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테딕 통일사/인물

개요

익스테딕 통일사를 거쳐간 인물들을 가나다순으로 기재한다. 이는 12.3 사태 이후 익스테딕이 분단된 이후를 기준으로 한다.

전 대통령과 운영자급 인물은 볼드체 한다.

ㄱ

  • 강태공:
  • 강태운: 익스테딕 5공화국 제40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재임 시기 일시적으로 유구한 통화인 PD를 벡실로 교체했으며 밴드 가상국가들과 협의체를 만드는 등 외교에 힘을 썼다.
  • 거북이:
  • 걸프:
  • 경영:
  • 고래: 익스테딕 4공화국 출신으로 5공화국에 이르기까지 법무부장관이나 헌법재판관 등 법 관련 공무를 주로 맡았다.
  • 고색봇:
  • 교차로: 익스테딕 공화국 건국의 주역 중 하나로 제5대, 제10대, 제11대, 제22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12.3 사태 이후 텐익스 진영에 있었으며 정계의 큰 어른 노릇을 하였지만 2.7 내란에 가담하면서 모든 예우가 박탈되었고 그가 생전에 매우 증오하던 장각(THD)와 함께 조롱되고 있다.
  • 김강명: 프잔티움 제국의 황태자로 본래 친텐계 인물이었으나 5.14 남민공 테러 사태 이후 은하예 총리 선거 사건을 거치며 이후 프잔티움 제국이 멸망할 때까지 유익스측으로 전향한다.
  • 김경제:
  • 김명서:
  • 김정치:

ㄴ

  • 낙지: 익스테딕 공화국의 정치인 출신으로 12.3 사태 이전 슈티르너 정부에서 재무장관을 맡았다. 12.3 사태가 일어나자 세르히 카르야킨에 대항하여 익스테딕 4공화국을 건국한 후 텐에게 이양하기 전까지 운영자로 재임한다. 당시 4공화국은 낙익스라고 불렸으며 텐과 함께 익스테딕 4공화국의 대표자로 활동했다. 이후 1.19 내란과 2.7 내란을 주도하며 사실상 내란 수괴이자 최대의 역적으로 취급 받는 중이다.]
  • 냥찬규:
  • 노바:
  • 노진구: 원래 이름은 이회창으로 12.3 사태 이후 노진구로 바꾸어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제23대, 제26대, 제29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2024년 6월 11일 유익스가 인류제국의 공격으로 무너지자 세르히 카르야킨과 함께 밴드로 이주하였으며 운영위원 부의장을 역임하며 2인자 역할을 수행했다. 2.7 내란 이후엔 텐익스테딕에서 주로 활동하며 아 멘할렐루야와 함께 상당한 저력을 보여주었다.

ㄷ

  • 다이노:
  • 대헝:
  • 데마르:
  • 동매기:
  • 동호:
  • 등소평:

ㄹ

  • 라이히: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제19대 부통령을 지냈으며 텐익스테딕에서도 활동했다. 당시 내부 분열이 극도로 심하던 시절 늘푸른민주당의 후보 솔부를 상대로 보궐선거에 출마했으나 패배했다. 이후 친인류로 전향하며 양익스에서 예우를 박탈당한다.
  • 레고: 익스테딕 5공화국에서 제42대 대통령을 역임했고,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선 제17대 대통령을 역임하였다. 본래 유익스와 텐익스 양측에 친분이 두텁기에 양측을 오가면서 활동했으며 정계 은퇴는 텐익스에서 단 한번만 했었고 유익스에서는 단 한번도 한적이 없다.
  • 레로우:
  • 로스:
  • 루크: 익스테딕 5공화국에서 제35대 대통령,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제20대 부통령을 지냈다. 신상 문제로 텐익스테딕을 테러하여 제명되었다.
  • 류다:
  • 리차렬:
  • 리틀:

