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영제국 - 현실가국론 전쟁(과거) 북쪽의 창 작전(현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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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
| 2026년 8월 20일 오후 15시 00분 ~ 2026년 8월 22일 오후 15시 38분 | ||
| 장소 | ||
| 67공화국,대정민국 등 현실가국론 전역 | ||
| 원인 | ||
| 대정민국의 뻘짓들 | ||
| 교전 국가 및 세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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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자 및 기타 지원국[5] | ||
| 없음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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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 의사 표명 | ||
| 지휘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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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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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 | ||
| 사망자(정지) 0명 부상자(강퇴) 0명 누적 사상자 0명 |
사망자(정지) 0명 부상자(강퇴) 1명 누적 사상자 1명 | |
| 영향 | ||
| 대영제국 내 반현실가국론 감정 재확산 | ||
| 결과 | ||
| 대정민국의 패배 | ||
개요
나대면 안되는 이유 — 루스
67공화국과 대정민국의 분쟁에 대영제국이 직접적으로 개입을 시작하면서 발발한 전쟁이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이 이탈리아 왕국 - 67공화국/대정민국 전쟁인줄 알고 있는데 이 전쟁은 대영제국이 일으킨 것이다.
즉 대영제국 - 67공화국/대정민국 전쟁이다.
대영제국 측에서는 대영제국 - 현실가국론 전쟁으로 명명 했다. 종전 이후 북쪽의 창 작전으로 수정
가국판 북경의 55일이라는 말이 있다.
전개
8월 19일
8월 20일
- 8월 20일 오후 15시 00분경 대영제국의 군사 개입으로 대영제국 - 현실가국론 전쟁이 발발 하였다.
- 오후 15시 26분에 이탈리아 왕국이 대영제국 측에 참전의사를 밝혔다.
【 이탈리아 왕국 공식 선언문 】
이탈리아 왕국 국왕은 67공화국과 대정민국의 분쟁이 풀리지 않아 대영제국이 개입을 선언함을 확인 이에 따라 이탈리아 왕국은 대영제국 편에 서 분쟁에 개입을 선언한다.
평화주의인 이탈리아 왕국의 이념과는 다르게 개입을 하는 이유 : 혈맹국인 대영제국의 참전 요청 및 혈맹국인 대영제국의 외교국의 분쟁이 이후에 다른 국가에게 번질 가능성이 있기에 이를 개입하여 중재를 하기로 선언
2026. 08. 20
— 이탈리아 왕국 국왕 호두과자
- 이후 이탈리아 왕국이 주변 가국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고르카 왕국,이탈리아 공화국이 참전을 선언하였고
- 레바논과 인도제국이 대영제국 지지를 선언하였다.
- 포르투갈 제국이 참전을 선언하였다.
- 대한민국 제4공화국이 참전을 선언하였다.
- 루마니아 왕국이 대영제국과 이탈리아 왕국 지지 선언을 하였다.
- 세움그룹이 대영제국 측으로 참전을 선언하였다.
8월 21일
(방장 멘션) 그냥 항복 ㄱㄱ — 조지 5세
- 오후 6시경 햄부르크가 재무장을 시도한다
- 설득을 하여 67공화국이 대영제국 편으로 이탈했다.
8월 22일
길오르령 대정시티 ㄱㄱ — 노브고로드
- 레바논 - 레반트 공화국이 대영제국에게 참전 의사를 표명했다.
- 오후 15시 38분경 대정민국이 가접을 선언하고 사실상 패배를 인정하였다.
이후
전쟁 이후 대영제국 국왕 조지 5세는 반현실가국론 감정 그중에서도 대정민국에 대한 반감이 커졌다. 커진 수준이 아니라 현실가국론과 대정민국을 아예 혐오하는 수준까지 갔다.
여담
- 원래 대영제국은 참전국이 적어도 3개국은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전쟁 시작 1시간만에 참전국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종전 직전인 8월 22일에는 대영제국 측 참전국이 10개국 이상으로 늘어났다.
논란및 비판
대정민국
대정국측 망언
작작해라,어차피내땅이야,식민지로내놓은다고한적없음 — 김승준
대정국 억지 독립국 주장
마이크로네이션[8]이라 주장하며 업무방이라 쓰겠다 말한다.
대정민국의 기타 논란
우선 대정민국은 패전국이기 때문에 승전국인 대영제국과 그 동맹국들의 요구에 응해야 하는 입장에 있다.
그러나 위에서 본 것처럼 대정민국은 승전국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자국을 마이크로네이션 이라고 규졍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대영제국은 10월말까지 다국적군들과 함께 대정민국을 신탁통치하겠다고 전달했는데
이를 식민지배로 착각한 김승준은 자기 땅이라면서 작작하라고 강경하게 반발하고 있다.
신탁통치와 식민지배에는 그 성격과 목적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다.
식민지배(植民地支配)와 신탁통치(信託統治)는 모두 한 국가나 국제기구가 다른 지역의 행정에 관여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통치의 목적과 법적 성격, 해당 지역의 지위에서 차이가 있다.
- 식민지배: 지배국이 다른 지역을 자국의 식민지로 편입하거나 종속시켜 정치·경제·군사적으로 지배하는 체제이다. 식민지의 행정권과 외교권 등이 지배국에 종속되며, 주민의 정치적 자결권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았다. 대표적으로 19~20세기의 유럽 열강의 식민지 경영이 이에 해당한다.
- 신탁통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국제연합(UN)의 신탁통치제도처럼, 특정 지역을 일정 기간 국제적 감독 아래에서 통치하여 궁극적으로 자치 또는 독립을 준비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영구적인 영토 지배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그리고 대정민국은 이 전쟁이 끝나고 얼마 안지나고 또다시 저질스러운 쓰레기 뻘문서들을 양산하면서 위키스를 더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