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사에 국군

개요

틴사에 공화국의 군대. 통수권자는 틴사에 공화국 총리이다.

상세

GDP 대비 군비 지출이 아프리카에서 가장 크다. 실제로 육해공군을 모두 운용중이며 특히 유지비가 높은 공군에서는 무려 4세대 전투기를 세자리수 단위로 운용중이다. 이는 지정학적으로 틴사에 공화국이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예멘 등 정치가 불안정한 나라에 인접해 있다는 점과 모야마 미즈키 총리가 산업화를 하면서 동시에 국군 현대화를 주도하였다는 점이 있다. 특히 후자의 경우 경제와 중공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방산기술이 함께 발전하는 효과를 냈다. 실제로 12월 초 자체적으로 군함을 조립하고 진수하여 운용하는데 까지 성공하였다. 세계적으로 조선기술을 자체적으로 보유한 나라가 손에 꼽는 수준임을 생각하면 놀라운 수준이다.
이에 비해 상비군은 30만명 수준으로 많지는 않다. 다만 인구 대비로 따졌을 때 인구 1000명 당 10명이 군인인 셈으로 세계 13위에 해당한다. 징병 체계로는 징병제와 모병제를 혼용하고 있다. 모든 국민은 1년 의무복무 또는 2년 자원복무를 선택할 수 있는데 후자의 경우 하사관으로 복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