ㅁ

  • 막장: 제3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양익스테딕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진 천해본의 운영자다. 인망이 매우 두터우며 매사 신중한 태도로 양익스 분열 사태 당시 철저한 중립을 지켰다.
  • 매흠:
  • 멍뭉:
  • 모리타 아키오: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주로 활동한 정치인으로 제22대, 제24대 부통령을 지냈으며 국무총리, 국회의장 등 여러 요직을 차지했다. 본래 더나은내일 출신으로 당시 최대 정당이던 휘그당과 합당하여 마지막 대표를 지냈다.
  • 모야마 미즈키: 밴드 가상국가 출신으로 익스테딕 5공화국의 제16대 부통령과 안보부장관을 역임했다. 라피 대통령의 사임으로 권한대행 체제를 이끌었으며 이는 익스테딕 통합 전 텐익스의 마지막 권한대행 체제다.
  • 미들닷:
  • 믹스: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제9대, 제12대, 제13대 대통령으로 재임했으며 익스테딕 5공화국에서 제14대 부통령으로 재임했다. 부운영자를 여러번 역임했으며 양익스 분단 이후로는 친이혁계 핵심 인사 중 하나였다.
  • 민간인:

ㅂ

  • 박기웅: 세르히 카르야킨과 노진구가 밴드 가상국가에서 활동할 때 노르웨이에서 만난 인물로 익스테딕 인민 공화국을 세워 양익스로부터 내란범으로 인식 받았으나 이후 화해하였다.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제21대 부통령과 국무총리 등을 역임하며 실세로 떠올랐었다.
  • 박알로:
  • 별환:
  • 베닝:
  • 베이처:
  • 봉아: 익스테딕 4공화국 제22대 대선에서 교차로와 단일화한 대가로 협치 정부에서 국무총리와 국토교통부장관을 지냈다. 여러 군사작전에 참여했으며 이후 2.7 내란에 가담하여 제명된다.
  • 불씨:
  • 빅파이: 제2대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4공화국이 막 세워졌을 때 권한대행 체제를 이끌었다.

ㅅ

  • 삼복현:
  • 설하:
  • 세르겔: 2.7 내란 세력의 초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르히 카르야킨: 제15대, 제16대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12.3 사태 이후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을 건국해 제20대, 제21대, 제24대, 제25대, 제30대, 제31대 대통령에 재임하여 양익스를 통틀어 가장 오래 대통령에 재임했다. 12.3 사태 이후 운영위원회 의장을 맡아 유익스를 대표하였으며 이후 강대국의 반열에 오르게 한다. 6.11 사태 이후 일시적으로 밴드 가상국가로 이주했으며 제2차 네프티스-인류 제국 전쟁을 기점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로 복귀하여 유익스의 부흥을 도모했다. 그러나 유익스 제42대 대선에서 자신의 신념을 저버리고 부정선거를 저지르면서 텐에게 의장 자리를 위임하고 친인류로 전향하는 추태를 보였다.
  • 션스네일: 텐익스테딕과 매우 긴밀한 관계를 가진 판다시 서버의 주인으로 주로 텐익스 콘텐츠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다. 마크를 많이 하기에 국토교통부장관을 여러번 역임했다.
  • 솔로부대:
  • 수수:
  • 수인사는세상: 양익스테딕이 1.2 합의로 일시적 갈등 소강 상태로 들어갔을 때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의 대선에 출마한 인물로 유익스가 익스테딕임을 포기하고 다른 길로 나아가야 함을 주장한 꽤나 파격적 인사였다.
  • 순혈아:
  • 스로키
  • 슬로밬:
  • 승점자판기:
  • 시카고: 익스테딕 5공화국 초기에 부운영자를 역임했으며 2.7 내란 즘 텐익스테딕의 강퇴 테러를 주도하며 영구 제명 되었다.
  • 시프릭: 제14대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제32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다. 친유익스적 성향을 강하게 띄었으며 25년에 양익스 정계에서 큰 돌풍을 일으켰다. 익스테딕 5공화국에서 여러번 대통령직에 도전했으나 번번히 낙선했다. 제도개혁당의 당수를 역임하였다.
  • 신검: 익스테딕 4공화국에서 경제 활동을 했다. 조선과의 마찰이 매우 심해 양익스를 오고 가는 요주의 인물 중 하나였다.
  • 쓰레빠:

