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의 경상북도 자치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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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달서구 당산로 (시청동) | ||||||
| 7구,110행정동,195법정동 | ||||||
| 456.78 km² | ||||||
| 2,078,712명 | ||||||
| 4,550명/km² | ||||||
| 틀:시민의힘 | 박태준 | |||||
| 틀:시민의힘 | 배민욱 (초선) | |||||
| 무소속 | 박남정 | |||||
| 시의회 | 틀:시민의힘 | 30석 | ||||
| 더불어시민당 | 2석 | |||||
| 무소속 | 1석 | |||||
| $35,923 | ||||||
| 054 | ||||||
|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 |
개요
대한민국 경상북도 남부의 자치시다.
경북도청 소재지며 경상북도의 최대도시다. 남쪽은 달성시 화원동,서쪽에는 달성시 다사동과 구미시 칠곡구 동쪽에는 영천시와 경산시, 북쪽에는 군위군과 접힌다.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기초자치단체며 의외로 생활권이 넓다. 생활권 문서 참고.
역사
대구의 옛 명칭으로는 다벌(多伐), 달벌(達伐), 달불성(達弗城), 달구벌(達句伐), 달구화(達句火), 대구(大丘) 등이 있다.
달구벌은 대체로 '크고 넓은 벌판'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 대구시를 상징하는 새는 독수리다. 다만, '달구' 또는 '달구화'와 같은 지명이 오늘날 확대된 대구광역시 전체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엄밀히 말하면 현대의 대구광역시 중구와 달서구 성서, 서구 및 금호강 이남의 북구에 해당한다.
1895년 갑오개혁으로 행정구역이 23부제로 개편되었을 때 대구부 소재지가 되었다.1896년 다시 13도제로 바뀌면서부터는 경상북도 관찰사 소재지가 되었다. 1906년 풍각면, 각남면, 각북면을 청도군으로 이관했다. 또한 현풍군의 낙동강 북부 지역을 고령군으로 이관했다.
1906년 박중양이 대구읍성을 철거하기 시작하여, 1907년 완전히 철거가 끝났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대구부와 달성군으로 나뉘었다.
1949년 8월 14일 같은 도내에 있는 포항,김천과 함께 부에서 시로 변경했다.
1950년 6월 25일 6•25전쟁으로 북한의 갑작스러운 남침으로 정부는 서울시가 점령되자 충청남도 대전시로 임시수도로 옮겼으나 북한군이 계속 내려오자 정부는 7월 16일 임시수도를 경상북도 대구시로 옮겼고 충청남도 대전시는 7월 20일에 점령되었다.
하지만 대구시 코앞까지 북한군이 다가오자 정부는 경상남도 부산시(현.부산직할시)로 이전하는것을 고려했으나 다행히 다부동 전투의 승리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부산시로 이전 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1953년 휴전후 경상남도 부산시는 피난민들이 몰려오고 미국의 원조가 오자 직할시로 승격하였으나 대구시는 직할시로 승격못하게 되었다.
1957년 구제가 실행하자 동구,남구,북구,서구를 설치했다.
1960년 대한민국의 최초 민주화 운동 2•28 대구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고 결국 4•19 혁명으로 이승만 대통령은 하야했다.
1961년에는 경산군의 고산면과 안심읍을 편입하였다.
1980년 동구 남부출장소는 수성구로 분리 되었다.
1981년 칠곡군 칠곡읍이 대구시 북구로 편입되었다.
1989년에는 서구의 성서,남구의 월베지역으로 달서구가 생겼다.
1995년 한때 달성군,경산시,경산군과 통합하고 직할시로 승격할려고 했으나 인구감소를 우려한 경상북도가 반대하고 달성,경산을 통합하면 인구 과잉문제로 우려한 정부의 거부로 무산되었다. 대구시만 억까인줄 알았으나 전라남도 광주시-금성시-나주군,전라북도 전주시-완주군,충청남도 대전시-대덕군,경상남도 울산시-울주군 통합시도 하다가 도와 정부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1996년 이번에는 달성군만 다시 통합 제안을 했으나 경북도가 강하게 반대했고 결국 또 무산되었다. 달성군은 달성시로 승격했다. 결국 도시철도 2호선은 연기 되었다.
