뷃 일베 의혹 사건

개요

6월 11일 복귀한 뷃이 30분도 지나지 않아 강퇴당한 사건.

발단

6월 11일 10시경,뷃이 복귀하고 얼마 후 일베로 추정되는 인물이 들어와서 각종 일베 발언을 일삼고 뷃은 그에 대해 반응을 해주며 아는듯 보였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데,"아니노"라는 말을 빌미로 일베를 내보내자는 가상국가 연합의 주장으로 싸움이 벌어진다.

전개

노'자는 동남 방언이라고 주장하는 뷃과 그런 상황에는 '가'가 더 맞다는 의견으로 대치한다. 여기서 또 문제가 되는것은 뷃이 본인은 "일베에 잠시 몸을 담았다"라는 발언을 해 채팅방이 시끄러워지자,"과거형인데 이해가 안되냐"며 질책하고, "보수가 문제 될 게 뭐가 있냐"라는 발언을 해 내보내자는 의견으로 좁혀지게 된다. 급기야 보신탕 사건의 가해자 아니냐는 억측과 이서준,재형제국 스파이로 오명을 씌운다. 결국 뷃을 방에서 내보내 사건은 일단락 된다.

분석

'노'는 저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말이 맞다. 아마 일베 습관이 남은 것으로 추정된다. 보신탕 사건 가해자 억측도 문제가 되는데 근거 없이 정의감과 사명감만 가진 생각 없는 사람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알게되는 사례이다. 결론은 뷃의 언행과 발언도 문제가 되지만 그걸 키운건 가상국가 우리강스 공화국,특급 공화국,게오맘 제국,투낙 공화국의 잘못도 있다. "이서준이다"라는 억측과 메시지마다 공지를 들먹이고 범죄지로 낙인 찍으며 이 싱황을 즐기는 듯 했다. 뷃은 다시 돌아가기 어려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