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누리당 (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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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원내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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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 2024.5.30. ~ 2028.5.29.
여당
바른누리당 흰색 로고.png
128석
야당
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png
145석
정의당 흰색 로고.png
12석
국민통합22 흰색 로고.png
2석
국민의당 흰색 로고.png
13석
무소속 0석
재적 300석 / 공석 0석
바른누리당 로고.png
바른누리당
영문명 Bareunnuri Party
등록 약칭 바른누리
슬로건 바른원칙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창당일 2026년 9월 21일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바른누리대로70길 18
(여의도동, 바른누리빌딩)
당대표 배진흥
부대표 강상진
수석최고위원 윤상호
원내대표 김민재
사무총장 김동석
정책개발위원장 김예준
국회의원 128석/ 300석 (42.66%)
광역자치단체장 7석 / 17석 (41.17%)
기초의회의원 1,201석 / 3,305석 (39.57%)
기초자치단체장 90석 / 227석 (39.64%)
당색 빨간색 (#C9252B)
네이비색 (#142052)
정책연구소 바른누리연구소
후원회 바른누리당 중앙당후원회
당가 바른누리의 노래
홈페이지 정책 연구소 홈페이지
서울특별시당 홈페이지 중앙당 후원회 홈페이지 중앙당 선거위원회 홈페이지
바른누리포스터.png
2026년 포스터 - 바른원칙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바른누리2포스터.png
2026년 포스터 - 바른원칙으로 새로운 세상을.

개요

바른누리당은 대한민국의 보수정당이자 집권여당,원내 제2당이다.

정강,정책

정강

바른누리당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책임정치를 실현하며, 공정한 기회와 사회적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미래 세대의 삶과 국가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정치를 추구한다.

1. 자유와 권리 바른누리당은 모든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을 존중하며 개인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한다.

  • 표현·사상·양심·종교의 자유와 개인의 권리를 존중한다.
  • 개인의 선택과 자율성을 보장하되 타인의 권리와 공동체의 질서를 함께 고려한다.
  • 국가권력의 정당한 행사와 국민의 기본권 보호가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2. 원칙과 법치 바른누리당은 법과 상식에 기반한 사회질서를 확립하고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는 사회를 지향한다.

  • 법률과 제도의 예측가능성과 일관성을 높인다.
  • 특권과 예외가 원칙을 훼손하지 않도록 한다.
  • 공적 권한은 정해진 절차와 책임 아래 행사되도록 한다.

3. 책임정치 바른누리당은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는 정치와 행정을 실현한다.

  • 정치적 약속은 구체적인 계획과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 공직과 당직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적절한 책임을 지도록 한다.
  • 재정과 행정은 투명하게 관리하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설명하도록 한다.

4. 공정과 기회 바른누리당은 출신과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를 지향한다.

  • 교육·취업·창업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한다.
  • 부당한 차별과 특혜를 줄이고 공정한 경쟁의 조건을 마련한다.
  • 노력과 성취가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한다.

5. 공동체와 상생 바른누리당은 서로 다른 삶의 방식과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 세대·지역·계층 간 갈등을 완화하고 상호 존중의 문화를 조성한다.
  •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이 기본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시민사회와 지역공동체의 자율적인 활동을 존중한다.

6. 미래와 지속가능성 바른누리당은 단기적인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가능한 국가와 사회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 미래 세대가 부담해야 할 사회적·경제적 비용을 고려한다.
  • 인구구조 변화와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환경과 경제의 균형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한다.

7. 혁신과 변화 바른누리당은 지켜야 할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시대에 맞지 않는 제도와 관행은 개선한다.

  • 행정과 공공서비스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인다.
  • 과학기술과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 정책의 성과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제도를 수정·보완한다.

8. 지역과 균형발전 바른누리당은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며 지역 간 격차를 줄이는 균형발전을 지향한다.

  • 지역별 산업과 생활환경의 특성을 고려한 정책을 추진한다.
  • 지방의 자치역량과 재정적 기반을 강화한다.
  •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기회의 격차를 완화하도록 노력한다.

9. 정치개혁과 당내 민주주의 바른누리당은 투명하고 책임있는 정당운영을 지향하며 당원의 참여와 의견을 존중한다.

