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불길 | |
![]() | |
| 관리자 | 대환 |
| 소유권 | GBU 모의전 |
| 원작자 | TFR 개발팀 |
|
개요
하츠오브아이언4의 타오르는 불길 모드를 배경으로 하는 GBU 모의전의 모의전이다.
The Fire Rises는 Hearts of Iron IV 게임 모드로, COVID-19 팬데믹이 훨씬 강력하게 진행되어 사망자가 크게 증가하고 정치적 불안이 고조되는 2020년의 대체 역사를 배경으로 합니다. 세계 경제는 또 다른 불황에 빠지고 사회는 더욱 극단화되며 정치적 불안정성도 악화됩니다. 팬데믹이 끝난 후에 세상이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만, 현실은 그와 거리가 멉니다.최선을 다해 피하려 했으나 고령의 사우디 국왕은 결국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하고,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즉위로 내전이 일어나면서 유가가 치솟고 세계의 어려움이 가중됩니다.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분열되어 있으며, 경찰의 폭력에 반대하는 전국적인 시위가 (1992년 LA 폭동보다도 더 심각한 규모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미국의 긴장된 정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으며, 급진적이고 테러를 일삼는 단체들의 회원 수가 예상 외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혼란과 죽음 속에서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자유의 땅인 미국의 미래는 밝지 않아 보입니다.
나머지 세계도 크게 다르지 않으며, 현재 상황은 동서 간의 지정학적 균형을 뿌리부터 흔들고 있습니다.
— 불길은 타오르고 있으며, 그 불길과 함께 세계도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
플레이 가능 국가목록
|
유럽
|
프랑스 공화국
| 냉전 종식 이후 프랑스는 신세계 질서 속에서 문화적, 외교적 강국으로 세계 무대의 핵심 국가가 되기를 꿈꿨습니다. 그러나 곧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고, 상당수는 프랑스가 미처 제대로 대비하지 못한 것들이었습니다. 해묵은 경쟁 관계의 부활부터 새로운 지정학적 긴장, 그리고 국내의 불안에 이르기까지 프랑스는 예상했던 조화로운 시대를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전통적인 역할과 영향력에 도전하는 듯한, 더욱 복잡해지는 국제 정세를 헤쳐나가야 했습니다.
자유로운 도심과 보수적인 농촌 사이에서 커지는 분열이 씨름하는 가운데, 우한에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출현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프랑스는 곧 유럽이라는 협주에서 맡게 될 새로운 역할을 알지 못한 채 새로운 10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즈비그니에프 브레진스키의 유명한 말에 도전하기 위한 새로운 10년을 향해. 프랑스 정계의 엘리트들이 프랑스가 여전히 세계적 열강이라는 관념에 집착하는 것에는 망상적 강박의 요소가 존재한다.
|
| 역할극이 정확할수록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
독일 연방 공화국
| 독일은 역사의 도가니 속에서 단련된 나라로, 역동적인 현재 속 강한 메아리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냉전 시기에 이념으로 분단되었던 독일은 1990년 동서독의 통일을 계기로 전환점을 맞이하며, 유럽의 경제 강국이자 문화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나라로 변모했습니다.
전후 독일은 제2차 세계 대전의 폐허에서 일어나 세계가 부러워할 만한 견고한 시장 경제를 구축했습니다. 뛰어난 공학적 역량과 혁신 정신으로 잘 알려진 독일은 폭스바겐, 지멘스와 같은 국제기업들의 본고장으로, 수출과 높은 숙련도를 갖춘 노동력을 바탕으로 번영을 이루어왔습니다. 그러나 21세기는 독일에게 새로운 도전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민자 위기, 세계적 기후 변화의 압박, 그리고 변화하는 지정학적 환경 속에서 독일은 적응력과 회복력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상황을 해쳐 나가면서도 독일은 민주주의와 사회 정의에 대한 확고한 헌신을 유지하며, 유럽 통합의 선도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 "우릴 죽이지 않는 것은 우릴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
|
러시아 연방
| 러시아는 수수께끼 속에 의문을 감싸고, 그 위에 또 하나의 수수께끼를 덧씌운 나라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 표현은 모스크바를 이해할 수 없는, 위협적인 "타자"로 바라보는 서구의 인식을 강렬하게 담아냅니다. 혹독한 기후, 강인한 국민들, 그리고 끊임없이 스스로의 규칙에 따라 움직이는 대지.
