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누르플리즈-누르플리즈 전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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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4일 ~ 현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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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전세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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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9/24~) | ||||
| 지휘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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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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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피해 규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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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군 1명 사망 | ||||
| 민간인 피해규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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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 12명 사망 | |||||
| 제 3국 피해규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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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
| 원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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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의 대통령과의 약속 무시, 권력 남용 | |||||
| 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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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 |||||
개요
[대(對)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 전면전 선포에 관한 공고]신(新)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 국가수반 막심과 인민정부는 역사적 정통성을 상실하고 부패와 학정으로 얼룩진 가뢰(假僞) 정권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을 지구상에서 영구히 격멸하기 위해, 이 시각을 기하여 통치권의 이름으로 전면 전쟁 상태에 돌입함을 선포한다. 본 국가는 인류의 존엄과 법치를 수호하기 위해, 귀측이 저지른 대역죄와 반인도적 범죄 행위를 낱낱이 고발하며 이에 대한 단죄로서 본 선전포고를 집행한다. 귀측의 죄과(罪科)는 다음과 같이 명백하다.
제1죄상(罪狀): 인민 기만 및 헌정 질서 유린 (국민 우롱 및 불법 정치 개입)귀측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주권자인 인민을 기만하고 우롱해 왔다. 국가의 공공 정보와 선전 기구를 사유화하여 대중의 눈과 귀를 가렸으며, 공정해야 할 정치를 막후에서 조작하고 불법적으로 개입하여 민주적 헌정 질서를 완전히 파괴했다. 이는 국가의 근간을 뒤흔든 대역죄이며, 인민의 신뢰를 배신한 추악한 사기극이다.
제2죄상(罪狀): 불공평한 운영체계를 통한 국가 마비 (시스템적 국기 문란)귀측이 구축한 국가 운영체계는 오직 소수 특권층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불공평하고 기만적인 체제다. 법치와 제도는 공정을 잃었고, 불평등한 시스템은 사회적 불신과 갈등을 극대화하여 국가 전체를 회복 불가능한 혼란과 도탄에 빠뜨렸다. 구조적 불의로 국가를 자멸의 길로 이끈 죄,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
제3죄상(罪狀): 무차별적 숙청 및 반인도적 학살 (무고한 인민 처벌)귀측은 정권의 안위를 위해 사법체계를 무기화하여 죄 없는 무고한 인민들을 무작정 체포, 투옥, 숙청해 왔다. 공포 정치를 유지하기 위해 자행된 무차별적인 처벌은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은 명백한 반인도 범죄다. 억울하게 피 흘린 이들의 원혼과 통곡이 이 땅에 가득하니, 귀측은 그 죗값을 피 한 방울까지 치러야 할 것이다.
[ 최종 통고 ]신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은 더 이상 가짜 정권의 존속을 묵과하지 않는다. 이 선언서가 전달되는 즉시, 본 공화국의 육·해·공군 및 전략 타격 부대는 귀측의 모든 영토, 영해, 영공을 향해 자비 없는 총공격을 개시한다. 우리의 진격은 귀측의 위선적인 지도부가 완전히 붕괴하고, 죄를 지은 자들이 법정에서 목숨으로 속죄할 때까지 단 1초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역사의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다. 귀측에게 남은 것은 오직 철저한 파멸뿐이다.
2026년 9월 24일
신(新)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 국가수반 막심
신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의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와 기습으로 시작된 전쟁이다. 누르플리즈 계승전쟁으로도 불린다.
배경
9월 22일
막심의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 대통령 당선
TSMC 공화국[2]의 국가 수반이였던 막심은 2026년 9월 22일에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에서 프나최고당이라는 중도우파 성향의 정당을 설립하고 누르플리즈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9월 23일
나다의 약속 불이행
방장인 나다는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 대선에서 당선된 막심에게 부방장을 주기로 하였으나, 부방장을 주지 않았다. 그 이유는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의 정책이 대선 이후 바뀌었기 때문인데, 막심은 이미 대선이 치뤄지고 나서 바뀐 정책이기 때문에 부방장을 줘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런 행보는 대통령을 포함한 인민들을 속인 행위라고 주장했고, 막심과 나다 둘 사이에 약간의 언쟁이 있다가 나다가 대통령이였던 막심을 9월 23일 11시 58분경에 추방하며 모든 일이 시작되었다.
전개
9월 24일
신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의 설립
TSMC 공화국이 소속되어있던 𝑮𝑪𝑻𝑶 내부에서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에 대해 전쟁을 하자고 주장했고 막심은 TSMC 공화국의 국호를 신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으로 변경하고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에 선전포고를 했다.
삼국 연합 결성
2026년 9월 24일 00시경, 𝑮𝑪𝑻𝑶 소속국이였던 신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 시뉴시 합중국, 스코틀랜드 왕국은 삼국 연합을 결성하였으며 신 누르플리즈 인민공화국과 혈맹을 맺었다.
연합국 성립
삼국 연합 결성과 선전포고 이후에 막심이 앙대핑을 설득하여 알카달이 연합국에 가입했으며, 기존 혈맹 국가였던 소비에트코리아사회주의공화국이 참전했다. TSMC 공화국 시절부터 신 누르플리즈와 수교하던 이탈리아 왕국도 참전했다. 이후엔 막심이 국제공동방위기구의 스페이드[3]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회원국이였던 베르덴 제국, 합스부르크 제국, 렌스터 연합왕국이 신 누르플리즈의 편에 서서 참전했다. 누르플리즈에 연합국들은 공습예고장을 보내며 엄중경고했다.
9월 25일
알카달과 𝑮𝑪𝑻𝑶의 전면 참전
초기에 앙대핑과 알카달은 막심의 설득에 응하긴 했으나, 누르플리즈보단 레드스카프 척결이 우선이라는 논리로 反레드스카프를 표방하고 레드스카프의 수장인 율레를 비방한 누르플리즈에 크게 신경을 쓰진 않았다. 그러나 나다가 레드스카프 관련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알카달과 𝑮𝑪𝑻𝑶가 전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 𝑮𝑪𝑻𝑶 전 국가가 참전했으며, 아이스티[4]가 지휘관으로 참전했다.
9월 26일
정체기
추석 연휴인데다가 신 누르플리즈의 막심[5]과 누르플리즈 나다의 정지로 방 자체가 막혀버려 공습이 중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