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차 티그라이 전쟁 Tigray War 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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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
| 2025년 7월 15일 ~ 2025년 11월 13일 | |
| 장소 | |
| 에리트레아 남부 및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주, 아파르 주 | |
| 원인 | |
| 에리트레아 자유국의 티그라이 침공 | |
| 교전국 | |
| 에리트레아 자유국 프로세카 유닛 프로세카 버싱 | 에티오피아 에리트레아 |
| 지원 의사 표명 | |
| 지부티 | 없음 |
| 지휘관 | |
| • 에리트레아 자유국 대통령 베자 쿠시 • 프로세카 유닛 대표 모야마 미즈키 • 프로세카 버싱 대표 하츠네 미쿠 | • 에티오피아 대통령 테이 아스케슬라시 • 에티오피아 총리 아비 아머드 알리 • 에리트레아 대통령 세브하트 에프렘 |
| - | - |
| 결과 | |
| 에리트레아 자유국의 승리 | |
| 영향 | |
| 에리트레아 자유국의 티그라이주, 아파르주 병합 성공 틴사에 공화국 건국 동아프리카 내 야마토족 및 한민족 영향력 확대 | |
개요
2025년 7월 15일부터 2025년 11월 13일까지 벌어진 에리트레아 자유국과 에티오피아 간의 영토분쟁.
배경
2025년 에리트레아 자유국이 건국되고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베자 쿠시 대통령은 에티오피아에서 소수민족으로 탄압받는 티그라이인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명분으로[1] 2025년 7월 15일 티그라이주에 대한 기습 공격을 감행했다.
각주
- ↑ 건국 초기 외부의 적을 만들어 내부 분열을 잠재우기 위함이라는 의견 또한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