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론 제국측의 서술에 관해서는 이그니스 대토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오스트리아 - 헝가리 방 사태 | ||
|---|---|---|
| ||
| 기간 | ||
| 2026-5-25 ~ 진행 중 | ||
| 장소 | ||
| Ceww2계 | ||
| 원인 | ||
| 이그니스 제국측의 오스트리아 헝가리방 인구 조약 제안 | ||
| 교전 국가 및 세력 | ||
| 지지 의사 표명 | ||
| 지휘관 | ||
| 영향 | ||
| • | ||
| 결과 | ||
| 진행 중 | ||
개요
전개
5월 25일
마르스 입장
마르스가 5시 38분에 입장하였다. 그러고서 인구 교환을 제안했다. 이에 방장은 수락하였다.
인구교환에 반발한 시위
인구교환으로 인해 가국인들이 막 오자 이에 불만을 가진 씨떱인들이 대거 탈주하였다. 그리고 이 때 부터 로스와 키문을 주도로 마르스를 강퇴할려는 계획을 세웠다.
5월 26일
분쟁의 시작
키문이 오헝방의 방장에게 마르스와 이그니스 인물을 강퇴하라고 요구하였다. 상황이 커지자 마르스도 직접 나섰다. 그리고 이 때 부터 네이븐 제국이 대이그니스 제국에 대한 선전포고를 준비하였다.
김아론 제국과 네이븐 제국 개입
| [ 선전포고문 ]
김아론 제국 제국수상의 이름으로 이그니스 제국에 고한다. 김아론 제국은 오랜 인내와 외교적 노력으로써 이그니스 제국과의 평화적 공존을 추구하여 왔으나, 이그니스 제국은 거듭된 국제 규범의 위반과 반복적인 비이성적 행태로써 양국 간의 신뢰를 스스로 파괴하였다. 본 제국은 이그니스 제국의 무책임하고 도발적인 일련의 행위들이 더 이상 외교적 수단만으로는 용인될 수 없는 임계점에 이르렀음을 엄중히 선언한다. 이에 김아론 제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존엄, 그리고 국제 질서의 수호를 위하여 본일부로 이그니스 제국에 대한 전쟁 상태의 개시를 공식 선포한다. 본 제국은 이 결정이 전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임을 전 세계에 천명한다. 우리는 이그니스 제국이 즉각적인 반성과 항복의 의사를 표명할 경우, 언제든 대화의 문을 열어둘 것임을 함께 밝히는 바이다. |
| 김아론 제국측의 선전포고문 |
| [ 선 전 포 고 문 ]
――――――――――――――――――― 오늘, 이그니스는 정의의 칼날 앞에서 무릎을 꿇을 것이다. 이그니스는 우리 네이븐의 우방인 씨덥계를 침공, 잔혹히 학살하였다. 우리는 이를 네이븐에 대한 전쟁으로 간주하고 전쟁을 선포하는 바이다. 네이븐의 칼날은 견고하며 정의는 굳건히 서있으니 승리는 곧 우리의 손에 있다 승리를 위하여. ――――――――――――――――――― For the Emperor 𝐍𝐀𝐄𝐕𝐌 |
| 네이븐 제국측의 선전포고문 |
네이븐 제국은 10시 48분에, 김아론 제국은 10시 58분에 이그니스에 선전포고를 하였다. 그러고 네이븐 제국과 김아론 제국이 이그니스에 대규모 도배와 들낙테러를 감행하였다.
| 네이븐과 김아론제국측의 선전물이다. |
그 후 김아론이 오스트리아 헝가리방에서 마르스와의 키배를 벌이던 중 허무하게 한 부방한테 강퇴당하였다.
이그니스 측의 반격과 키문의 반격
| 자 키문은 씨떱계를 위협하는 가국반역자인것으로 들어났습니다 이에 국방부장관을 겸직하고있는 저는 긴급조치를 발령해 키문을 차단합니다 |
| 오헝전문가 |
오헝전문가가 키문을 강퇴하였다. 이에 키문 휘하의 방위군은 오헝방에 대한 들낙 공격을 하였다.
당시 상황
|
5월 27일
영국유저 입장
영국유저가 오헝방에 입장하여 이그니스에서 모의전하는데 방해된다고 키문과 로스를 조지겠다고 하였다.
오헝방의 이그니스 배신?
| 씨떱의 편에 스며 씨떱계에 평화와 안전
우리의 이익을 위해 이시간부로 이그니스에게 선전포고를 합니다 |
| 대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황제 |
하지만 불과 2시간도 못간채 선전포고를 취하하였다. 그러고 다시 친이그니스로 전향하였다. 하지만 부방 중 프로이센이라는 자가 마르스를 강퇴하였다. 하지만 곧바로 풀렸으며 이그니스측 인사들도 전부 풀렸다.
사건 확대
이에 분노한 마르스는 프로이센에게 이그니스 제국 재판장에 오라고 요구했다. 이에 프로이센은 당연히 거부하며 김정치를 강퇴하였다. 하지만 곧 분위기가 다시 가라 앉았다.
1차 평화회담
평화회담이 처음에는 잘 진행되다가 키문이 이그니스측 요구를 거부하면서 끝났다. 물론 결렬됬지만 양측간의 긴장도는 매우 낮아졌다.
설하 입장
데바그룹의 최고지도자인 설하가 오스트리아 헝가리방에 들어왔다.
5월 28일
설하 - 마르스 갈등
| 마르스 : @ᴅ.ᴠ 𝙰𝚍𝚎𝚕𝚑𝚎𝚒𝚝 왜 해결 됐다니까 찍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음!! 어제는 해결 안됐다고 박박 우기더니••¥ 설하 : 누가 맨션했나 왔더니 어디 추잡한게 말을 거네.. |
| 일부 내용 |
40분간 둘간의 키보드 배틀이 치루어졌다.
오헝방 내분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황제와 오헝전문가간의 싸움이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양측간의 긴장도는 다시 올라갔다. 하지만 노바가 중재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