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대통령실 법무부 장관 사망 사건

강서구 대통령실 박무부 법무부 장관 사망 사건[1]
강서대통령실 법무부 장관 사망.jpeg
▲ 법무부 장관 사망 속보
(2025년 10월 26일 / YTN 뉴스특보)
시신발견 2025년 10월 26일
유형 실종 → 사망
당사자 박무부(당시 60세) (前 강서구 대통령실 법무부 장관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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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인력 경찰, 소방인력 등 20명
(경찰 16명, 소방 4명)
결과 법무부 장관 사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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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한제국(김정민)의 후신인 강서구 대통령실에서 일어난 자살사건

전개

오후 9시 30분 박무부 장관의 장남 “아버지가 이상한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다.” 경찰에 신고

오후 9시 45분 김정민 국무총리 경찰소방 총동원령 선포
오후 10시 10분 박무부 장관,주강서구 대통령실 대영제국 대사에게 전화통화
오후 10시 12분 가양대교 cctv에 박무부 장관 포착
오후 10시 20분 가양대교 수색 시작
오후 10시 22분 박무부 장관 가양대교 투신및 사망
오후 10시 40분 시신 발견및 시신 수습
오후 10시 45분 시신 강서소방서에 도착
오후 11시 세이브 대통령 사망 소식 확인
오전 0시 장례 시작

— 대영제국 - 강서구 대통령실 연합 수사본부에서 발표한 전개

사건의 전개는 이렇다. 재판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 받고 교도소에 들어가기 이틀이나 남은 날이었던 10월 26일 그날도 평소처럼 평범했다. 그러나 오후 9시 20분경 박무부 장관은 아들 박건우 군에게 이상한 말을 남기고 집을 떠났다. 이후 박건우 군이 강서경찰서에 “아버지가 이상한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다.”며 신고를 했다.

이 과정에서 당시 강서구 대통령실의 국무총리였던 김정민과 대영제국 국왕 조지 5세가 이 사실을 확인하였고 대대적인 수색을 시작했다.

이후 10시 10분 주강서구 대통령실 대영제국 대사와 1분동안 전화통화를 하였고[2] 이후 가양대교로 향했다.

10 12분 가양대교 CCTV에 박무부 장관이 포착 되었고 수색 대원들은 가양대교로 향했다.

10시 13분 ~ 16분,17분(추정) 박무부 장관이 유서를 작성했다.

10시 20분 가양대교에 도착한 수색대가 수색을 시작했다.

10시 22분 박무부 장관 투신및 사망 이후 수색대는 20분동안의 수색 끝에 시신을 발견했고 시신을 수습 직후 박 장관의 가족들에게 이 소식을 알렸다.

이후 10시 45분에 강서소방서에 시신이 도착하고 시신은 화장 처리후 유골함을 가양대교 인근 도로변에 방치했다.[3]

오후 11시에 세이브 대통령이 사망 소식을 확인후 조의를 표했고 오전 0시에 본격적인 장례를 시작했다.

한편 유가족들이 사망 소식을 듣자마자 대영제국으로 가는 바람에 유가족 없이 장례를 치루었다.

유가족들은 현재 대영제국에서 살고 있다고 전해졌다.


원인

강서구 대통령실 법무부 장관 음주운전후 공항 도주및 가짜사망신고 사건 문서 확인

각주

  1. ↑ 자살
  2. ↑ 이 둘은 평소에도 친하게 지낸 사이 였다.
  3. ↑ 현재 그곳은 박 장관의 무덤으로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