  • 당의 주요 의사결정은 정해진 절차와 규정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한다.
  • 당원의 권리와 의무를 균형 있게 보장한다.
  • 당직과 공직의 공정한 선출 및 운영을 위해 노력한다.

10. 바른누리의 실현 바른누리당은 자유 · 원칙 · 책임 · 공정 · 바른누리 · 미래 · 혁신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의 일상과 국가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정치를 실현한다.


기본 정책

기본 정책 바른누리당은 정강의 가치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다음의 기본 정책을 추진한다.

1. 정치·행정

  •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행정과 책임있는 국정운영을 지향한다.
  • 공공기관과 행정조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한다.
  •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행정절차를 개선하여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인다.
  • 정책의 수립·집행·평가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 정보공개와 공공데이터 활용을 확대한다.

2. 법치·공정사회

  • 법 앞의 평등과 적법절차의 원칙을 존중한다.
  • 특혜와 부당한 이해관계 개입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
  •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이해충돌 방지를 강화한다.
  • 국민이 제도를 예측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법과 행정의 일관성을 높인다.

3. 경제·산업

  • 기업 활동과 창업을 위한 공정하고 예측가능한 경제환경을 조성한다.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 미래산업과 신산업의 성장을 위한 제도와 인프라를 확충한다.
  •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4. 일자리·노동

  • 청년·중장년·경력단절자 등 다양한 계층의 고용기회를 확대한다.
  • 근로자의 권리와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 직업교육과 재교육을 강화하여 산업 변화에 대응한다.
  •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는 제도를 확충한다.
  •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고용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5. 민생·복지

  •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복지체계를 구축한다.
  • 사회적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 복지서비스의 접근성과 전달체계를 개선한다.
  •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한다.
  • 복지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재정건전성을 함께 고려한다.

6. 교육

  • 모든 국민이 교육받을 기회를 공정하게 보장받도록 한다.
  • 학교와 교육기관의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 미래사회에 필요한 디지털·과학·수학·인문사회 역량을 균형 있게 강화한다.
  • 직업교육과 평생교육을 확대한다.
  • 지역과 소득에 따른 교육기회의 격차를 완화하도록 노력한다.

7. 청년

  • 청년의 주거·일자리·교육·창업 환경 개선을 주요 정책과제로 삼는다.
  • 청년이 사회와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 청년의 자립과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한다.
  •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역 내 일자리 기회를 확대한다.

8. 여성·가족

  • 개인의 자유와 가족의 다양한 형태를 존중한다.
  •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제도를 강화한다.
  • 돌봄서비스의 접근성과 품질을 높인다.
  •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 성별에 따른 부당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9. 저출생·인구구조

  •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장기적인 국가과제로 다룬다.
  • 주거·고용·교육·돌봄 등 출산과 양육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한다.
  • 고령화에 대응하여 건강·돌봄·일자리 정책을 연계한다.
  • 인구구조 변화에 맞추어 지역과 공공서비스 체계를 조정한다.

10. 과학기술·디지털

  • 과학기술 경쟁력과 연구개발 기반을 강화한다.
  • 인공지능·데이터·로봇·첨단제조 등 미래기술 분야의 기반을 확충한다.
  • 공공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 디지털 기술 활용 과정에서 개인정보와 정보보안을 함께 보호한다.
  • 기술혁신의 혜택이 사회 전반에 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11. 환경·에너지

  • 환경보전과 경제활동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한다.
  • 기후변화와 재난 위험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 친환경 산업과 관련 기술의 발전을 지원한다.
  • 자원순환과 폐기물 감축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12. 교통·국토·도시

  • 국민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체계를 구축한다.
  • 대중교통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도시계획과 생활권 발전을 추진한다.
  • 노후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성을 높인다.
  • 주거환경과 생활SOC를 개선한다.

13. 지역균형발전

  • 지역이 자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교육·교통 기반을 강화한다.
  •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확대한다.
  • 지역의 특화산업과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
  • 지역 간 의료·교육·문화 접근성 격차를 줄이도록 노력한다.
  •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발전 체계를 마련한다.

