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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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인류 그리스도의 대리자 성 유스티아누스 3세 𝓢𝓪𝓲𝓷𝓽 𝓙𝓾𝓼𝓽𝓲𝓷𝓲𝓾𝓼 𝓽𝓱𝓮 𝓣𝓱𝓲𝓻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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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유스티니아누스 | |||
| 출생 연도 | -197년 3월 7일 (2223세) | |||
| 출생지 | 로마 제국 로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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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록
"제국은 건재한가?" — 황위를 이어받은 직후 첫 마디
뭐 어쩔 수 없지. 말이 안 통하면 매를 가져와야 — 외교가 안 통하자 전쟁을 승인한 모습
개요
유스티아누스 또는 서희라는 가국 유저를 다루는 문서이다
생애
유스티아누스는 카카오톡 가상국가 유저이다.
2025
5월
2025년 5월 17일, 서정이라는 이름으로 대한제국의 신민이자 황국 협회 소속으로 가국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후 2025년 5월 23일, 서희라는 닉으로 대고려연합황국을 설립하며 독립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실친들을 데리고 태초의 10인 신하들을 구성하여 각각 장관직과 황태자 직위를 하사하고 나라 국정을 운영하고 해외국들과 외교를 했다.
고려 황제 프사 | 대고려연합황국기 |
대고려에 입국하는 사람들이 반인류와 친인류가 모둔 있었지만 점차 방 안에서 두 세력의 불화가 터지고 싸움이 나면서 진형간 싸움 금지령과 중립 선언을 등을 선포하며 사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결국에는 반인류를 선택하며 네프티스에 가입을 했다.[2]
이후 고전 유저 해쉬와의 만남으로 가국의 소식들을과 역사에 대해 배웠다. 해쉬와는 지금 생각해봤을 때도 가장 친한 가국인 중 하나로 생각한다고 했다.
6월
외교를 하던 중 인도제국[3] 에 입국했는데 여기서 쿠르트를 만났다. 이후 쿠르트는 가국내에서 가장 친한 인물들 중 하나로 관계를 계속하였다.
제국 연방 황태자, 대한민국 대통령, 나치 독일 헌법재판소장, 페테르니우 헌법재판소장 등 많은 국가들에서 활동을 했었다. 하지만 6월 24일 현실에 집중 하기 위해 모든 직위를 내려놓고 임시로 가접을 하였다.
7월
이후 대고려 연합황국의 차기 황제들의 요청에 따라 잠시 복귀하여 국영에 힘을 기울리다가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오 다시 황제로 복귀해 인구 증가와 소통률 증가를 위해 개혁안들을 제시하고 실천해봤지만 기대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7월 중 끝내 국명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슈퍼 지구 연방으로 탈바꿈하여 새출발을 하기로 했다. 슈퍼 지구 연방의 등장에 새로운 직위들의 재분배가 이루어졌다. 서희의 가접 이후 태초의 10인 신하들의 활동이 거의 미미하거나 가접을 한 인원이 많아서
7월 후반 지인인 메기사냥꾼의 지중해 연방 설립 소식을 접했다. 연방 내용이 마음에 매우 들어 3번쨔로 이 연방에 가잊을 하는 국가가 되었다. 지중해 컨샙애 맞춰 로호마니아 공화국을 세웠고 지중해 연방 내에서 가장 인구가 큰 국가들 중 하나가 될때까지 인구수도 많아 키웠다.
지중해연방-화령민화국 전쟁 때 다른 연방국들이 전쟁에 참전을 하며 로호마니아 군대도 댜폭 증가시키며 전쟁 준비를 하였다. 이후 화령민화국의 언론사 장악을 로호마니아 공화국 측에서 작전을 실시하며 공식적으로 참전을 하였다.
8월
8월 지중해의 연방의장 코란의 대테러로 대부분의 연방국들이 무너졌다. 하지만 유일하게 코란에게 부방을 주지 않았던 로호마니아 공롸국은 살아남았다. 지중해 연방을 디시 설립하려고 노력했지만 연방 전우들이 모두 제갈길을 걸으며 흩어져 끝내 지중해 연방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후 신성 동로마 제국과 통일을 하며 로마 제국을 만들었다. 본방은 로호마니아를 사용했고 로스가 초대 황제로 즉위함과[4] 함께 로마제국을 건국하고 닉네임을 유스티아누스로 바꿨다.
로마를 100명대의 대국으로 키우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어서 반인류 전체의 유일한 교황이 되며 로마제국의 영광의 길을 이끌어나갔다. 교황이 되며 세인트 칭호를 받아 성 유스티아누스가 닉이 되었다.
