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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트리플 - 파베 전쟁은 1701년 메르핀 스콧이 트리플 대제국을 군국주의로 재편하고 ‘대트리플국’으로 국호를 바꾸며 팽창주의를 본격화했다. 대트리플국은 국가(본토 핵심 영토) 중심의 강력한 군사력과, 군사·외교적 지배권은 유지하되 내부 자치권을 보장하는 부국가(아르스텐, 겔로, 대유 등) 시스템을 활용해 세력을 확대하였다. 이후 1827년 제1차 트리플-파베 해전을 시작으로 제2차 교전에서 아르스텐을 부국가로 편입하고 대규모 상륙전을 전개했으며, 1846년 제3차 만연작전을 통해 파베 북부를 유인한 뒤 남부 수도 아론을 급습하고 전역을 점령하며 승전보를 울렸다. 그러나 이 승전 기간은 파베의 강력한 반격 의지를 자극하고 마침내 전열을 가담은 파베는 영토를 찾는데 성공했다.
배경
리벤이 삼중단 실프방에 있던 중, 삼중의 허락 없이 김아론을 초대하면서 갈등이 시작되었다. 당시 대한유파는 김아론에게 “누구냐”라고 물었고, 김아론은 자신을 “리넛파”라고 소개하였다. 이 발언을 계기로 삼중이 김아론에게 패드립을 하며 충돌이 발생하였고, 이에 격분한 김아론은 파베단의 인원들을 소집해 실프방을 만들어 반격하였다.
전개
김아론은 삼중 및 관련 인물들을 초대해 집단적으로 공격(강퇴 및 언어전)을 수행하였다. 양측의 실프방에서 지속적으로 언쟁과 강퇴전이 이어졌으나, 결국 몇 개월 뒤 김아론이 삼중과 내통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파베단이 붕괴되었다. 이후 삼중단이 내부를 정비하면서 전쟁은 2024년 3월경 공식적으로 종결되었다.
사상자
영향
- 파베단 내부 인물들 대다수가 숙청됨
- 김아론 제국의 신뢰도 급하락
- 삼중단 내부 결속력 강화
여담
- 전쟁 초기 리벤의 단순한 초대 행위가 발단이었음에도, 이후에는 단체 간 대규모 충돌로 비화되었다.
- 일부 컨볼 커뮤니티에서는 “리넛 사건”이라 불리며 회자된다.
- 삼중단 내부에서는 이 사건을 “첫 내전”으로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