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لا إله إلا الله محمد رسول الله 하나님 외에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그의 사도이다.[1] |
이슬람의 신앙고백 문구. '칼리마(말씀) 알 샤하다', 남아시아에서는 '첫 번째 칼리마'라고도 한다.
무슬림의 5대 의무(이슬람의 다섯 기둥) 중 하나이며, 이슬람에 입교할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의식이다. 샤하다의 내용을 알고 동의한다는 의지를 세우고 샤하다를 아랍어로 암송하면 무슬림이 된다. 보통은 샤하다를 고백했다는 증인이 되어줄 사람들 앞에서 모스크의 이맘이 입교자 앞에서 샤하다 구절을 한 단락씩 말하면 입교자가 따라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비무슬림이 무슬림이 되겠다는 의도가 없이 따라해도 무슬림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슬람의 모든 종교의례는 그 의미를 모르면 원천 무효가 된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와 더불어 많은 국가들, 특히 이슬람 국가의 공식적인 표어로 쓰인 문장이다.
암송
각주
- ↑ 번역 출처: 한국이슬람교 홈페이지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