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제국 버블경제

대영제국 버블경제
개요
발생국가 대영제국
일시 2026년 5월 5일 ~ 2026년 7월 1일
원인 과도한 경제 성장으로 인한 파운드화 가치 상승

광대한 식민지 시장을 기반으로 한 주가지수의 급격한 상승

영향 대영제국의 잃어버린 7월

개요

대영제국에서 일어난 경제 호황기에 관한 문서

전개

5월달

2026년 5월 5일 프리아모스 사태로 프리드리히 1세로부터 탈출을 한 대영제국은 미친듯이 성장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거대한 식민지를 통해서 무역•상업,광업 산업,농업•플랜테이션 사업,제조업및 가공 산업,금융•은행 사업,철도•항만•공항•인프라 사업,해운•조선 산업,군수 산업,토지 개발 사업등을 하며 경제가 성장을 하기 시작했다.

이때 런던을 시작으로 리버풀, 맨체스터, 버밍엄, 글래스고, 에든버러, 카디프, 벨파스트, 뉴캐슬, 셰필드, 브리스틀, 리즈, 브라이턴,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플리머스, 포츠머스, 코번트리, 노팅엄, 레스터, 애버딘, 던디, 요크, 바스, 캔터베리, 도버, 킬마녹, 인버네스, 스완지, 홀리헤드, 몬트리올, 토론토, 밴쿠버, 오타와, 퀘벡시, 핼리팩스, 위니펙, 캘거리, 에드먼턴, 빅토리아, 세인트존스,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애들레이드, 퍼스, 호바트, 캔버라, 다윈, 오클랜드,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더니든,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더반, 프리토리아, 블룸폰테인, 포트엘리자베스, 캘커타, 봄베이, 마드라스, 델리, 라호르, 카라치, 뭄바이, 아마다바드, 하이데라바드, 방갈로르, 캔디, 홍콩,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페낭, 이포, 랑군, 콜롬보, 바그다드, 바스라, 카이로, 알렉산드리아, 수에즈, 케이프타운, 나이로비, 몸바사, 하라레, 루사카, 킹스턴, 브리지타운, 포트오브스페인, 조지타운, 나사우, 몰타, 발레타, 지브롤터, 세인트존스, 프리타운, 라고스, 아크라, 케이프코스트 등등 대영제국의 모든 도시의 땅값과 집값이 오르며

“런던을 팔면 전세계를 살수 있다”라는 농담이 퍼질 정도였으며 버킹엄궁전 부지 가격은 무려 아시아 전체 가격과 맞먹으며 폭풍적으로 성장 하고 있었다.

6월달

6월달에 들어서면서 전세계 시가 총액 20위권 기업의 대부분이 대영제국의 기업들이 차지 하기 시작했다. 대영제국 신민의 60%가 롤스로이스를 탈 정도 였으며 대영제국 종합주가지수는 6,000을 돌파할 정도였으며

돈이 많아진 신민들은 이 돈을 주체하지 못하고 펑펑 쓰게 된다. 이후 6월 25일에 내려진 석유 수출 임시 중단 조치와 수에즈 운하 통행료 인상,말라카 해협 통행료 걷기를 시작하면서 경제가 더더욱 올라갔고 이후 7월 1일 오후 8시 45분에는 종합주가지수가 10,000파운드 스털링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행복은 여기까지 였다…

곧 끔찍한 비극이 펼쳐진다

7월달

사람들이 창가에 서서,침착하게 자기가 뛰어내릴 차례를 기다렸다. — 대영제국 종합주가지수 거래소 총재

결국 7월 1일 오후 8시 57분경 다시 열린 주식 거래 시장에서 캘커타에서 시작된 거품경제 사태가 제국 전역으로 번지면서 순식간에 -9,900을 찍어버리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고 파운드 스털링화 가치가 떡락을 했다.

조사 결과 버블경제의 원인은 과도한 경제 성장으로 인한 파운드화 가치 상승,광대한 식민지 시장을 기반으로 한 주가지수의 급격한 상승이라고 하며 이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진 이유는 주가와 지가의 갑작스러운 하락 그리고 일부 귀족들과 특권층의 부정부패와 비리, 기업들의 과도한 사업 늘리기로 밝혀졌다.

여담

  • 버블경제가 터지고 난 후 모든 사업이 무산되거나 연기 되었다. 그 목록은
1.대영제국 고속철도 사업(무산)
2.런던 제국특별시 설립(무산)
3.대영제국 식민지 합병(무산)
4.2026 대영제국 월드컵 유치(무산)
5.콩코드 여객기 개발 사업(연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