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공동체 구성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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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26년 3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존속한 Commonwealth of Nations의 구성국. 로마제2제국에 의해 틴사에 공화국에 할양되었으며 이후 몰타 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
역사
2026년 3월 13일 몰타 속령이 출범하였다.
2026년 3월 22일 몰타 초대 자치의회 선거가 실시되었다.
2026년 3월 30일 총독부가 설치되었고 리베리우스 아길레라 몰타 총독이 몰타 속령 초대 총독으로 임명되었다.
2026년 6월 24일 몰타 독립이 승인되고 몰타 공화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정치
틴사에 공화국 총리가 임명한 총독이 파견되었으며 39인으로 구성된 자치의회를 두었다. 틴사에 공화국 헌법과 법률에 기반한 속령의 조례를 제정하고 중앙정부가 할양한 예산을 분배하는 권한을 가졌다. 자치의회 선거는 3월 22일 한 번 실시되었으며 선거 결과 틴사에의 진보당과 연대하는 몰타 진보당이 21인이 당선되어 승리하였으며 이어 몰타 국민연합이 11인, 국가당 3인, 무소속 4인이 당선되었다. 5월 21일 초대 의회의 임기가 종료되었으나 재선거가 실시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조례 제정과 예산 운용 권한은 총독부가 수행하게 되었다.
경제
지중해에 위치한 섬나라라는 특성상 국가 경제가 농어업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속령 출범 이후 관광업을 통한 수익이 급증하였고 틴사에 공화국의 산업화 기조에 따라 일부 경공업 기업이 설립되기도 하였다.
기타
다른 연방공동체 소속 국가와 마찬가지로 자국 시민권과 더불어 틴사에 공화국 시민권이 동시에 발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