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민정이양운동 Iranian Civilian Transfer Moveme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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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
| 1995년 12월 3일~12월 25일 | |
| 장소 | |
| 이란 공화국 전지역 | |
| 원인 | |
| 4월사건 진상규명운동 확산 정부부패척결 | |
| 교전 세력 | |
| 정부군 | 시민군 |
| • 라흐바르 메기사냥꾼 • 일부 혁명수비대 | • 이란군 참모장 이재오 • 이란공산당 매흐무트 케네스 • 테헤란민주언론인연합 연합회장 카라트 아스니 • 4월사건진상규명운동본부 호스니 바라크 |
| 피해 | |
| 사망자 199명 부상자 94명 6550만달러 손실 | 사망자 1022명 실종자 361명 부상자 2만 3300명 |
| 결과 | |
| 개혁헌법제정및 부분적인 민주화 성공 이란 국민회의 선거와 민선 대통령 선거실시 | |
| 영향 | |
| 이란의 온건적 이슬림 공화국체제 출범 대학 지식인 운동권단체,노동조합의 상징적 모태 | |
개요
12월 민정이양운동은 1995년 12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이어진 이란 국민의 참정권확대와 기존 억압적 이슬람 공화국에 반기를든 아시아의 성공한 민주화운동이자 이란 공화국 개혁헌법으로의 개헌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사건으로 이란 설정역사의 2번째 분기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