2000년 후반부터 대구의 직할시 승격 요구와 경북북부의 경북도청 안동이전 요구를 하자 경상북도는 같은 도민인데 뭐 계속 분리하냐? 라는 입장내고 있다.
2022년 서대구역 개통,시청을 달서구로 이전했다.
인구
경상북도에선 물론이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다. 대구시 다음 대전시,광주시,수원시,울산시지만....
대구에서 인구 가장 많은 곳은 달서구,북구,동구,수성구다. 하지만 1980년대까지 서구와 남구 중구가 중심이였으나 동구,수성구,달서구,북구의 발전으로 낙후되고 있어 남구에서 달서구 월베지역 반환시도를 하다가 달서구청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달서구는 대구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대구시청이 달서구 시청동에 있다. 시청이 있기전의 시청동은 두류3동이다. 또한 달서구는 서대구IC,남대구IC,성서IC가 있으며 도시철도 1,2호선이 지나간다. 달서구청은 월성동에 있다.
북구는 달서구 다음 대구에서 인구가 많으며 경북도청이 북구 산격동에 있다. 대표적으로 북대구IC가 있으며 서울에서 대구시내로 갈때 북대구로 간다. 북구청은 칠성동에 있다.
수성구는 대구의 강남이며 발전이 잘되어있는 모습을 볼수 있다. 또한 대구의 주요 간선도로 달구벌대로가 지나가며 수성구의 고산동과 경산시 경계는 연담화 되있다보니 만약 대구와 경산이 통합되면 수성구의 시지지구와 경산시내는 장산구로 분리될 확률이 크다. 수성구청은 범어동에 있다.
동구는 대구에서 중상위권이지만 최근 인구가 상승하고 있다. 이유는 대구의 관문 90%가 동구에 있으며 특히 대구역이 있고 여기에는 1호선과 경북선 광역철도(구미-칠곡-대구-경산)와 대포선(대구-하양-영천-포항)이 동대구역에 정차한다. 또한 지금은 영천시 금호읍으로 이전한 대구공항이 예전 이동네에 있었으며 혁신도시가 이동네에 있는지라 외지인들이 많으며 동구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외지인들이 사는곳이다. 동구청은 신암동에 있다.
서구와 남구 중구는 예전 대구부 소속이였고 대구의 구시가지 역할을 담당하며 특히 중구는 2022년까지 대구시청이 여기에 있었다. 대구역이 한때 중구에 있었으나 동대구역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동대구역을 대구역으로 변경했고 여기의 대구역을 칠성역으로 바뀌었다.
생활권
영남의 중심이자 경북의 최대도시답게 생활권이 상당히 많으며 경상남도 일부지역과 충청북도 영동군도 경상북도 대구시와 생활권을 공유한다.
경상북도 대구시권 소속된 도시들
경상북도:대구시,경산시,달성시,영천시,포항시,경주시(안강읍,강동면 한정),군위군,청도군,구미시,김천시,고령군,성주군
경상남도:밀양시,창녕군,거창군,합천군
충청북도:영동군
밑기지 못할정도로 충북 영동도 대구생활권일 정도로 영향력이 굉장히 크다. 영동 동부지역은 대구시와 김천시의 영향력이 크지만 서부지역은 대전시의 영향력이 크다.
사실상 경북의 남부지역들 대부분 대구 생활권이다.
교통
전국에서 두번째로 사람많이 오는 대구역,서대구역,칠성역이 대구에 있으며 공항경우 지금은 영천에 있지만 예전에는 대구에 있었다.
경북선(구미-칠곡-서대구-대구-경산) 대포선(대구-하양-영천-포항)
광역철도는 2개가 지나가며 도시철도 경우 4개다.
시내버스 경우 기본 배차간격 12분이며 경북남부지역들 버스요금과 통합되있고 환승이 된다.
정치
보수성향이 강한 경북에서 포항,구미,경산과 함께 진보성향이 그나마 강한 도시다.
하지만 대구시는 1960년대 이전까지는 부산직할시와 함께 진보성향이 강했다.
하위 행정구역
7개의 구가 있다.
여담
- 대구시는 미녀의 도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