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디 뒷담 및 배척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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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람들은 이 사건과 밀접하게 괸련되어있거나 가담한 인물이다. 적혀있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점 잊지 말길 바란다.

사건의 전말

나이디 방

2025년 9월, 나이디 방 분쟁이 하나 터진다. 벨기에가 문의처를 만들어달라고 방에서 요청하였는데, 방장인 나이디와 그 외 부방장들은 그 요청을 무시하고 자신들끼리 소통을 한다. 정중히 요청하던 벨기에가 몇번 계속 무시를 당하자, 화가 폭발해 뭐라하듯 따졌다. 옆에서 스웨덴도 벨기에의 말에 추궁하였고, 나이디는 갠이 되는데 굳이 왜 문의처를 만드냐 하였지만, 그당시 갠이 안되었고 벨기에는 갠보다 방을 만들어 하는식이 낫다고 반론하였다. 결국 분위기가 험악해지려 하자 마카가 나이디에게 부탁을 들어달라며 중재했고,후에 아이비도 거들어 먹었다.

이 이후 몇몇 사소한 분쟁이 더 터져나오자, 나이디 측은 낭만 이디 방이라는 나이디의 친하거나 믿을만한 지인만 데려오는 방에서 벨기에와 스웨덴을 장애물이라 지칭하였고 그들을 방에 방해되는 존재급으로 치부하였다. 그러고 낭만 이디방을 벨기에 및 스웨덴을 배척하는 대피소로 쓰었다. 또한 이디방을 쓰레기장이라 여기고 낭만 이디 방이 소각장이라 하기도 하였다.

  • 당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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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컨트리볼 채팅방

2025년 12월, 아킨이 달컨채를 들어오며 시작된다. 그 당시 아킨은 달컨채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쌓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12월 22~30일경 나이디와 로셜이 둘이서 아킨을 비꼬게 된|다. 그 당시 아킨은 달컨채에서 아는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였고, 그저 적응 하고있던 대형방에서 개쪽을 당하게 된다. 로셜은 가담만 한 반면, 나이디는 바퀴벌레,배신자 라고 하며 아킨을 노골적이게 까는 동시에 자신이 피해자인 듯한 모습을 보였다.[2][TMI]ⓘ[TMI] 아킨 피셜,그 당시 달컨채에서의 경험이 전무했고 인맥도 없었기에 굳이 싸움을 걸었다가 강퇴가 될거같아 두려워 회피를 하였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서도 가해자가 해결은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며 정의에 가까운 폭로를 한순간에 자신의 주관적인 입장으로 챗 내용을 마음대로 공개한 배신자로 낙인 찍었다. 이일로 인해 나이디측과 아킨측의 갈등이 심해지는 좋지 않은 만남이 되었다. 그러나 나이디의 없다시피 한 달컨채 활동으로 인해 아킨은 다행히 적응을 하는데 성공한다.[3][1]ⓘ[1] 후에도 로셜의 비꼼아닌 비꼬움이 있었지만, 아킨도 비꼼으로 응답해 딱히 할말은 없다. 사실 이제와서 보면 안참는게 나았을듯


달빛 컨트리볼 채팅방 근 폐쇄 시절

2026년 5월경, 거의 폐쇄나 마찬가지인 달컨채에서 챗이 폭등한다. 이 당시 비꼬움이 많았던 상황이다.뒷담 소식을 알고있던 화보가 나이디와 로셜에게 왤케 나대냐,그러니 재밌냐는 뉘앙스로 비꼬며 WWE아닌 WWE를 시작하였다. 이때가 서로를 향한 혐오가 극대화 되었다 볼 수 있을 정도로 난장판이였다. 상황은 그저 제3자인 화보가 나이디,로셜을 비꼰 것이기에 화보의 잘못이 큰건 사실이다. 피해자인 아킨이나 스웨덴이 별개로 개입하거나 비꼰것은 없었으나, 로셜이 아킨과 나이디를 보고 "아킨 나이디 인사해(?)" 라고 하며 좋지 않은 사이임을 알면서도 서로에게 불편을 주는 발언을 하였다.[4][해명]ⓘ[해명] 후에 로셜이 말하길, 본인은 화해하라는 의미로 한 말이였지만, 자신의 생각이 너무 짧았다며 사과 하였다. 그런 저런 난장판이 오간 후 별 다른 큰 일은 없이 상황은 흐지부지 마무리 되었다.

