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석택궁인

고려 목종의 후궁
요석택궁인ㅣ邀石宅宮人
출생 미상
고려 충주목
사망 1011년 11월 3일
고려 원각사[1]
본관 경주김씨
재위기간 고려 승은궁인
1006년 3월 1일 ~ 1011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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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불교
부군 목종
작호 요석택궁인(邀石宅宮人)
궁호 요석택(邀石宅)
별호 궁인 김 씨

개요

고려 목종의 후궁으로 본래 교방 감찰궁인이였다 목종의 눈에 들어 승은을 입고 후궁이 되었다. 대신들은 보통 궁인 김씨라로 불렀으며 요석택에 기거한다 하여 작호가 요석택궁인이 되었다.

생애

여담

각주

  1. ↑ 목종이 승하하며 출궁하였으나 지낼곳이 없어 머리를 깎고 비구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