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비 아카씨

송헨왕의 1비로 시을태자와 효선왕을 낳았으나 질투가 심해 다른 후궁들을 못살게 굴고 송헨왕과의 부부싸움중 손톱으로 그 용안을 할퀴여 폐위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