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구성북도 강동시의 유일한 시내버스 회사. 강동시 시내버스 10개의 노선들을 관리 하고있으며 차량대수는 60대가 있다.
설명
1979년 구성북도 강동군시절때 생겼으며 그당시 강동여객이였다.
다만 1989년 강동군이 강동시로 승격한뒤 시민여객으로 바뀌었다.
현재의 60대가 있으며 구성북도의 버스회사들중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또한 광역버스는 1개 좌석버스 1개 일반버스 19개 야간버스 1개를 운행하고 있다.
특징
광역버스는 11☆☆로 하며 광역버스와 좌석버스 경우 원래 5개의 노선(900•920•940•950•991)이였으나 25년 11월 중반 개편으로 900번을 제외한 모든 좌석버스 노선이 대체노선 안주고 폐선되었다.
다만 910번 경우 율원 910번 중복으로 400번으로 바뀌었다.
일반버스 경우 한자리 숫자부터 열자리 숫자밖에 없다.
강동시 시내버스 대부분은 등하교 시간한정으로 지원노선이 있다. 다만 회송용 노선에 상당히 가깝다. 예시로 910번 경우 남부오거리에서 운행 종료하면 시내순환으로 바꾸고 운행한다. 하지만 시내착발 노선들을 제외한 등하교 시간 지원운행 하는 모든 노선들은 승차거부 당할 확률이 너무 높다.
단말기 경우 이즐 단말기를 쓰고 있다.
강동시가 대도시지만 다만 배차간격은 영좋진 않다.
비판
일반버스 노선들 대부분 조발이 심하고 배차간격이 상당히 길다. 또한 일반버스 경우 25년 2월 개편당시 시민여객의 기사부족으로 40개의 노선을 8개 노선으로 강제로 통합하면서 굴곡이 상당히 심하며 광역버스 또한 1133번빼고 모저리 폐선했다.
또한 율원시 시내버스 업체 율원여객과 강변교통과 사이가 안좋은데 바로 400번의 강변대로~박흥민축구장 구간이 율원버스 급행이랑 중복이 심한데 특히 400번은 좌석버스 인데도 난폭운전이 상당히 심하며 요금도 상당히 저렴해 율원버스 급행노선들의 수요를 상당수 뺏고 있다보니 사이도 안좋다.
또한 운행강도도 열약하며 일반버스 경우 그나마 시민운동장에 휴식을 할수 있으나 광역버스들도 열약하긴하나 그래도 거긴 1대 2교대 하지만 좌석버스 경우 시간을 많이 안주는데다 휴식할려면 기점가서 쉬야한다.
노선
1번: 시민운동장~홈플러스~시민운동장 배차간격 4회
1-2번: 시민운동장~ 시민운동장 배차간격 2회
2,3,4,6: 시외터미널~시외터미널
7,9: 시민운동장~시민운동장
400번:보훈회관 ~남부오거리(목천시장)~중앙축구장~율금 배차간격 :25분
강동버스 1133번:남부오거리(남구보건소)~중앙로~서호시청 배차간격:34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