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국외무대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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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유도리 관련 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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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97년 5월 1일 (29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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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주지 | 도쿄도 서구 와타시동 | ||
| 국적 | |||
| 현직 | 제4대 입헌민주당 총재 제17-18대 참의원 의원 (시코쿠 통합구) 입헌민주당 참의원 원내대표 일본 언론인 연합회 이사장 | ||
| 서명 | |||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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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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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革命の時。 2025년 10월 참선 승리 이후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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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유도리 (일본어:佐藤 ユダリ)는 일본의 좌익 계열 정치인이다.
생애
자세한 내용은 유도리/생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성향
| 테레비 도쿄 · 아사히 신문 공동 조사 대표님의 정치적 성향은 어떠합니까? | ||
| 이슈 | 질문 | 답변 |
| 기본소득 | 일본 전역에 무조건적 기본소득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 찬성 |
| 노동시간 | 주 4일제를 전국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 조금 찬성 |
| 비정규직 | 비정규직 제도를 폐지하고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실현해야 한다. | 찬성 |
| 복지재정 | 재정 적자가 늘더라도 복지 지출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 | 반대 |
| 주거 |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고, 주거를 헌법상 권리로 보장해야 한다. | 찬성 |
| 노조 | 모든 산업에서 노동조합 가입을 기본권으로 보장해야 한다. | 찬성 |
| 환경정의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대기업의 탄소배출을 강제로 규제해야 한다. | 조금 찬성 |
| 원전 | 2030년까지 모든 원자력 발전소를 폐쇄해야 한다. | 찬성 |
| 젠더평등 | 기업과 정치권에서 여성 할당제를 의무화해야 한다. | 찬성 |
| LGBTQ+ | 동성 결혼과 성별 변경을 헌법상 권리로 명시해야 한다. | 찬성 |
| 이민 |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이민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 조금 찬성 |
| 국방 | 일본은 평화헌법을 유지하고 자위대 규모를 축소해야 한다. | 찬성 |
| 미일동맹 | 미일 안보조약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 반대 |
| 한일관계 | 한국과의 안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 조금 반대 |
| 중국관계 | 중국과의 군사적 경계 태세를 강화해야 한다. | 반대 |
| 언론 | 정부가 공영방송 운영에 일정한 관리 권한을 가져야 한다. | 반대 |
| 검찰개혁 | 검찰의 권한을 축소하고 시민참여형 사법 시스템을 확대해야 한다. | 찬성 |
| 부자증세 | 고소득층과 대기업에 대한 누진세율을 강화해야 한다. | 찬성 |
| 교육 |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 보조금을 축소해야 한다. | 반대 |
| 지방자치 | 도쿄 중심의 정치 구조를 분권형 지방자치제로 개편해야 한다. | 찬성 |
| '조금'의 답변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자면(どちらかと言えば)'이며 '중립'은 '어느쪽도 아니다(どちらとも言えない)'이다. | ||
강경 좌익 계열로 입헌민주당 당 내에서도 분류된다. 정치 입문 전까지도 '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소속으로 학생 운동에 투신했으며
취임 직후, "입헌민주당 대 개혁"의 시발점이 된 일본 공산당 위성 정당 설치에 가장 적극적 이었다.
정통 좌파 계열과는 이념적 차이가 매우 크다고 알려져 있으며, 자신의 자서전이나 연설에서 "권위주의적 사회주의에 대해 그 어떤 동의도 하지 않고, 그런 이념이
프롤레타리아에게 진정한 숨어있는 적."이라는 말을 꺼낼 정도로 반 (反) 권위주의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정치 입문 초반에는 무력 혁명에 매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나, 총재로 당선된 이후부터는 '오른쪽으로 돌면서' 2025년 9월, 아사히 신문과의 대담에서는
"현재의 정치 체제 안에서도 혁명이 가능하다"며 강경 노선을 사실상 포기했다.입민 유도리 총재 "강경 좌파 노선 잠정 포기"이후, 자신의 자서전[1]에서 밝힌 정치적 이상은 "그 어떤 국민도 평등하게 잘 사는 사회"라고 밝혔다.
비판 및 논란
자세한 내용은 유도리/비판 및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여담
- 동성애 합법화 관련 질문에는 하나같이 "서로 사랑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며 당 내에서도 유일하게 합법화에 찬성하고 있다.
- 평소에도 한국에 관심이 많아 1년에 최소 1번은 방문한다고 한다.
-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초밥이다.
- 매일 아침에 종이 신문을 읽는다고 한다. '무슨 신문을 구독하셨냐'는 기자에 질문에는 '노코멘트'라고 답했다.
- 독신으로 앞으로도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한다.유도리 "결혼은 자유지만, 나는 할 생각 없다"
- 취미는 독서라고 한다.
- 해외축구를 즐겨 시청한다고 한다. 응원하는 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아스널 FC 라고..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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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공개적으로 '아, 이건 아닙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왜 이 나라는 자신의 생각을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을 두려워 합니까? 여당 주도로 언론법이 통과되고 난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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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승리는 시코쿠의 승리입니다. 시코쿠의 승리는 곧 일본의 승리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승리는 국민의 승리라고 자부합니다. 시코쿠에서 초선 의원으로 당선되고 난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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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 1당 독재 못막으면 일본 침몰한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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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성공적으로 끝내려면 대담하고 결연한 (大胆で柔軟な) 태도로 세계를 맞이해야 한다. "월드컵 준비가 적당하다고 보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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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야권이 과반을 차지하는 완벽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단편적인 에피소드로는 끝나서는 안될 위대한 출발점으로 기억되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승리는 우익·기득권 세력의 심판이며, 자민당 1당 체제의 완전한 붕괴의 신호탄입니다. 중의원 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하여_진정한 정권 교대를, 그리고 전부터 제가 계속 말한..시대 교체를 이루어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18대 참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직후 성명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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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입헌민주당 총재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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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우리를 부릅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일본 국민 여러분. 입헌민주당 제4대 총재로 취임하게 된 유도리입니다. 이 순간의 영광은 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정권 교대를 열망하며 새로운 일본을 꿈꾸는 국민 모두의 뜻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저는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일본의 민주주의를 다시 국민의 손에 돌려드리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입헌민주당은 언제나 자유, 평등,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정당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일본은 그 가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불평등은 심화되고, 정치적 무책임과 불통이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정권이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민주주의는 이름만 남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그 악순환을 끊어내야 합니다. 저, 유도리는 국민과 함께 정권 교대를 이루어내겠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정권의 교체가 아니라, 일본 정치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시대의 전환’입니다. 권력의 안정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의 행복을 위한 정치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강한 리더십이 아니라 ‘함께하는 리더십’으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국정의 중심에 세우겠습니다. 입헌민주당은 더 이상 야당으로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부를 만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에게 정당한 대가가 돌아오는 사회, 청년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나라, 여성과 노인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위해 싸우겠습니다. 또한 기후위기와 지역 불균형, 사회적 불평등 같은 구조적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겠습니다. 정권 교대는 결코 목적이 아닙니다. 그것은 국민이 다시 희망을 갖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저는 일본을 ‘연결하는 정치’로 이끌어가겠습니다. 세대와 지역, 이념의 벽을 넘어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라면, 우리는 반드시 일본의 민주주의를 되살리고, 정의롭고 따뜻한 나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정권 교대의 깃발 아래, 함께 새로운 일본을 만들어 갑시다. |
소속 정당
| 소속 | 기간 | 비고 |
| 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 2024 - 2025 | 정계입문 |
| 입헌민주당 | 2025 - | 입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