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츠부르크 독립 사건은 2023년 06월 25일, 발츠부르크국이 신성하며 위대한 초대시베리아 대 연방 제국으로부터 무단으로 독립을 시도한 사건이다.
원인
초대시베리아 연방은 오프라인 활동 국민 (발츠부르크에서 관리)들이 온라인 활동 국민 (연방 정부 관리)로 점차 바뀌어가기에 대 연방 법에 따라 연방 구성국들의 인구의 균형을 위하여 연방 내 국가 국민들의 국적을 옮겨야 하지만 무단으로 계속 발츠부르크 국적을 유지하며 있던 발츠부르크측에 국적을 옮겨야 한다고 밝혔고, 이에 발츠부르크국이 항의하였으나 초대시베리아 연방은 이미 규정되어있는 정당한 사유라며 항의를 기각하였다.
이에 발츠부르크국이 독립을 요구하였으나 초대시베리아에서 이를 거부하였고 (국가 안정화 작업) 결국 발츠부르크국은 강제 독립 선언을 하게 된다.
진행
2023년 06월 25일, 발츠부르크국은 초대시베리아 연방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다. 사유는 자유로운 외교와 인구 재분배에 대한 불만이었다.
이에 대해 초대시베리아는 전쟁을 할 수도 있다고 으름장을 놨고 실제로 국가 경계태세를 4급으로 격상시키고 성전을 언급하는 등 전쟁 의사를 내비쳤으며 여러 국가들의 정상들은 이를 제지하느라 진땀을 뺐다. 초대시베리아 국방부는 현피 언급을 하기도 했으며, 외교부가 국방부를 말리는 중이라고 한다.
현재 중간 타협점을 찾기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나 발츠부르크국의 대표가 출석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2023년 06월 30일, 초대시베리아 연방의 황제인 레화검TVK 폐쓰크로프 플라미야 1세는 "이대로 질질 끌면 대규모 무력 진압 작전을 하게 될 것. 우린 잘못이 없다고 본다." 라는 의견을 펼치고 있으며 이에 나이센이 동조하였다. 나이센은 전쟁 발발시 초대시베리아를 도울 수 있다는 의사를 공표한 바 있다.
2023년 07월 02일, 발츠부르크의 연방 복귀, 발츠부르크의 현재 인구 보존(이번 사례에 한해 인구 이동 없음), 발츠부르크 황제의 처벌 약화라는 세 가지 조건으로 합의가 났으나 레화검 황제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5명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해당 조건에서 무효임을 밝혔다.
2023년 07월 03일, 돌연 발츠부르크는 멸망을 선언하며 초대시베리아에서 이탈한다. 이로 인하여 국제사회는 다시금 혼란에 빠졌으며 각국 지도자들의 설전이 오가기도 하였다. 현재 상황은 우선 일단락 되긴 하였으나 초대시베리아측에서 누가복음[1]을 언급하면서 전쟁을 암시하였고 이에 대서천국이 평화를 해치지 말라며 반발하기도 하였다.
2023년 07년 05월, 초대시베리아측에선 무단 독립 시도 이후 새로 건국한 프란첸부르크는 자료, 당시 상황과 당시 입장들을 고려하여, 합의 결과와 연방에게서 도피를 위해 발츠부르크의 황제가 자신이 마이크로네이션계에 초대하여 자신을 따라주던 국민들에게 시민권을 포기하길 권유했고, 결국 발츠부르크를 멸망시키며 새로 건국한 명백한 도피 행위라며 영원히 독립국 승인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프란첸부르크는 다시금 대미광국으로 국명을 교체하였다.
반응
독립 지지
- 대민위국
- 대월주국
- 대진로제국
독립 반대
- 나이센 제국
독립에 관해서는 중립이나 전쟁에 대한 반대
대서천국의 반응
대서천국은 대서천국 총통부를 통해 해당 사건의 외교적 입장을 밝혔는데, 그 내용은 독립에 대해서는 중립을 표명하나 전쟁은 한국 마이크로네이션계 전체의 혼란과 수준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강경한 입장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초대시베리아의 전쟁 암시에 대하여 대서천국의 정치인들은 비판을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총통 쿠아쿠 유이힌은 전쟁이 발발할 시 외교성명으로 끝나지 않고 대가를 받게 될 것이라면서 강경한 입장을 내세웠다.
현재 대한민국 마이크로네이션계에서 실질적으로 훈련된 군대를 운용하는 초국은 대서천국이 유일하고, 화기의 수준과 국방비의 수준이 거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다.[2] 그 국체 또한 군사정부를 필두로 운영되는 초국이기에 만약 대서천국이 군사적으로 개입하게 된다면 사건이 매우 커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여담
- 마이크로네이션 갤러리에 갑자기 발츠부르크와 대서천국이 힘을 합쳐 연방을 제거해야한다는 글이 올라왔으나 이는 곧 두 국가 정부의 발표로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다.
- 최근 초대시베리아에서 지속적으로 사건사고가 터지고 있는데, 모두 초대시베리아 부제 에단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라고 한다. 에단은 나름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혁을 시도했으나, 전제군주정이라는 한계 속[3]에 개혁안 중 급진적 부분은 시행되지 못하였다. 레화검TVK는 "국가 안정화 작업 기간이라 제한 되는 것들이 많아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 레화검TVK는 이후 "활발하고 거대한 입헌군주정 국가가 되기를 원한다"고 밝힌 바가 있다.
주석
- ↑ 누가복음 21장 20절.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 ↑ 1인 당 개인화기 보급 예산만 60만원에 달하고 생화학무기 개발비, 드론 등의 전략무기 구입비까지 합하면 매우 큰 액수이다.
- ↑ 사실 이 부분에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것이, 대민위국은 입헌군주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개혁정치를 잘만 하였다. 즉, 입헌군주국이라고 무조건 개혁이 더디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 다만 에단도 정말 많은 부분을 개혁하였다. 그러나 이번에 문제가 터진 부분만 황제에 의해 반려된 것. 그리고 초대시베리아는 모든 국민이 찬성해도 황제가 반대하면 그 정책이 시행되지 못하는 전제군주국이라는 것, 그리고 대민위국은 1인자가 적극적으로 개혁에 나섰으나 에단은 2인자라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