이후 은랑의 은하제국에 제의로 활동을 하며 그랜드 모프의 자리까지 올라오며 수 많은 모프들과 총독들을 은하 제국에 편입 시키는 등 인재 발굴과 영입, 채용에 큰 공을 세웠다.
사실상 이때가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은하제국 그랜드모프 프사 | 그랜드모프 공식 엠블럼 |
9월
9월 1일 은하 제국과 로마 제국과의 협상에서 두 국가 모두에서 대규모 작위를 가지고 있던 서희는 편들기 싸움에 휘날리면서 로마 측도 아니고 은하측도 아닌 모호한 포지션으로 참석했다. 이후 로마 제국의 은하 연방 가입이 성사되면서 잠깐 동안 황위를 물려받았고 로마 방을 은하 제국 코로산트로 바꿨다.
하지만 로마 엘리트 층의 반발과 콘스티로스 전 황제의 독립 운동으로 상황이 격해졌고, 재협상애 들어갔다. 끝냐 은하 제국은 로마에서의 철수와 서희의 제국의 교황으로 귀환이 결정되었다. 하지만 은하 제국측은 서희가 그랜드 모프직을 계속 이어가는 것에 로마는 반장하지 않겠다는 조약 의제를 강요했다. 그렇게 서희는 은하와 로마의 미들맨이 되었다.
9월 중순, 로마 제국과 네프티스 연합의 불화가 터졌다. 황제를 욕하고 폄하하며 따돌리는 등의 언변에 서희는 이에 대해 크개 분개하여 콘스티로스 황제에게 네프티스 탈퇴를 건의했다.
하지만 콘스티로스는 반인류에서는 필수인 네프티스에서 빠지지 않고 조금만 참자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서희는 잔인류애 크게 실망하고 과연 반인류에 있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개 되었다.
딱 시기가 겹치게 인류 제국에서 접근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인류에 대한 질문거리로 시작했다. 하지만 가면 갈 수록 더 구채적인 전향 내용 에 대한 얘기가 오갔다.
끝내 인류 제국의 황제를 만나 본격적으로 전형애 대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지중해 테러 이후로 두번째로 만나는 거였다.
이후 황제는 지금 전향신청서를 내면 바로 승인 해준다고 했으며 방폭까지 감행하면 영웅이 될것이라고 했으나 서희는 방폭을 무조건 거부하며 그저 전향 신청서만 제출 했다.
전향 후 인류의 황제와 대한제국 운영자 아덴에게 인사를 하며 친인류의 인물들과 교류했지만 반인류와는 다른, 약간 폐쇄적인 사회로 느끼며 결국에는 전향을 취소하고 다시 반인류로 돌아왔다.
이후 카국에 흥미를 잃은 서희는 9월 17일에 카국 생활을 정리하고 조용히 은퇴하였다.
2026
평가
그래서...왜 서희임? 서회 아님? — 엘링스
Iq -120이라고 바꾸면 모를줄알았냐 이 씹새끼야 — 슬로밬
서희게이야 슈퍼지구 안된다 ㅠㅠ — 메기사냥꾼(카다피)
서희게이야내방나가지마라ㅠ — 미대떨어지고콧수염기르고총통이되었다
로스 절친 — N.M
우리 둘은 최강! — 해쉬
리더십이 뛰어나고 책임감이 강하다. 중요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잘 잡고, 누구에게도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게 판단을한다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는편이라 믿음이 갔고, 주변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준다!아부지다아아아아
— 으앙
서희야 보고싶구나 — 콘스탄티노스12세
서희야 나도 해쉬처럼 최고의 콤비하고 싶어.. — 쿠르트
여담
- 해쉬와 이름 궁합이 999%가 나왔다. 이 둘은 환장의 콤비라고 한다
- 잠깐이지만 방을 슬로밬한테 따먹힌 적이 있었다
시발? -슬로밬- - 콘스티로스 1세의 남동생이다
- 유스티아누스가 아니라 유스티니아누스가 정식 표현이지만 안 예쁘다고 바꿨다
- 반인류 전체 유일무이한 공식 교황이다
- 대고려연합황국, 슈퍼 지구 연방, 로호마니아 공화국, 그리고 로마 제국은 모두 같은 방을 사용했으며 한번도 방을 바꾼 적이 없다.
둘러보기
- ↑ 사후 황제 칭호,예우 박탈
- ↑ 아이러니하게도 시작한 국가는 친인류였지만 당시에는 친인류 반인류를 알아가는 때였다
- ↑ 쿠르트가 운영하던 작은 인도 제국
- ↑ 콘스티로스 1세 즉위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