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개요

황제(한자 : 皇帝)는 제국•제정에서 사용하는 군주의 칭호이다. 일반적으로 군주 중에서도 높은 권위와 지위를 자랑한다.

역사

중화권에서는 진나라의 시황제(始皇帝) 이후 청나라까지 쓰였다.[1]

서양에서는 고대 로마 제국의 통치자 및 그 명칭과 권위를 계승한 여러 군주의 칭호로 사용되었다.

관련 문서

각주

  1. ↑ 정확히는 청나라 소조정, 그 다음 만주국, 중화제국 순으로 마지막 사용을 따지자면 중화제국이 황제라는 칭호를 마지막으로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