후 일담

화해

2026년 5월 중후반, 아이비가 아킨,스웨덴에게 로셜이 우리와 대화할 생각이 있다는 카톡 내용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당시 아킨,스웨덴은 고민하다 수락 하였고, 2026년 5월 22일 오후 11시경, 스웨덴이 판 디스코드 방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로셜의 입장은 정리하면 이러 했다.

나이디와 스웨덴과의 사이가 좋지 않았던건 알고 있었다, 그저 나이디에게 맞춰주기 위해 굳이 받지 않아도 될 스트레스를 받았고 나이디가 올바르지 않았다는 것도 잘 알고 인정하고 있다. 나는 나이디의 지인이지 꼭두각시가 아니기에, 지금이라도 나를 믿어주면 변해가겠다. 올해 들어 나이디가 올바르지 않다는걸 더 뼈저리게 느꼈다.
- 로셜

로셜은 이 입장 이후 자신이 배척한것과 비꼰것에 대해 정중히 사과를 하였다. 로셜 본인이 말하길, 이제 나이디와 선을 긋고 활동 할것이라 하였다.
이 이후 서로 의견과 억울했던 점을 주고받고 서로에게 사과를 하며 정식으로 화해를 하였다. 또한 나이디 옆에서 쉴드를 쳐주던 마카도 정식으로 웨덴과 아킨의 갠에서 정식적으로 화해를 하며 근 1년동안 쌓인 서로의 앙금을 지우게 된다. 그러나 나이디는 끝까지 사과를 할 입장을 보이지 않으며 감감무소식이 되었다.

이 이후 나이디의 충격적인 발언과 행실을 보며 아킨 웨덴도 나이디와의 화해는 극도로 꺼려지게 되어 서로 거의 연을 끊고 살게 되는듯 하다.

  • 충격적인 나이디의 한 발언
나이디는 뒷담 사건 이후 자신의 지인들에게 "자신이 나락가면 같이 나락을 가달라" 는 발언을 하였었다.
- 익명

여담

  • 피해자 아킨 웨덴도 질질끄는 배척과 해결되지 않는 사건으로 인해 나이디측을 비난에 가까운 비판의 말을 앞에서 비꼰것도 있기에 둘도 정중히 로셜과 있던 디스코드 방 및 마카 갠에서 사과를 하였다.
  • 또한 화보는 제3자임에도 불구하고 뒷담사건에 대해 비꼬고 분탕친것을 로셜의 갠으로 찾아가 사과를 하였다.[5][의문]ⓘ[의문] 사실 이게 나이디나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사과 한것은 아니라 어떻게 받아 들여질진 알 수 없다.

각주

  1. ↑ [?]폐쇄직전 달컨채에서 뒷담 관련으로 로셜과 나이디를 까여 추가하였다.
  2. ↑ [TMI]아킨 피셜,그 당시 달컨채에서의 경험이 전무했고 인맥도 없었기에 굳이 싸움을 걸었다가 강퇴가 될거같아 두려워 회피를 하였다.
  3. ↑ [1]후에도 로셜의 비꼼아닌 비꼬움이 있었지만, 아킨도 비꼼으로 응답해 딱히 할말은 없다.
  4. ↑ [해명]후에 로셜이 말하길, 본인은 화해하라는 의미로 한 말이였지만, 자신의 생각이 너무 짧았다며 사과 하였다.
  5. ↑ [의문]사실 이게 나이디나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사과 한것은 아니라 어떻게 받아 들여질진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