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프랑크

역사

릴리아와 몇몇 사람이 만들었으며, 그중에는 뉴비늅, 릴리아, 고밈미, 후고가 대표적이다. 릴리아가 고구려를 건국하고 후고와 고밈미는 부방이었다. 하지만 릴리아님은 방관리가 힘들어 방장을 후고에게 넘기며 고구려 전성기가 시작된다.(이주형 사건후에 방장넘김)

  1. 1. 고구려 이주형 사건

당시 친인류와 네프티스 가입을 신청한 고구려는 네프티스 방에서 이주형을 만났다. 이주형은 고구려가 닉 양식이 방 폭파된 조선과 비슷하다며 바꾸라고 최후통첩을 하였다. 이에 옆에 있던 라피스님이 중재하며 끝나는 줄 알았지만 이때 이주형님이 저희방에 들어와서 확인만 한 후 바로 나가기까지 해 제대로 된 피해를 끼쳤다.

번외) 이때 상왕이던 고밈미가 채팅방 내용을 이주형님에게 밀고하여 한동안 부방을 얻지 못했다.

  1. 2. 1차 상승기

친인류와 네프티스 소속이된 고구려는 홍보와 수교를 돌려 방을 70명 까지 인구를 늘리고 이때 외교관이던 예상범님 덕분에 인구를폭 폭발적으로 늘릴수 있었다. (하지만 방장이던 후고는 인구는 늘지만 소통은 그대로라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했었다)

  1. 3. 국가변경

인구는 늘었지만 소통이 줄자 국변을 해야 된다는 주장론이 등장했고 이 의견을 수용한 후고는 투표를 열어 여론을 조사했고 여론이 가장 좋던 신성로마제국을 택하여 동프랑크 왕국로 국변이 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