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북북부 대지진

2025년 상원북부 대지진
2025년 상원북도 북부지역 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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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일 2025년 7월 1일 오후 4시경
긴급지진속보 발표 지역 상원북도 정주시,김읍시,이성시,강주시,천주시,연주군,유강시,세화시,율하시남산구
규모 5.6
최대진도 5강
상원북도 정주시,김읍시,이성시,강주시,천주시,연주군,유강시,세화시,율하시남산구
3차 지진 여부 미발생
여진 횟수 10회
피해상황 사망 53명
실종 및 부상 143명

개요

상원북도 북부지역에서 일어난 2025년 7월 1일과 7월 3일때 생긴 대지진.

전국에서 가장 피해본 지진이자. 상원북도 북부지역의 대도시들(정주시,유강시 등) 비롯한 대지진.

피해

상원북도 북부지역 대부분 지진을 느꼈으며 그래도 율하시나 대부분은 그나마 피해가 적었지만 사망또는 실종 부상자들 대부분 유강시민들이 대부분이다.

율하시 남산구와 정주시 등 일부 건물이 심하게 금이 났으며 피해를 받았다. 하지만...

특히 유강시 경우 막심한 피해를 입었다.

유강시 경우 상원북도에서 인구가장 많은도시들중 5위였고 유강시가 정주시와 함께 북부권의 최대도시일정도로 큰도시 였으나 이지진으로 인해 인구감소가 심해졌으며 이웃도시 율하시에게 타이틀을 뺏겼다.

특히 유강시를 비롯한 상원북도 북부지역 대부분 이영향으로 인구감소가 막심하게 생겼으며 상원북도 북부지역과 남부지역간 균형이 서서히 차이나더니 율하시를 제외한 모든지역이 지역침체기가 시작되었다.

대응

•상원북도와 정주시,유강시 등 일부도시들이 특별재난지역을 지정을 요청했다.

• 13일 오후 2시 30분 최초로 율하시 전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었다.

• 15일 오전 8시부터 상원북도 북부지역 대부분 지역들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었다.

논란

최성우 상북지사 상북북부 대지진 망언 논란

최성우 상북지사가 2025년 7월 20일때 율하 이쪽은 뭐 피해 안받았으면서 징징거립니까? 지역망신 시키는 공신이네요 라고 하자 율하시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박형준 율하시장은 도지사는 피해지역 도민들에게 막말수준 지역감정을 퍼트리고 있고 우리 율하시도 피해 많이 받았습니다. 라고 반박했고 참고로 유강시가 막대한 피해를 받아서 그렇지 율하시도 유강시 다음 강하게 피해받은 지역이다.

율하지역을 비롯한 북부지역에서 도지사 주민소환을 시도했다.

조미현 자유의 힘 신포 남구•동구을 국회의원의 비하 논란

조미현 국회의원은 자신의 SNS 계정으로 사망한 유강시민들을 바퀴벌레라고 비난하자 논란이 터졌다. 유강시를 비롯한 북부지역이 상원북도 관할이고 신포시도 상북과 같은 지역이고 신포상북이다.

더불어국민당 율하 서•북구 을 지역구를 둔 박해민 국회의원은 공식석상에서 고인모욕하는게 재밌습니까? 라고 강하게 비난했고 유강시도 80만 유강시민들을 모욕한것에 대해 엄중대응하겠다고 반발했다.

피해자들의 사연

• 율하시 북구 거주중인 김남정 (32)은 차타고 상안 안강에 있는 자신의 부모만나러 갔다가 지진으로 인해 율하 북구청 고가차도에 깔려 변을 당했다.

• 유강시 대흥구 거주중인 문씨 (55)는 유강시 대흥구청 공무원 이였으며 대흥구 보건소 가는중 유강고가차도 의해 변을 당했다.

상원북도의 상북북부 피해 재난금 분배 거부 논란

상원북도가 대지진으로 피해본 상북북부 지역에 재난금을 분배 안하고 피해안받은 남부지역에만 줄려고 하자 논란이 일어났다.

지자체들의 반응

율하시를 비롯한 북부지역에선 도지사 주민 소환을 주장하여 실제로 최성우 도지사가 사퇴 할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