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공/논란

개요

이 문서는 강태공의 비판 및 논란에 대해서 다룬다.

달컨채 문서 반달사건

2026년 6~7월 경, 달컨채 사건을 다룬 문서를 반달한 사건이다.

당시 달컨채 문서에 ‘평가‘란에 무분별한 타인에 대한 비난이 서술되어 있는 점을 문제삼은 것인데, 이를 정상적인 통로로 항의하지 않고 되려 ’반달‘이라는 수준 낮은 행위로 대응하여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러면서 ’세 번이면 개지랄‘이라고 하면서 문서를 반달하였는데 오히려 본인이 ‘개지랄’을 한 셈이 되어버렸다.

이 때문에 위키스 관리진들도 해당 사태를 인지하였고 운영진 레고를 통해 시정경고를 듣게 되었다고 한다.

다음은 그 사건에 대한 사과문.

본 사건에 대하여 달컨채 관계자 및 문서작성유저 여러분께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저는 해당 문서가 위키스의 취지에 맞지 않고 타인을 비난하려는 목적의 ’공론화’성 문서로 판단하였고 이에 대해서 수준 낮은 행위로 대응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저는 다시 한 번 달컨채 관계자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위키스의 건전한 문화를 해한 것이 본인임을 적극적으로 인정하며 다음과 같은 사태가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태공 2026. 0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