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전하고 싶은 말 여러모로 죄송합니다. 버리지 않겠다 맹세하겠다 이런것도 지키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그날 그곳에 가지 않았다면 그 게임에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모두가 행복했을것 같습니다. 이유라도 얘기할걸 몇십번도 넘게 생각했지만 돌이킬순 없더군요 그냥 이곳에서 저의 존재 자체를 완전히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넘겨주기 : 에스토니아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