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예니에모로비치

부르고뉴 초대 대공
루이 예니에모로비치
Lui Jeniemorovi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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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서기 824년 1월 21일
런던부

(現 런던시 )

사망
서기 905년 8월 18일 (향년 81세)
서프랑크국 파리부

(現 파리시 )

재임기간
초대 대공
서기 877년 4월 11일 ~ 서기 905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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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법국 루이씨 (시조)
부모
아버지 루이 스타니스와프, 어머니 조피 스타니스와프
형제자매
형 조지 포니아토프스키

남동생 찰스 바실리예프

배우자
샤를로테 예니에모로비치
자녀
장남 루이 2세, 차남 샤를 1세
약칭
L

개요

법국 루이씨의 시조이자 부르고뉴의 초대 대공, 루이시지회의 초대 회장이였던 루이 21세와 한국역사학술원의 회장인 스톡홀름 대공의 35대조부이다.

생애

서기 824년 1월 21일 잉글랜드 런던부에서 아버지 루이 스타니스와프(789~842)와 어머니 조피 스타니스와프(788~870)사이에서 3남 무녀중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 루이 스타니스와프는 3형제 모두를 사랑하였다. 이유는 3형제가 태어나기 전에 아들이 2명이 더 있었는데 장남은 전쟁중에 전사 (805~820), 차남은 천연두로 인하여 병사(811~817)를 했기에 3형제를 더욱 아낄 수 밖에 없었다. 사실상 조지(821~898)는 3남 그는 4남 찰스(825~877)는 5남이기도 하다. 842년 아버지 루이 스타니스와프가 말을 타다가 낙마하여 사망하였다. 이에 아내 조피는 물론 3형제는 따뜻한 아버지를 결국 보내야만 했다. 그의 본명은 프레드릭 예브게니오프 예니에모로비치였었다. 그러나 아버지 루이 스타니스와프의 인자함과 선함에 감격하여 자신의 이름을 아버지 이름을 따서 루이 예니에모로비치로 개명하였다. 877년 4월 11일 부르고뉴의 대공이 된 후에 법국 루이씨를 법국의 성씨로 만들었다. (사실상 시조인 셈이다.) 905년 8월 18일 향년 81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여담

•부르고뉴의 대공 최초 그리고 법국 최초로 성씨를 만든 사람이다. •루이 예니에모로비치가 대공으로 임명받은 후 루이 1세로 승격되었다. •부르고뉴 대공중 유일하게 고손자를 본 인물이다. 증손자인 루이 4세가 어린나이에 혼인하면서 그가 사망하기 2년전에 고손자인 루이 공자를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