ㅇ

  • 아이코닉:
  • 아잉:
  • 아템:
  • 앙가라:
  • 앙갈리: 양익스를 오가는 요주의 인물로 네프티스 연합과 텐익스테딕 갈등의 원인을 제공하였다.
  • 양유진:
  • 앤조이:
  • 에리히: 본래 친텐계 성향을 띄었으나 이후 유익스로 전향해 제18대 대통령과 운영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였다. 본래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의 2인자 포지션으로 양익스 전투시 항상 최전선에 있었으나 6.11 사태 이후 세르히 카르야킨과 완전히 갈라서며 양익스테딕에서 퇴출된다.
  • 에스티: 유익스 제42대 대선에 출마했으나 낙선 위기를 느끼고 부정선거를 주도했다. 이로인해 당선 자체가 무효되었다.
  • 엔카필:
  • 엠트: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제33대, 제34대, 제35대 대통령으로 재임하였으며 양익스를 통틀어 유일하게 3연임에 성공했다. 낙지에 의해 익스테딕 4공화국의 부운영자를 역임했다. 양익스를 오고 가며 양측에서 운영위원 부의장과 부운영자를 동시에 맡으며 익스테딕 5공화국에서 제4대 부통령으로 재임했다.
  • 예술: 세르히 카르야킨과 원래 친분이 두터웠으며 유익스에서 자문위원 및 운영위원으로 재임하였으나 크게 행적을 보여주진 않았다.
  • 역사:
  • 온죠:
  • 완전비행: 스칼란드 공화국의 건국자로 양익스를 수도 없이 여러번 오갔으며 양익스가 주장하는 스칼란드의 정통성 때문에 까방권을 얻은 굉장히 독특한 인물이다. 텐익스에서 텐을 도와 정부에서 진행하는 올림픽 등의 디자인 등에 크게 기여했다.
  • 우라늄: 텐익스테딕에서 주로 활동하며 경제 관련 공무를 수행했다.
  • 월드: 양익스테딕을 오가며 활동한 인물로 텐익스테딕에서 제명 당하자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활동하며 제27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 유다르:
  • 유민:
  • 유일:
  • 유한성: 휘그당과 대비되게 인재가 말라가던 제도개혁당에서 내세운 인물로 제40대 대통령에 당선됐으나 잠수를 탔다.
  • 윤석:
  • 은하예:
  • 이강현:
  • 이냥:
  • 이라크:
  • 이벨벳:
  • 이스라엘: 익스테딕 4공화국과 5공화국에서 제17대, 제18대, 제21대, 제28대 대통령과 부운영자 등을 역임했다. 텐의 최측근 중 한 명으로 본래 익스테딕 5공화국의 운영자가 될 예정이었으나 비상대책위원회 문건을 고의로 유출하여 쫓겨난 후 2.7 내란 세력에 가담하여 모든 예우가 박탈되었다.
  • 이읷
  • 이입헌:
  • 이재오: 텐익스테딕계 인물로 군사 관련 직무를 맡았으나 텐익스 비상대책위원회의 누명으로 쫓겨난 이후 유익스에서 제36대, 제37대 대통령에 재임했다. 텐익스 초수 정부의 통일 논의에 응하였으나 견해가 달라 무산되었다.
  • 이혁: 텐익스테딕에서 제20대, 제24대, 제25대, 제30대, 제33대, 제34대, 제41대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양익스 합산 2위, 텐익스 한정 가장 오래 재임했다. 늘푸른민주당을 이끌며 여러 정책과 입법, 개헌을 추진했으나 날치기식으로 많은 비판을 받음과 동시에 독단적 국정, 텐과의 갈등, 직무유기가 합쳐져 실각했다.
  • 일반시계:

