국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민온 외국인들은 이에 불만을 가지고 민주화 외치지만 국민들은 왕의 통치에 불만을 가진적이 없어 무관심하며 이런경우 "자칭 애국자"라는 녀석들이 나타나 시위대를 폭행해버린뒤 경찰에 체포당하는 이뭐병같은 상황도 일어난다...
왕정에 반대해 민주주의를 외치는 사람들이 정부의 보호를 받는건 이나라의 클리셰

경제

"자칭 애국자"들이 국가 경제를 말아먹는 바람에 관광도 막히고 외국 상품을 수입해서 쓰는것도 막혔다.
결국 나는것도 별로 없는 섬에서 재료를 자급자족해서 수출을 해야한다는것.
결국 답은 농업밖에 안나와서 골치. 정부에서는 조만간 이들을 쓸어버릴 작정을 하고 있다.

사회

대부분의 주민들이 농업과 같은 1차산업에 종사하고있다.
의약품과 같은것은 어쩔수 없이 수입해와야 하기 때문에 국수주의자의 테러를 당하지 않도록 정부에서 관리를 하고있다.

종교

가톨릭이었던 섬이 이슬람에 먹힌 케이스로 가톨릭과 이슬람이 혼합된 형태를 띄고있다.

교육

일을 가르치는것이 우선이라며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 부모들때문에 정부가 골치를 앓고있다. 제발 애들이 글은 읽을수 있게해줘

인권

"경찰에 걸리지만 않으면 범죄가 아니다"라는 유명한 속담때문인지 정부가 개선을 하려해도 개선이 잘안되는편. 그렇다고 얘들을 24시간 감시할수도 없고 범죄자를 잡아넣을 교도소도 그리 크지않아 골치인 상황

의료

루온 술탄국은 공산주의 국가이다.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무상 의료가 시행되지만 "외국인에게 무상의료"라는것에 불만인 국민들 때문에 법의 개정이 고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