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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련이 기다린다!"
Великий Суд приближается
| 국제전화: +00
개요블라디미르 일리치 울리야노프 최고사령관께서, 1차 서러시아 전쟁에서 조국의 뼈아픈 패배 후 어머니 조국을 통일하고 독일에게 복수하기 위해 건국한 국가입니다. 부하린의 소련이 대조국전쟁에서 패배한 이유는 나약한 정신과 미숙한 준비 때문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러시아인의 정신 자체를 개조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목적독일인의 완전한 절멸, 대게르만국의 붕괴를 제1강령으로 합니다. 이를 대시련이라 공식적으로 명명했으며, 대략 7월 후반기에 군의 질과 병력 수를 대규모 진보시키며 이들의 대시련이 단순한 허풍이 아닌 곧 다가올 미래일 수 있다는 사실을 각인시켰습니다. 대시련이 다가옵니다. 국력과학 기술과 전쟁 관련하여 상당한 수준의 국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봇 기술자들이 존재하며, 외교관 역시 존재합니다. 어머니 조국 아래 모든 인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제2강령입니다. 군대최고사령관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따라 곧 기동전,대전략용 특작대와 일반 공세용 구국군으로 나뉘어 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봇을 자주 전쟁에 투입하는 국가 중 하나이며, 병역을 면제하려면 자신이 군에 입대하는 것보다 밖에서 일하는 것이 더욱 가치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1] 개발위원회자력으로 봇을 개발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강국입니다. 개발위원장 부하린을 중심으로 전쟁봇 개발위원회, 생활봇 개발위원회로 나뉘어 적재적소에 인재들을 배치하고 기술력을 진보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정치군정 국가로 정치가 막혀있습니다. 국회는 존재하지 않으며, 시민들은 군부의 철권통치 아래 살아갑니다. 하지만 대시련 후에도, 군부가 러시아를 통제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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