14. 농림·해양·지역경제

  • 농업과 어업의 경쟁력 및 지속가능성을 강화한다.
  • 지역의 특화산업과 전통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
  • 농어촌 지역의 생활서비스와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 식량과 주요 자원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유지한다.

15. 외교·안보

  • 국가의 주권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안정적인 안보체계를 유지한다.
  •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이익을 실현한다.
  • 자유롭고 개방적인 국제질서와 평화로운 환경을 지향한다.
  • 국방력과 안보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 외교·안보 정책에서 장기적 국가이익과 국제적 책임을 함께 고려한다.

16. 재정·조세

  • 국가재정을 건전하고 투명하게 관리한다.
  • 재정지출은 정책효과와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점검한다.
  • 조세제도는 공정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한다.
  • 미래세대에 과도한 재정부담이 전가되지 않도록 중장기 재정관리를 강화한다.

17. 문화 체육

  • 국민 누구나 문화와 체육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 지역문화와 전통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지원한다.
  • 문화예술인의 창작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 생활체육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활동을 확대한다.

18. 안전·재난

  •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 재난 예방과 사전점검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개선한다.
  • 재난 발생 시 중앙정부·지방정부·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 현장 대응 인력과 기반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19. 국민소통

  • 정책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체계를 강화한다.
  • 현장 중심의 정책 의견수렴을 확대한다.
  • 디지털 플랫폼과 다양한 소통수단을 활용하여 국민 접근성을 높인다.
  • 정책의 추진 과정과 결과를 가능한 범위에서 투명하게 공개한다.

20. 정당운영

  • 당원의 권리와 참여를 보장하고 민주적인 당 운영을 지향한다.
  • 당의 의사결정은 당헌·당규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한다.
  • 당무와 재정의 투명성을 강화한다.
  • 공정한 인사와 책임있는 당직 수행을 원칙으로 한다.
  • 정책 중심의 정당 운영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당의 제도를 개선한다.

당가

당명 및 당색

바른누리당 로고.png

바른누리당의 로고는 서로를 잇는 두 개의 곡선과 열린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로고 상단의 붉은 형태는 서로 다른 두 방향에서 출발한 선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국민과 사회의 연결, 소통과 화합, 그리고 미래를 향한 움직임을 상징한다. 가운데의 열린 공간은 닫힌 구조가 아닌 새로운 가능성을 의미하며, 개방성·자유·변화·혁신의 가치를 표현한다. 붉은색은 열정, 책임감, 적극적인 실천을 상징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행동하는 정치의 의지를 나타낸다. 하단의 바른누리당 글자는 검정색으로 표현하여 안정감과 원칙을 나타내며, 당이 추구하는 바른 원칙과 책임 있는 정치의 방향을 담고 있다.

로고의 상징

  • 붉은 곡선 : 열정, 실천, 미래를 향한 움직임
  • 서로 이어지는 형태 : 국민과 사회의 연결, 소통과 화합
  • 열린 중심 공간 : 자유, 개방성, 새로운 가능성
  • 균형 잡힌 형태 : 원칙, 안정, 공정
  • 검정색 명칭 : 책임감, 신뢰, 원칙
  • 전체적인 구조 :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바른누리의 의미

로고와 당의 가치 바른누리당의 로고는 당이 추구하는 자유 · 원칙 · 책임 · 공정 · 바른누리 · 미래 · 혁신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두 개의 곡선이 하나의 흐름을 이루는 형태는 서로 다른 생각과 사람들이 존중과 소통을 통해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으며, 중앙의 열린 공간은 변화와 혁신을 받아들이는 열린 정당의 방향을 나타낸다. 따라서 바른누리당의 로고는 바른 원칙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당의 정체성을 상징한다.

역사

2026년 9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바른누리당으로 당론을 채택하고 공식적으로 출범하였다.

다른정당과의 관계

더불어민주당

성향이나 이념이 아예 정반대인만큼 철천지 원수급으로 사이가 좋지 않다. 서로 합리적인 반대가 아니라 반대를 위반 반대도 서슴치 않는다

정의당

더불어민주당과 별차이없다. 바른누리당은 민주당과 정의당의 정치개혁방안에 전혀 동의하지않고 서로 협력하지 않는다.

