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주 콘텐츠는 노래 커버와 그림이다. 스타라이트
장르
설정
캐릭터 생일
7월 2일 스포
좋아하는 날
2월 7일이유
종족
•괴이
•인간
모티브
물망초, 흰 안개꽃, 북극성
캐릭터 외모
•겉은 은발, 속은 하늘색인 시크릿 투톤 머리로. 허리를 스치는 기장이다.
•머리를 묶을 때 반묶음으로 하는 걸 선호한다.
•오팔빛의 눈에 동공이 별 같다.
•10살 정도의 키, 130cm 본인 말로는 자유자재로 바꿀 수도 있다 한다.
•연한 갈발에 중단발 기장이다. 양 옆으로 살짝 묶은 게 포인트라고 한다.
•옅은 벽안이 생기있는 모습이다.
•눈가가 붉고 예쁘다고 한다.
•10살 이상으로 자라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캐릭터 복장
•방송 시에는 생전 입지 못하던 교복을 주로 입고 등장한다.
“나도 학교에 가고 싶다, 언젠가는 갈 수 있을까.”라는 말은 본래 폴라가 쓰던 글에서 나온 말로, 소설 주인공을 본인으로 만들어버렸다고..
(교복은 흰 셔츠에 하늘색의 교복 치마, 그리고 셔츠 깃을 감싸는 보랏빛이 도는 하늘색 리본으로 이뤄져 있다고 보면 된다.)
한국의 초등학교는 대게 교복을 입지 않지만 폴라가 다니는 노바별빛초등학교는 교복을 입는다는 설정.
•노래 커버 시 쓰는 일러스트는 직접 그리는데, 일러스트 속 폴라는 교복 차림이 아닌 경우가 많다보니 노바들은 방송 시 교복이 더 새롭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다.
•흰 바탕에 푸른색으로 세로 줄무늬가 그려진 상하의를 입는다.(치마가 아닌 바지이다.)
•목에 명찰을 소중히 달고 있는데, 그게 본인에게 정말 소중한 것이라고. “내가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다는 느낌… 이 느낌만이라도 계속 잡고 있고파서, 처음 받을 때부터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라는 소설 독백이 있다.
머리를 양 옆으로 묶은 머리끈은 별 모양 장식이 있다.
성별 반전캐
루카스
특징
- 노바들에게 『귀여워~』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 나이가 불명이다.
- 팬애칭인 노바의 이름과 디자인은 폴라가 직접 만들었다.
- 팬 캐릭터인 노바는 그 뜻이 새로 태어난 별이라고 한다.
- 달을 좋아한다. 늘 달에 가고 싶다 할 정도.
- 방송 시작할 때 하는 인사는 '하노' 인데 하이 노바의 줄임말이며 방송 끝날 때에는 ’오야스미 노바‘이다
- 고로시(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특징들은 인간 시절이나 현재나 똑같다.
성격
•대체로 하이텐션
•잘 웃는 타입이라 한다.
•따듯하고 밝은 성격
•순수하고 다정하지만 잘못엔 엄한 아이.
•별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아이 (+한 시청자의 피셜이었다. 폴라가 북극성이라는 뜻으로 느껴진다며 단 댓글.)
•편지 쓰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말로 직접하는 것보단 글로 쓰는 게 편한 타입.
소신
세상은 언제나 비정하기에 우리가 바깥에 심어둔 작은 사랑을 상처입힐 수도 있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사랑을 해치지 않고 마주 답해주는 더 큰 사랑이 있음을, 그리고 그 사랑이 작은 사랑을 안아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어록
지금 행복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훗날엔 살길 잘했다 싶지 않을까요? 가장 힘든만큼 가장 버티고 있는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대가 믿지 않는대도 저는 계속 믿고 그대의 곁에 있을 거에요.
암흑에 갇혀있다 하더라도. 자기 자신에게만 들리는 목소리가 있을 거에요. 그건 무엇이든 될 수 있죠. 저 달빛이 될 수도. 이 찬란한 순간이 될 수도 있어요. 눈 앞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저 빛으로, 희망으로 삼을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빛이 되고 기쁨이 되어 무서운 것조차 흐려질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 누구도 상대의 고통을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곁에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줄 수 있다면. 그 상대에게 사심없이 손을 내밀어 그 상대가 그대를 믿을 수 있게 되었다면 어떻게 그대를 빛이 아니라 여길 수 있겠어요.
그대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축복에 젖어있으니 그대는 누군가에게 있어 기적이고 빛이에요. 그대가 소중히 여기는 이를 대해주는 것만큼 스스로도 소중히 여겨줄 수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