ㅈ

  • 자유의 꽃: 늘푸른민주당 해산에 관한 헌법재판소 판결의 주심을 맡아 공지했다.
  • 조선: 익스테딕 공화국 제6대, 제7대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최초로 연임에 성공하였다. 이후 익스테딕 4공화국에서 제23대 대통령,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제28대 대통령에 재임했다. 유능한 정치력을 바탕으로 실용성 있는 정책을 펼쳤으며 양익스가 2.7 사태 이후 화의한 후엔 가운데서 중재자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유익스 내 최대 정치 세력인 휘그당을 창당했다.
  • 적소비에트: 2.7 사태 이전 텐익스테딕에서 소통 부운영자직을 맡았다.
  • 전광길: 아 멘할렐루야의 종려나무당계 인사 중 하나로 이혁 퇴진 운동에 큰 기여를 했다.
  • 제이미 안철수: 2.7 사태 직전 익스테딕 5공화국의 제29대 대통령으로 재임했으나 2.7 내란 때 반란 세력의 편에 서며 즉시 탄핵 후 예우 박탈 되었다.
  • 주람:
  • 줄:

ㅊ

  • 천사
  • 초수: 익스테딕 5공화국 제31대, 제35대, 제36디 대통령에 재임했다. 강성 친텐익스 인물로 정통성에 관련하여 여러 강경 발언을 던졌고 이는 양익스 관계 악화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2기 정부에서 통일을 중요 정책으로 설정했으나 당시 유익스 대통령이던 이재오와 견해가 맞지 않아 번번히 실패했다.
  • 초총칼:
  • 최시율무차:
  • 춘토:

ㅋ

  • 카다피:
  • 카이저:
  • 카피타노
  • 쿠르트:
  • 쿠크다스:
  • 크로스:

ㅌ

  • 텐: 익스테딕 공화국의 건국자이며, 양익스테딕에서 동시에 제19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동시에 양익스테딕 대통령에서 재임한 것은 텐이 유일하다. 분단 이후 익스테딕 4공화국과 익스테딕 5공화국을 운영자로서 이끌었다. 2.7 사태 이후 본진을 밴드 지부로 이동한 후 운영부 정치 불개입 원칙을 깨고 늘푸른민주당, 국민민주당, 미래익스테딕을 창당하는 행보를 보여 정치 활성화에는 성공했으나 유익스의 문제점으로도 꼽히던 운영부 중립 문제가 크게 번져 텐익스 내부 분열의 일부 원인을 제공했고 이는 국제 문제로도 번졌다.
  • 툴라: 대표적인 아할계 인사 중 한 명이었으나 아 멘할렐루야가 접은 이후 텐의 국민민주당에 입당한다. 압도적인 디자인 능력을 바탕으로 텐익스 발전에 기여했다. 대선에도 몇번 출마하여 상당한 득표수를 끌어낸 인기 정치인이었다.
  • 트: 유익스 내 압도적 최대 정치 세력인 휘그당을 엠트와 함께 이끌었다. 세르히 카르야킨과 사이가 매우 안 좋아 갈등이 자주 있었으며 이는 유익스 내부 분열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거물급 정치인으로서 국회의장, 대법원장, 국무총리 등을 역임했다. 텐익스에서도 엠트와 함께 행동했으며 입지를 굳혔다. 여담으로 활동 기간 내내 유익스에서 중앙정보국장을 맡았다.
  • 트리폰: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의 제41대 대통령으로 재임했으나 아무런 활동 없이 잠수를 타 정부명도 유한렁의 슈티르너 정부를 계승했다. 유익스의 마지막 대통령이다.

ㅍ

  • 파드:
  • 퍼픽: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에서 제22대 대통령을 지냈다. 국민당을 이끄는 인물로서 제도개혁당과 갈등의 극치를 달렸고, 이내 탄핵된다. 재임 당시 텐익스테딕 고위층 인물들과 접선하여 유익스 폭파를 모의했으며 퍼픽과 세르히 카르야킨의 갈등은 6.11 사건으로 인한 유익스 몰락의 단초가 된다.
  • 폴란드:
  • 프로급행:
  • 프리드리히
  • 프컨:

ㅎ

  • 하카:
  • 한나라: 익스테딕 5공화국에서만 활동하던 유저로 지속적으로 대선, 총선 및 지선에 도전했다. 상당한 입지를 지닌 녹색당의 당수로서 의원을 여러차례 역임했다.
  • 한위:
  • 행정부:
  • 호사:
  • 호사인:
  • 호석:
  • 흐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