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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분열 질서: 기업들의 세계 Great Split Order: Companies' Worl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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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델타 |
| 연재 시작일 | 2026년 1월 16일 |
| 장르 | 가상역사, 디스토피아, 풍자물, 대체역사 |
| 시대 배경 | 1958년 ~ 2076년 |
| 연재 상태 | 연재 중 |
개요
Great Split Order: Companies' World는 델타와 그의 친구가 연재하는 가상 세계관이다.
현실에 없던 네블라이트가 주축이 되며 이 때문에 세상이 몰락하게 되는 가상 세계관이다.
세계관 연재 역사
발단
이 세계관을 처음으로 연재한 델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역사, 정치, 사상, 사회를 전문적으로 접해 이런 내용을 공부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과 세계의 문제점도 알게 되면서 델타는 풍자물을 만들게 된다. 초기에는 북한물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초등학교 친구와 함께 북한 정권을 비판하는 그림을 그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델타는 대한민국과 북한을 동시에 풍자하는 전형적인 한반도 시리즈를 그리다 졸업을 하게 된다. 방학 중 이 시리즈는 기억 속에서 사라졌으며 그림이 그려진 노트도 버리게 되었다. 이후 중학교에 입학하게 된 델타는 1학기 말에 가상의 도시인 남천광역시를 만들게 되었다. 서울의 인구 집중 현상을 배경으로 만든 이 가상 도시는 훗날 Great Split Order: Companies' World의 전신이 되었으며 지금도 남천광역시는 세계관 속 도시로 존재한다.
친구와의 공동 연재
방학 특강으로 학원을 다니던 델타는 우연히 같이 발로란트를 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어 게임 이야기로 친해지게 되었다. 델타는 방학 특강 마지막 날에 같이 전화번호 교환을 하였고 집에서 같이 게임까지 하게 되는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그리고 2025년 9월 경, 델타는 자신의 도시인 남천광역시를 친구에게 소개해주게 된다. 이때부터 세계관 공유를 시작하며 같이 세계관을 연재, 보완, 삭제하며 지금의 대분열 질서 세계관이 만들어지게 된다.
세계관
자세한 내용은 Great Split Order: Companies' World/세계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등장 국가
자세한 내용은 Great Split Order: Companies' World/등장 국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