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촌역 30대 남성 몸싸움 사고 Dochon Station 30-year-old man physical altercation accident | |||
|---|---|---|---|
| 발생 일시 | 2013년 9월 4일 | ||
| 발생 장소 | 산진광역시 도촌역 | ||
| 유형 | 인질극 | ||
| 혐의 | 살인미수 | ||
| 피의자 | 주서연(당시 1987년생,여성) | ||
| 피해자 | 박민재(당시 1978년생,남성), | ||
| 피해 정보 | 인질로 붙잡힘
경미한 부상
극심한 공포 | ||
| 수사 기관 | 선진광역시경찰청 | ||
| 결과 | 피의자 체포 및 피해자 사망 | ||
개요
| 티켓 내놓으라고 |
| 주서연 |
| 뭐하시는거예요? |
| 박민재 |
도촌역 30대 남성 몸싸움 사고 의 논란 및 사건 사고를 다루는 문서
전개
• 2013년 9월 4일, 오전 9시 30분, 피해자는 평범하게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갑자기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다가가서
야구 티켓 한 개를 달라고 요구함, 그리고 그는 모른척을 함, 이때 부터 시작이였다.
• 오전 9시 32분 가해자는 피해자의 핸드폰을 내려치고, 피해자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근데 다른 시민들은 모른척 했다.
하지만 그가 살려달라 말하자, 시민들은 즉시 그를 보고
가해자를 말렸다.
그러자 가해자는 한 시민에게 욕설과 위협을 주었다.
• 오전 9시 35분, 경찰이 도착했다. 그리고
경찰 1명이 가해자에게 "피해자 군에게서 떨어지세요."라 말하고,
가해자는 욕설과 칼로 경찰의 목을 베었고, 피해자의 머리를 찢고
"일로와 니도 베어줄게"라고 하며 경찰 2명의 목을 베었다.
•오전 10시 34분 가해자는 갑자기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한 번만 봐주세요." 라고 말 했다.
하지만 경찰 3명은 봐주지 않을 거라며 그녀를 경찰차에 태우고 갔다.
•오전 10시 37분, 사건이 끝났다.
•오전 11시 39분, 지하철이 둔곡역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하루만)
• 2013년 9월 5일, 산진광역시장이 경찰청에 갔다.
• 2013년 9월 9일, 가해자, 징역 10년 형 선고,
• 2013년 9월 19일, 피해자, 사망
결과
• 가해자는 2014년 3월 12일에 사형을 선고 받았으며 다음날에 사망했다.
• 가해자의 가족 조사
• 가해자 가족이 피해자 가족에서 피해 위자료를 내야 했었다.
그 이후
• 지하철역 살인 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지하철역살인예방의 날이 지정되었다.
• 산진시민 12만명이 산진교통공사 본사에 와서 시위를 하였다.
• 가해자의 부모님께서 다음부턴 교육을 잘 하겠다고 선언하였다.
• 산진위너스필드에선 지하철역살인예방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한다.
• 전국 학교에서 지하철역살인예방의 날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여담
• 사실 가해자는 야구 팬이였다.
• 세천구청 차 도난사건의 가해자가 이 가해자이다.
• 사실 이 피해자는 아이를 한 명 가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