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현

장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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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1968년 7월 20일 (58세) 현. 평강북도 강산군 강산면 금곡리[1] (평강북도 강산시 금곡동 )
직장 국토교통부 차관(윤재인 정부)
직장 제 34대 정부직할 해성시장
재임기간 2026년 7월 1일 ~ 현재

개요

정부직할 해성시장.


샹애

1968년 7월 20일 평강북도 강산군 강산면 금곡리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고향 해성시로 바로 이사갔다. 어린시절 부유하진 않았지만 행복한 가정이였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공부는 못해도 자존감을 매우 강하게 키웠고 그중 공부보단 행복이 중요시 생각했다. 그후 중학교 3학년까지 해성시에서 살다가 아버지 일때문에 경안시로 이사가게 되었다.

그후 행정고시 합격하고 국토부에서 공무원직 했다가 윤재인 정부당시 국토부 차관으로 있었고 2026년 해성시장 출마로 퇴임했다. 그는 민주자유당에 입당했는데 바로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보수의 험지에서 도전했다. 근데 새평연파동으로 크게 지지받았고 당선되었다.


8월 정기회의에서 해성시는 싱안도와 가깝고 해성은 상안도로 편입해야한다고 했다. [2]

여담

• 김강호 화강시장과 이진근 정천시장과 친구사이며 모두 보수정당 시장이다. 두 시장들이 말하길 장난 많이 치지만 고민상담하면 조언을 잘해준다고 한다.

•해성사투리가 심하다.

•진보성향이 매우 강한 해성인데도 당선되며 일잘한다고 평가 받는다.

•해성시장들중 유일하게 해성시 출신 아니다.

• 상안도 해성편입을 찬성한다.

각주

  1. ↑ 아버지는 해성출신 어머니는 강산출신인데 어머니 고향 강산에서만 태어났지 학창시절은 해성에서 했다. 사실상 해성출신이다.
  2. ↑ 해성시민 대다수가 상안도에 편입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