국민의당

중도정당인만큼 협력의 가능성도 있으나, 아직까진 별 접점이 없다. 다만 국민의당도 바른누리당에 어느정도 비판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국민통합22

소속 의원

바른누리당은 제22대 국회에서 128석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전체 국회의원 300석 가운데 약 42.67%에 해당한다.

계파

지지기반

바른누리당의 지지기반은 기본적으로 보수적 또는 중도보수적 성향을 가진 유권자층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설정된다. 특히 자유시장경제, 개인의 자유, 법과 원칙, 안보와 질서, 공정한 경쟁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층에서 지지세가 형성되는 모습을 보인다. 실제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정치적 상황에 따라 크게 변동하지만, 2025년과 2026년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보수층에서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비율이 중도층보다 뚜렷하게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중장년층과 고령층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설정할 수 있다. 실제 국민의힘은 장기간 6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지지를 보여왔으며, 2024년 초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국민의힘 총선 지지 의향이 60대 이상에서 60% 안팎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에 대한 호감도 역시 60대에서 49%, 70대 이상에서 61%로 나타나는 등 고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다.

다만 바른누리당의 지지층을 고령층 중심으로만 설정할 경우 최근 한국 정치의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 특히 젊은 남성층에서는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 성향이 같은 연령대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사례가 있다. 한국갤럽의 2025년 4월 조사에서는 20대 남성의 국민의힘 지지도가 20대 여성보다 25%포인트 높았고, 30대 남성에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만 젊은층 전체에서는 무당층의 비중도 상당하기 때문에 청년층 전체를 일괄적인 지지층으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지역적으로는 영남권,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보수정당에 대한 전통적인 지지 기반이 존재한다는 점을 바탕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부산·울산·경남 역시 주요한 지역 기반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다. 다만 최근 조사에서는 지역별 정당 지지도가 정치적 상황에 따라 상당히 변동하고 있기 때문에 영남권 전체를 항상 동일한 정치적 성향으로 보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국갤럽도 지역별 세부 조사에서는 표본 규모에 따라 오차 범위가 커질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종사자, 기업인, 전문직, 직장인 등 비교적 넓은 계층을 포함하는 형태가 자연스럽다. 이 가운데 정부의 규제 수준, 세금과 재정정책, 기업활동의 자유, 부동산과 경제성장, 일자리 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는 층이 상대적으로 가까운 지지기반으로 묘사될 수 있다. 다만 실제 정당 지지는 직업이나 소득 하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정치적 성향과 세대, 지역, 사회적 이슈 등이 함께 작용한다.

정치적으로는 전통적인 보수층과 중도보수층이 중심이 되지만, 완전히 동일한 성향의 유권자들만으로 구성된 지지층은 아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보수층의 국민의힘 지지가 중도층보다 일관되게 높게 나타났지만, 중도층에서도 일정한 비율이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2월 조사에서는 보수층의 59%가 국민의힘을 지지한 반면 중도층에서는 17%였다.

이러한 점을 반영하면 바른누리당의 지지층 역시 전통적인 보수층, 중도보수층, 경제활동과 자영업에 관심이 높은 계층, 중장년층과 고령층, 그리고 일부 젊은 남성층 등이 함께 존재하는 복합적인 형태로 설정할 수 있다. 특히 바른누리당이 자유·원칙·책임·공정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보수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기존 정치권의 방식이나 제도에 대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유권자층도 주요 지지층으로 설정할 수 있다.

반대로 모든 청년층이나 모든 중산층이 바른누리당의 지지층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정치적으로 무당층에 머무르는 유권자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설정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실제 2026년 3월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국민의힘 지지도는 20%, 무당층은 27%였으며,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지지가 12%에 그친 반면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층이 34%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바른누리당의 지지기반은 특정 계층 하나로 구성되기보다는 전통적인 보수층을 중심으로 중도보수층, 중장년·고령층, 영남권 유권자, 일부 젊은 남성층과 경제활동 중심의 유권자층이 결합한 형태로 설정할 수 있다. 동시에 무당층과 중도층의 비중도 상당히 존재하는 것으로 묘사하면 실제 한국의 정당 지지구조와 보다 비슷한 모습이 된다.

역대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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