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대한 자유민주C의 사상을 다룬다
정치관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며, 공산주의, 파시즘 이외 국가보안법에 접촉되는 사상들에 대한 정당 창설과 선동, 국가적 내란을 반대한다[1] 즉 방어적 민주주의 지지자 이기도 하다. 보수주의자 이다.
경제관
수출집약형 대한민국인 만큼 보호무역 대신 자유무역을 선호한다. 수출,수입이 자유로워야 한다고 보며, 국가재정 관리을 부채까지 끌어당기면서 쓰는것에 반대한다. 복지에 관해서도 중증 장애인들 (일을 할수 없는)을 대상으로만 기초생활수급을 제공해줘야지, 일을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 기초생활수급을 제공하는것에 매우 반대한다. 그러면서도 국가를 위해 노동하는 노동자들 한테의 복지는 찬성한다.
안보관
여성 징병제를 찬성하면서도, 아이를 1명이상 이라도 군대 가기전 출산할시 면제 하는것에 대한 의견이 있다. 북한을 주적으로 보며,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가상적국 이라고 한다.
통일관
흡수통일을 지향한다. 대한민국의 의무는 북한 인민을 해방시키는것이라 한다.
외교관
실리적 외교를 중시한다. 미국의 패권이 무너지면 그 즉시 다른 노선으로 외교를 갈아타야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현재는 미국과 동맹하는게 매우 이득이라 본다. 중국과 러시아와의 교류도 경계는 하되 관계 파탄이 나지 않을떄는 무역을 해야한다고 본다.
민족관
꽤나 개방적인 마인드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따르고, 대한민국의 정식 국민이면 어떤 혈통이든 다 같은 한국인이라 한다. 한민족이 뭉쳐서,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외세에 대응해야 한다고 본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