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사에공화국 제2대 의회

틴사에 공화국 제2대 의회
틴사에공화국제2대의회.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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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78.40% ▼ 2.90%p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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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역구 비례대표 총합 비율
국민연합 104석 32석 136석 58.9%
진보당 69석 13석 82석 35.5%
선진당 2석 1석 3석 1.3%
노동사회당 1석 1석 2석 0.9%
국가사회주의틴사에노동자당 0석 1석 1석 0.4%
무소속 0석 7석 7석 3.0%

개요

2026년 2월 2일부터 2026년 3월 30일까지 활동한 틴사에 공화국의 두번째 국회. 231인으로 구성되었으며 181인의 지역구 의원과 50인의 비례대표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구성

의회 구성은 제헌의회와 동일하게 이루어졌다. 다만 지역구 의석이 50석 확대됨에 따라 181석에서 231석으로 전체 의석이 증가하였다. 에리트레아가 멸망하고 틴사에 공화국으로 편입됨에 따라 데부바위 케이바히리주 선거구가 추가되었다.

선거

선거구 획정

빌치그나 특별시: 58석 티비브 광역구: 13석 가시바르카 광역구: 5석 안세바 광역구: 4석 케이바히리 광역구: 32석 데부바위케이바히리주: 1석 위히데티 광역구: 47석 아파르 광역구: 21석

선거 결과

지역구 선거 결과
빌치그나 1 국국국국
빌치그나 2 국국국국
빌치그나 3 국국국무
빌치그나 4 국국국무
빌치그나 5 국국국국
빌치그나 6 국국국국
빌치그나 7 국국국국
빌치그나 8 국국무진
빌치그나 9 국국국국
빌치그나 10 국국국진
빌치그나 11 국국국국
빌치그나 12 국국국무
빌치그나 13 국국국국
빌치그나 14 국국국
빌치그나 15 국국국

국: 52 진: 2 무: 4

티비브 1 진진진무
티비브 2 진진진국
티비브 3 진국국
티비브 4 진진국

진: 9 국: 4 무: 1

가시바르카 1 국국진
가시바르카 2 국국
안세바 1 국국진진

국: 6 진: 3

케이바히리 1 국국국선
케이바히리 2 국국국선
케이바히리 3 국국국국
케이바히리 4 국국국국
케이바히리5 국국국국
케이바히리 6 국국국국
케이바히리 7 국국국국
케이바히리 8 국국국국
데부바위케이바히리 1 국

국: 31 선: 2

위히데티 1 진진진진
위히데티 2 진진진진
위히데티 3 진진진진
위히데티 4 진진진진
위히데티 5 진진진진
위히데티 6 진진진노
위히데티 7 진진진진
위히데티 8 진진진진
위히데티 9 진진진무
위히데티 10 진진진진
위히데티 11 진진진진
위히데티 12 진진진

진:45 노: 1 무: 1

아파르 1 국국진진
아파르 2 국국진진
아파르 3 국국진진
아파르 4 국국진무
아파르 5 국진진
아파르 6 국진

국: 10 진: 10 무: 1

비례대표 결과
국민연합: 63.46%
진보당: 27.24%
선진당: 3.30%
노동사회당: 2.71%
국가사회주의틴사에노동자당: 2.03%
기타정당: 1.26%

합산
국: 136 (104+32) 진: 82 (69+13) 선: 3 (2+1) 노: 2 (1+1) 사: 1 (0+1) 무: 7

총평

결과적으로 여당 국민연합이 의석 비율을 확대하며 정권연장에 성공했다. 진보당은 창당 초기에 비해서는 의석수가 증가하였고 개헌저지선도 확보하며 여당을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사실상의 유일한 정당이 되었으나 당초 목표했던 정권교체에는 실패하였다. 케이바히리 중심으로 지지기반을 다지던 선진당은 지역구 2석에 비례대표 1석이라는 처참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당초 국민연합과의 합당제의를 거부한 오오토리 에무 대표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졌으며 이후 합당 논의를 하게 되더라도 상당히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노동당은 제헌의회부터 반국가, 반체제적 발언으로 신임을 잃었으며 지지기반과 주요 당원 다수가 진보당으로 옮기게 되며 지역구 1석에 비례대표 1석을 거치는데 그치며 참패했다. 신생정당인 국가사회주의틴사에노동자당은 아프리카 민족주의와 극우주의 노선을 표방하며 비례대표 1석을 얻으며 원내진입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특히 야촌여도 현상이 두드러졌는데 빌치그나, 케이바히리 등 수도와 인근 대도시에서 국민연합이 압승하는 양상을 보였고 반대로 지방 중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위히데티에서는 진보당이 압승하는 양상을 보였다.
무소속 후보를 놓고 보면 사실상 국민연합과 연대하고 있는 미즈키 의원을 제외하면 6인이 당선되었고 그 비율은 3%가 채 안 되는데, 14%가 넘는 의원이 무소속이었던 제헌의회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이는 지역 주요 정치인들이 대부분 거대 정당에 입당했고 주민들에게 있어서 다당제와 정당정치가 그만큼 고착화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