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화

이중화
利中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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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중화(利中和)
출생 ○○년 ○월 ○일
국적 대청국
민족 한인(漢人)
관직 태부(太傅)
이부시랑(吏部侍郎)
임명 숭덕 12년 7월 18일
군주 숭덕제
품계 정1품
작위 태부(太傅)

개요

이중화(利中和)는 대청국의 문신으로, 이부시랑을 지내며 관료 인사와 관리 임용을 총괄하였다. 충성과 청렴함, 유학에 대한 깊은 식견으로 황제의 신임을 받아 태부관직을 하사받았고 이부상서를 겸하게 되었다.


생애

초기 생애

이중화의 출생과 유년 시절에 대해서는 전하는 기록이 많지 않다.

관료 생활

이부에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여러 차례 관리의 공적과 능력을 심사하여 조정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데 힘썼다.

청렴한 성품과 공정한 인사 행정으로 황실과 백성 모두에게 신망을 얻었다.

태부 겸임

숭덕12년 7월 18일, 황제는 이중화의 충성과 공적을 높이 평가하여 다음과 같은 칙서를 반포하였다.

奉天承運皇帝,詔曰:

朕惟國家設官,惟賢是任;朝廷敷政,惟才是舉。輔弼之臣,關繫國本,必忠貞篤實、才德兼隆,而後足膺寵命。 吏部侍郎 利中和,秉性忠純,持躬端慎,歷官勤敏,夙夜匪懈。明習典章,諳練政務,奉公守法,廉正無私。凡所蒞職,咸著勤勞;凡所建白,多裨治道。朕嘉其忠誠,深加倚任。 太傅之職,所以輔導君德,贊襄庶政,位列三公,禮崇望重。今特加恩寵,茲特加授爾太傅銜,仍任吏部侍郎,照舊供職。 嗣後宜益竭忠誠,恪盡職守,凡軍國大政,悉心贊襄;百官庶務,秉公裁理。毋徇私情,毋阿權勢;以清朝綱,以厚民生,以副朕簡任之意。 爾其祗承朕命,益懋忠勤,毋負委寄。欽此。 崇德十二年七月十八日 皇帝之璽

欽此。

이로써 이중화는 기존의 이부시랑 직책에서 이부상서로 승진하면서 태부의 칭호를 겸하게 되었다.

평가

조정에서는 법도에 밝고 공정한 인사 행정을 펼친 대신으로 평가하였다.

황제는 "국가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충신"이라 칭하며 특별히 태부의 영예를 내렸다.

항상 열심히 하시고 착하신분 — 이주형
하는 일은 잘 하시고 휼륭한 분 — 효단문황후

여담

  • 태부에 임명된 이후에도 이부상서직을 계속 수행하였다.
  • 청나라의 법제와 인사 행정에 정통한 대신으로 알려져 있다.
  • 첫 정1품 관료이다.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