그런 러시아가 20세기 말에 겪은 비극들은, 어쩌면 이 나라의 숙명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러시아는 매번 무너졌다가도 다시 일어섰습니다. 매번 더 강하고, 더 위협적이며, 더 단결된 모습으로 러시아의 상징인 곰은 다시 돌아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이제 20년째 러시아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의 통치 아래 러시아는 다시 한 번 서방의 지정학적 질서에 맞서고 있습니다. 푸틴은 여전히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우 양측의 반대 세력들은 여전히 사회 속에 존재합니다. 새롭게 시작된 이 10년은 러시아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안겨줍니다. 미국이 정치적 위기에 흔들리는 가운데, 러시아는 마침내 다극화 세계라는 오랜 목표를 실현할 기회를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보고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
| 항상 자신의 능력에 확신을 가지십시오.
|
|
아시아
|
일본국
| 일본은 떠오르는 태양의 나라로서, 전통과 현대 문화의 공존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나라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밑바닥에서 시작하여 몇 년 만에 정상에 올랐고, 냉전 시기의 대부분에도 자리를 지켜왔지만, 모든 기적은 언제나 끝나기 마련이며 일본의 경제기적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20세기의 마지막 20년은 일본에게 유리하지 않았습니다. 1985년 "경제 버블" 위기의 시작은 오렌 경제 번영의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침체기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이는 "잃어버린 10년"이라 불리며 지난 30년에 걸쳐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국민은 새로운 상황 속에서 결코 굴복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조상들처럼, 끝까지 치열하게 싸울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10년은 일본에게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과연 일본은 침체의 사슬을 끊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탐욕스러운 중국의 공격적인 팽창을 막을 수 있을까요? 그 답은 오직 시간이 말해줄 것입니다. 일본이여, 이겨내라! |
| 절대... ネバーギブアップ |
|
중화인민공화국
| 중국과 같은 유서 깊은 나라는 순환하는 역사적인 운율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지난 100년은 과연 "백년의 국치"이자 국가 정체성을 깊이 재형성한 급진적인 변화의 시기였습니다. 처음 50년 동안 중국은 "천조"에서 "동아시아의 병자"로 전락했으며, 서방의 열강들과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에게 차례로 침략당하고 정복되어야 했습니다. 이후 50년 동안 중국의 이른바 "두 운명의 대전쟁"이라 불리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간의 끊이지 않는 갈등은 이 나라를 믿을 수 없는 정치적 격변과 경제적 번영의 연속으로 이끌었습니다.
이제 21세기의 두 번째 10년이 끝나갈 무렵에, 중국공산당의 영도 아래 이 위대한 나라는 "위대복흥"의 항로를 장중히 항해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 시대를 "중국의 세기"라고 부르지만, 다른 이들은 역사를 통틀어 패권에 도전했던 다른 국가들처럼 중국이 결국 스스로의 야망에 잠식되어 무너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중국공산당과 시진핑, 그리고 14억 중국인이 사는 이 땅은 역사적인 전환점에 다시 한번 다가서고 있습니다... |
| 인심제 태산이, 사람의 마음이 모이면 능히 태산도 옮길 수 있다! |
|
대한민국
| 눈 떠보니 선진국, 한국은 양면적인 모습이 다양하게 충돌하는 국가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문화 강국으로서 풍요와 번영, 그리고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런 영강이 주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 기적처럼 일어난 나라입니다. 불과 반세기 전만 해도 세계 최빈극 중 하나였던 이 나라는 가난을 뚫고 역동적인 근대화를 이루었고, 군사 독재의 압제에 맞서 민주화를 쟁취한 영강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인들의 마음속에 깊은 자부심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새천년의 역사는 그만큼 영광스럽지 못했습니다.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의 파고에 맨몸으로 던져진 뒤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회적 분열과 불안을 해결하지 못했고, 경제성장의 과실은 고르게 분배되지 못했습니다. 치열한 경쟁과 양극화, 수도권 과밀화, 급변하는 인구 구조는 더 이상 과거의 방식으로는 미래를 설계할 수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을은 조용한 재앙처럼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과연 대한민국은 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한번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세계사 속에서 다시 한번 '작지만 위대한 국가'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할 수 있을까요? 답은 이 땅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
|
"각자 맡은 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애국이며, 애족이다. 진정한 애극심은 그 말보다 그 실천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안창호 |
|
미합중국
| 수많은 이들에게 미합중국은 기회와 부, 자유의 땅입니다. 그 어떤 역경일지라도 이겨낼 수 있고, 그 어떤 산이라도 오를 수 있으며, 그 어떤 위험이라도 감수하는 나라.
