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국 제46-50대 중의원 의원 아키야마 요시히로 秋山成勳 | Akiyama Yoshihiro | |
|---|---|
| 출생 | 1975년 7월 29일 (50세) |
| 홋카이도 이부리 종합진흥국 무로란시 | |
| 현직 | 제50대 중의원 의원 |
| 재임기간 | 제45대 검사총장 |
| 2008년 7월 1일 ~ 2010년 12월 27일 | |
| 서명 | 서명 |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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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본국의 검사 출신 정치인이다.
생애
정계 입문 이전
1975년 7월 29일 홋카이도 이부리 종합진흥국 무로란시에서 태어났다. 무로란 초중고를 거쳐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했다. 졸업 후 바로 검사 임용시험에 합격했다. 검사 임용후 도쿄고검에서 근무하며 정치·경제 관련 사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오자와의 정치자금 사건을 전담하며 수사를 이어나갔지만 비서 3인을 모두 무혐의 처리하며 사건을 마무리했다. 이후 바로 하토야마 총리가 최연소 검사총장으로 임명해 검찰개혁에 앞장서며 속전속결로 개혁을 완수하였다.
정치 활동
퇴임 이후 정계에 뛰어들어 홋카이도 9구에 출마했다. 그렇게 의정활동을 이어나가던 와중 오카다 정부의 법무대신 임명설이 돌았지만 오자와 봐주기 수사 논란으로 낙마하였다. 유신회의 등장 이후 유신회와 민주당 합당을 완수하기 위해 잠시 유신회에 입당하기도 했다.
비판 및 논란
오자와 봐주기 수사 논란
검사 시절 오자와 수사를 지휘했으나 모두 무혐의 처리 하면서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논란이다. 이로 인해 법무대신에서 낙마하였다. 이에 대해 오자와 전 대표는 "(그를)지켜주지 못한것에 부채의식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이난을 사자" 발언
초선 의원 시절인 2011년 3월에 "하이난을 사자"라는 발언으로 중국언론의 큰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발언 가운데 극히 일부만이 본래 의미와는 달리 과장되어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한다.
실제 상황을 간단히 전하자면 이랬다고 한다.
오오츠크 구오오구 오사카 도 전환이 제일 회장이 "최근 중국인들이 오키나와 땅을 많이 산다는데, 위험하지 않느냐"고 묻자 아키야마가 신경 안 쓴다고 대답했고, 다시 "일본 땅이 중국 땅이 된다는 건데 신경 안 쓴다니요?" 라는 식으로 묻자 어이가 없었는지 그게 무슨 상관이냐면서 "그러면 일본인이 하이난에 땅을 산다고 해서 하이난이 일본 땅이 됩니까?"라고 예를 들며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것을 중국기자들이 아키야마가 한 말을 앞뒤 내용을 다 자르고 "하이난을 사자"라고 왜곡해 보도한 것이다.
별명
다른 정치인들과의 관계
여담
선거 이력
|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여부 | 비고 | ||
|---|---|---|---|---|---|---|---|---|
| 201n |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홋카이도 제9구 |
|
nn (nn%) | 당선 (1위) | 초선 | ||
| 201n |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홋카이도 제9구 |
|
nnn (nn%) | 당선 (1위) | 재선 | ||
| 201n |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홋카이도 제9구 |
|
nn (nn%) | 당선 (1위) | 3선 | ||
| 202n |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홋카이도 제9구 |
|
nn (nn%) | 당선 (1위) | 4선 | ||
| 202n |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홋카이도 제9구 |
|
nn (nn%) | 당선 (1위) | 5선 |
소속 정당
| 소속 | 기간 | 비고 | ||
|---|---|---|---|---|
|
201n - 201n | 정계 입문 | ||
| 틀:유신회 | 201n - 201n | 합당 진행을 위한 입당 | ||
|
201n - | 합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