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미즈키 개조내각 The 2nd Mizuki Cabinet 2ኛ ሚዙኪ ካቢኔ | ||
|---|---|---|
| 2026년 3월 15일 ~ 2026년 3월 30일 | ||
| 출범 이전 | 출범 이후 | |
| 제2차 미즈키 내각 | 제3차 미즈키 내각 | |
| 대통령 | 베자 쿠시 / 제2대 | |
| 총리 | 모야마 미즈키 / 제2대 | |
| 부총리 | 시노노메 에나 / 내무부장관, 제3대 메쿠리아 하일레 / 국토건설부장관, 제4대 | |
| 여당 | 없음[1] | |
| 연립여당 | 국민연합 | |
개요
2026년 3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존속한 틴사에 공화국의 내각. 모야마 미즈키 총리가 6개 부처의 장관과 3개국 총독을 교체하면서 출범한 개조내각이다.
상세
경제성장률 완화와 전반적 산업 침체로 지지율 하락을 겪던 미즈키 총리가 직접 실적이 없는 부처의 장관을 전면 교체하며 출범했다. 교체 대상 장관 다수가 티그리냐인, 아파르인 등 아프리카계였고 절반 이상이 여성이었다는 점에서 국민통합을 도모하고자 했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결과적으로 미즈키 정부의 지지율을 급등하였고 3월 23일 내각총사퇴와 더불어 마기 시스템에 행정을 위탁하는 무리수를 던졌음에도 3대 총선에서 압승할 수 있었다.
내각
개조내각 출범으로 임명된 국무위원은 볼드체
| 제2차 미즈키 개조 내각 The 2nd Mizuki Cabinet 2ኛ ሚዙኪ ካቢኔ | ||
|---|---|---|
| 대통령 | 베자 쿠시 / 제2대 | |
| 총리 | 모야마 미즈키 제2대 | |
| 내무부장관 | 시노노메 에나 부총리 겸직, 제3대 → 공석 | |
| 국토건설부장관 | 메쿠리아 하일레 부총리 겸직, 제4대 → 공석 | |
| 외무부장관 | 텐마 츠카사 제2대 → 공석 | |
| 국방부장관 |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제4대 → 공석 | |
| 교육부장관 | 파투마 알리 제3대 → 공석 | |
| 문화부장관 | 아브레헷 하일레 제3대 → 공석 | |
| 재무부장관 | 다윗 타스파 제3대 → 공석 | |
| 보건부장관 | 김영숙 제5대 → 공석 | |
| 법무부장관 | 셀람 오마르 제3대 → 공석 | |
| 농무부장관 | 요하스 무함마드 제3대 → 공석 | |
| 노동부장관 | 하고스 솔로몬 제3대 → 공석 | |
| 상무부장관 | 살러아 아맘 초대 → 공석 | |
| 과학기술에너지부장관 | 카미시로 루이 제3대 → 공석 | |
여담
- 틴사에 공화국 최초의 개조내각이다.
- 3월 23일 내각총사퇴로 인해 제3차 미즈키 내각 출범 전까지 1주일간의 공백기가 생겼다.
각주
- ↑ 총리 모야마 미즈키가 무소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