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회 파문 사태 하나會 波紋 事態 | Ha-na rippling scandal | |
▲ 하나회 숙청 발표 당시 환호받는 김영삼 前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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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생일 | 1998년 12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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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정치 숙청 |
| 발생 위치 | 대한제국 한성부 종로구 청와대로 1 (총리관저) |
| 원인 | 김영삼 총리의 하나회 제거 의지, 대한민족청년단 계파 개혁 의지 |
| 반발 정당 | 대한민족청년단 , 자유민주연합 |
| 김영삼 내각불신임결의 찬성 정당 | 대한민족청년단[1] , 자유민주연합 , 새정치국민회의 |
| 결과 | 하나회 숙청 성공, 김영삼 내각 내각총사퇴, 김영삼 정계은퇴와 김영삼계 당에서 제명 |
| 영향 | 족청 내부 내분 심화, 김영삼 정계은퇴, 김영삼계 당에서 제명, 족청 내 좌익계 탈당 |
- ↑ 김영삼계 제외 모든 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