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개요

예비군(豫備軍, reserve forces)은 현역 군인이 아니라 일반 시민을 편성해 유사시 동원하는 형태의 군사조직이다. 상비군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많은 경우 예비군(역)은 복귀(재입대)할 경우 전역 당시 계급으로 임용되는 것이 원칙이며 돌아오자마자 특진은 불가하지만, 예비군 진급 제도가 존재할 경우는 예외이다.

예비역의 한 부류이며, 이 문서에서는 비상근예비역을 다룬다. 예비역 상태로 상시 근무하는 경우는 상근예비역 문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대한민국 남성들은 성인이 되는 해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이때 1~4급 판정을 받은 남성들은 현역 군인으로 혹은 보충역으로 일정 기간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고 전역한 다음 해부터 의무적으로 예비군으로 편성이 된다.[1] 예비군까지 마친 만 20세 이상 남성들은 만 40세까지 민방위 훈련 대상으로 편성이 되고 이때는 5급 판정을 받은 남성들도 해당이 된다. 복무를 마친 현역 군인 및 보충역(정신건강의학과 사유 제외)은 예비군 훈련을 받게 된다. 기간은 1~4일 정도다.

  1. ↑ 여군은 제대 시 퇴역이 원칙이나 원한다면 예비군으로의 전역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