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ы творим историю. Наша победа неизбежна.
우리는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의 승리는 확실하다.
– 이오시프 스탈린, 1944
광명의 제국우리 시대의 종말
Made by Aurora
| 현 문서는 작품의 엔딩으로써 작품의 강한 스포일러를 가집니다. 작품을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다른 문서로 돌아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 주요 정보 ]ㅤ[ 국가 ]ㅤ[ 설정 ]ㅤ[ 기타 정보 ]
| |||||||||||||||||||||||||||||||||||||||||||||||||||||||||||||||||||
|---|---|---|---|---|---|---|---|---|---|---|---|---|---|---|---|---|---|---|---|---|---|---|---|---|---|---|---|---|---|---|---|---|---|---|---|---|---|---|---|---|---|---|---|---|---|---|---|---|---|---|---|---|---|---|---|---|---|---|---|---|---|---|---|---|---|---|---|
문서 목차
| |||||
|---|---|---|---|---|---|
|
전 면 핵 전 쟁ALL-OUT THERMONUCLEAR WAR
작품의 몰입도를 위해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재생전 알맞게 소리를 조절하여 주십시오. |
|---|
» 끝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의 루슬란트 국가보호령에 대한 선전포고" 그 모든 갈등과 싸움을 종결짓기 위한 전쟁이 한 단체의 총탄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붉은 깃발 위 황금 낫과 망치를 그린, 폐허속의 단체는 어느덧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살아남은 그들은, 대게르만국의 여러 공격적인 행동을 버텨냈습니다. 침묵 속에 혼란이 지속되는 이 시대를 끝낼 준비가, 그들 손에 의해 하나둘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총탄은 발사되었습니다. "붉은 심장이 잠든 그곳, 모스크바를 다시 우리의 품으로!" 인민들의 가슴 한 켠에 있던 그 곳, 모, 각지의 노동자와 농민, 심지어 잔존하던 붉은 군대의 생존자들까지 재건평의회 아래로 집결했다. 반면, 대게르만국은 내부적으로 정치 엘리트 간의 파벌 갈등, 경제 통제의 실패, 동유럽 주둔군의 사기 저하 등 복합적인 문제로 심각한 균열을 겪고 있었다. 평의회는 이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붉은 군대는 순식간에 모스코비엔 국경을 돌파했고, 이어 오스트란트, 우크라이네 국가판무관부 전역에 걸쳐 무차별적인 공격을 감행했다. 독일 전쟁성은 예비 전력을 급히 동원했지만, 붉은 파도는 이미 국경선을 덮치고 있었다. 이에 대게르만국 전쟁성은 2차 세계대전 후 이례적으로 전시동원을 선포했고, 평의회 측에 최후통첩을 발송했다. "즉시 퇴각 명령을 하달하지 않을 시, 그 후는 책임질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돌아온 응답은 단 하나였다. 열지도 않은, 찢어진 통첩문서와, 그리고 다시 터져 나온 구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