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준닉스 내부갈등 범준닉스 내부갈등[1] | ||
|---|---|---|
| 기간 | ||
| 2026-07-12(토요일) ~ 2026-07-12 (토요일)[2] | ||
| 장소 | ||
| 범준닉스 연합 | ||
| 원인 | ||
| 정당한 자유당 창설에 반대하는 세르비아국의 급발진과 논점 흐리기, 뷃의 개같은 사과문과 급발진적 조롱 | ||
| 교전 세력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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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 | ||
| 없음 | ||
| 결과 | ||
| 44456,뷃 세르비아국과의 악감정이 생김,레바논-레반트 공화국, 범준닉스 연합과 단교 선언 | ||
개요
세르비아국과 뷃,레반트 44456의 분쟁 [갈등 당사자들의 시각이 섞여있습니다. 안심하고 읽으십시오(세르비아국,44456,뷃)]
전개
1차 분쟁
44456의 자유당 재창당 승인 요구에 대해 대통령 범준닉스에게 알린다. 국무총리 세르비아국이 이를 막았고, 1차 분쟁이 일어난다. 이 때 뷃이 합세해 세르비아국에 대한 모순과 문제점 등을 지적했다..그리고 다행히 1차분쟁은 어찌저찌 끝났지만, 문제는 2차 분쟁이었다.
2차 분쟁
44456이 개인홍보를 시전하였고, 세르비아국이 한번 레바논-레반트 공화국에 방문한다. 이때 레반트 방에 있거나, 세르비아국이 왔다는 소식을 들은 ceww2계 일원들과 뷃이 대차고 신랄하게 세르비아국을 까며 소통률에 감사하다며 조롱했다. 세르비아국은 어차피 씨떱일원들은 그렇다쳐도, 뷃은 너무 심하게 깠으므로, 뷃에게 사과문을 요청한다. 그러나...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뷃)을 참고하세요.
그 이후
뷃은 러시아어로 세르비아국에게 욕을 했고, 그대로 범준연합에서 강퇴당한다. 그리고 사과문(러시아어 사용에 대한 것만 쓴것이고, 깐 것에 대한사과문은 아니다(...)을 썼다. 내보내기가 풀리고나서, 복귀했다. 심지어 자신이 일베였다는 사실을 당당하게 알리는데 ,본인의 정치적 스펙트럼이 보수(극우로 추정)이여서 방문 해봤다며 밝혀 전혀 반성하지 않은 듯 하며, 현재도 여론이 좋지 못하다.
어록
미안하다,고맙다 — 뷃
사건을 줄이라고 왜 늘리고 지랄이야 — 범준닉스
어허!! 표현의 자유! 꾸짖을 갈!! — 44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