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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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마키제국-인류제국 전쟁의 일부 대외정책부 대봉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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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외정책부에 공수하는 유토-크로마키 연합군.jpg
대외정책부에 공수하는 유토-크로마키 연합군 | |
파일:보복 공격을 개시하는 인류제국군.jpg
보복 공격을 개시하는 인류제국군 | |
| 기간 | |
| 2026년 6월 19일 | |
| 교전세력 | |
| 지휘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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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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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의 전술적 승리 | |
| 사상자 | |
| 3명 | 1명 |
개요
대외정책부 대봉쇄는 크로마키제국이 주도하고 UTO가 대규모 지원을 제공하여 수행한 작전이다. 크로마키제국-인류제국 전쟁의 일부로 진행되었으며, 인류제국의 핵심 기관인 대외정책부를 목표로 실시되었다.
전개
크로마키제국과 UTO의 연합군은 대외정책부를 향한 공세를 개시하였다.
작전 과정에서 연합군은 인류의 황제를 사살하는 데 성공하였으며, 대외정책부를 봉쇄하는 전과를 올렸다.
그러나 인류제국은 곧바로 대규모 보복 공격을 감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홈런왕자시안, 위대한, 이주형이 차례로 사망하였다.
결국 연합군은 작전 목표 달성에는 성공하였으나 지휘부 대부분을 상실하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결과
- 인류의 황제 사망
- 인류제국 대외정책부 봉쇄
- 홈런왕자시안 사망
- 위대한 사망
- 이주형 사망
평가
전술적 측면에서는 연합군이 작전 목표를 달성하고 적국 최고지도자를 제거하였다는 점에서 승리한 작전으로 평가된다.
반면 전략적 측면에서는 연합군 지휘부가 사실상 붕괴될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특히 사령관급 인물 4명 중 3명이 사망한 반면 인류제국은 황제 1명만을 잃었기 때문에, 교환비와 전후 영향력을 고려할 경우 전략적으로는 인류제국의 승리로 평가하는 견해가 존재한다.
여담
연합군 측 주요 지휘관 가운데 생존자는 승효뿐이었다.
이 전투는 반인류 진영이 먼저 공격한 마지막 전투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