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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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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명칭 | People's Union |
| 기타 명칭 | الاتحاد الوطني (아랍어), ሃገራዊ ሕብረት (티그리냐어) |
| 슬로건 | Elysium (엘리시온) |
| 창당일 | 2025년 11월 21일 (국민번영당) |
| 신설 합당 | 2026년 1월 30일 (국민전선)[1] |
| 주소 | 틴사에 연방 빌치그나 |
| 스펙트럼 | 우익 ~ 극우 |
| 대표 | 요하네스 타스파예 베르하누 |
| 원내대표 | 시라이시 안 |
| 대통령 | 메쿠리아 하일레 제5대 |
| 국회의원 | 82석 / 375석 (21.87%) |
| 당원 | 254,346명 |
| 상징색 | 파랑(#004EA2) |
개요
틴사에 공화국의 보수주의 빅텐트 정당. 원내 제3당이다.
역사
국민연합은 본인의 역사적 뿌리를 2025년 11월 21일 창당된 국민번영당으로 보고 있다. 물론 2026년 1월 30일 국민번영당과 대등한 관계에서 신설합당을 진행하였고 이후에도 양 정당에 관한 계파 없이 대표를 제외한 당직을 골고루 차지해왔다는 점에서 역사적 뿌리를 중요시하지는 않는다. 애초에 법인 상의 모체가 국민번영당인 것이지 당직자나 지지자 정서 상 국민연합의 근원은 에리트레아 시민혁명 저항군이기 때문이다.
성향
초기 에리트레아 지방 보수주의자들과 아시아 계열 온건 개혁파가 연합하여 창당한 중도~중도보수 성향의 빅텐트 정당이었으나 제3공화국 선포 이후 선거독재 정당으로 전락하였다. 그러나 시노노메 내각이 몰락하고 미즈키 총리가 복귀한 이후로는 다시 권위주의 색채를 뺀 민주적 보수정당으로 환원하였다. 제3공화국 선포를 미즈키 총리가 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이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