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조선)


조선 영의정
고양이
출생 ○○년
고씨 일가
본관 횡성 고씨
이름 양이
재임기간 영의정
○○년 ○월 ○일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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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배우자
자녀
종교 유교(성리학)

개요

고양이는 조선의 문신으로, 영의정을 역임한 인물이다. 횡성 고씨 출신으로 조정의 최고 대신인 영의정에 올라 국정을 총괄하며 국왕을 보좌하였다.

생애

고양이는 횡성 고씨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뛰어나 과거에 급제한 뒤 관직에 진출하였으며, 여러 요직을 거쳐 영의정에 임명되었다. 이후 국왕을 보좌하며 조정의 최고 대신으로 활동하였다.

가족 관계

여담

왕후 김씨가 근정전 앞에서 석고대죄를 하고 있을 때, 영의정 고양이가 "폐비..."라는 말을 꺼냈다고 전해진다. 이에 왕후 김씨는 크게 노하며 "그렇다면 대군은 폐비의 아들이란 말이오?"라고 맞받아쳤다.

마침 그 자리를 지나던 경안대군은 이 말을 듣고 크게 노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영의정 고양이는 해당 발언은 자신이 아니라 좌의정이 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로 인해 실제로 누가 그러한 말을 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며,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1]

각주

  1. ↑ 하지만 영의정은 자신이 한 말이 아니라고 계속해서 주장하였고, 이에 왕후 김씨는 그의 말을 받아들여 믿게 되었다. 결국 해당 발언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고 덮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