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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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지 | 1960년 7월 20일 (65세) 현. 청라남도 안주시 안주1동 (안주군 안주읍) |
| 직장 | 제 15-16대 청라남도 해성시장 |
| 재임기간 | 2018년 7월 1일 ~ 현재 |
개요
대한민국의 정치인. 제 15-16대 청라남도 해성시장
생애
1960년 7월 20일 안주군 안주읍에서 태어났다.
1965년 해성시로 상경했다.
1985년부터 2013년까지 청남도청 공무원으로 일했으며 그후 2017년까지 안주시청,해성시청에서 일했으며 특히 해성시청에서 일했을땐 해성시 부시장을 했다.
2018년 새평화민주연합에 입당하여 해성시장 선거에 출마 선안을 하였고 80.5%라는 큰 지지받고 해성시장 당선되었다.
2022년 해성시장에 60%로 당선되었다.
2026년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논란 및 사건사고
인근지역 지역비하
화은,정주군을 제외한 모든 인접지역과 청북 일부지역에 비하하자 해성시에 실망했다고 교류단절 될 위기가 되었고 심지어 안주시와 관계는 매우 안좋아졌다고 보면 되는데 안주역에서 안주시장이 무시하고 가거나 심지어 해성시 해성제철 유치를 지지한 청북 일부 지자체들 역시 매우 실망했다고 교류 단절될 위기다.
심지어 도정감사땐 아예 답답한 모습으로 나와 해성시민들도 재선은 꿈도 꾸지마라 분위기며 안그래도 진보성향이 매우 막강한 해성시인데 더 강해졌다.
행복해성페이 사용금지 논란
행복해성페이는 k패스랑 연계된 카드인데 전임시장 업적지우기로 인해 사용금지 되었고 수많은 해성시민들의 반발이 매우 심하다.
여담
• 해성시장들중 해성사투리를 주로쓰며 말듣기 힘들정도다. 다만 민희수전 해성시장도 해성사투리를 주로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