냉전이 종식되자 미국은 자신이야말로 지구 상에서 제일가는 강대국으로 거듭나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역경에 미국은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적과 오래된 적이 부상하고 국내에서 불안이 일자, 미국이 바라던 평화로운 세기는 헛된 꿈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오히려 세월이 지날수록 새로운 세계가 미국에게 내어주는 역경은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대중은 분열되고, 우한에서는 새로운 바이러스의 소문이 들려옵니다. 미국은 진정으로 단합해야 합니다. 제럴드 스탠리 리의 말마따나 말입니다.
|
| 운명이 다가온다 |
|
미연방정부
|
미입헌정부
|
애국전선
|
국가사회주의운동
|
아톰바펜 사단
|
미인민해방군
|
플레이 불가능 국가목록
|
서아시아
|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게임 시작 얼마도 되지않아서 국왕이 코로나 19에 의해 사망하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커다란 혼란이 온다.
|
세력
1949년 창설된 미국 주도의 조약기구이며, 냉전시기 바르샤바 조약기구와 대립했었다. 허나 현재는 소련이 해체되면서 러시아 및 중국 견제가 주 목표가 되었다.
- 북대서양 조약기구 시작 시점 회원국
-
미합중국 (북대서양 조약기구 지도국) -
알바니아 공화국 -
벨기에 왕국
-
불가리아 공화국 -
캐나다 -
크로아티아 공화국 -
체코 공화국
-
덴마크 왕국 -
에스토니아 공화국 -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
프랑스 공화국
-
독일 연방공화국
-
그리스 공화국 -
헝가리 -
네덜란드 왕국 -
아이슬란드 공화국 -
이탈리아 공화국 -
라트비아 공화국 -
리투아니아 공화국 -
룩셈부르크 대공국 -
북마케도니아 공화국 -
몬테네그로
-
노르웨이 왕국
-
포르투갈 공화국
-
루마니아 -
슬로베니아 공화국 -
슬로바키아 공화국
-
에스파냐 왕국 -
터키 공화국 -
폴란드 공화국
러시아를 중심으로 구소련권 국가들이 뭉친 세력이다.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아라비아만 쪽 국가들이 뭉친 세력이다.
|
정치-경제 연합
- 유럽연합 관련 버프
통합된 유럽에 대한 발상은 유럽 역사 전반에 걸쳐 하나의 개념으로 이론화되고 퍼져왔습니다. 그러나 유럽 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시기, 파시즘과 공산주의의 확산을 거치면서 유럽의 새로운 시작이 찾아왔고, 이는 향후 천 년 동안 유럽 역사를 정의하게 될 것입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들의 도움으로 민주주의의 불길은 유럽 전역에 퍼졌고, 유럽연합의 기초를 확립했습니다. 1993년에 설립된 유럽연합은 유럽이 과거 국가들과 지도자들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고 대신 진보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오늘날 유럽연합은 유럽 각국의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연합체로서, 진보, 민주주의, 단결의 빛나는 상징으로 세계에 유럽이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미래를 맞이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럽 대륙과 그 너머에서 평화, 민주주의, 외교, 건강, 안전, 인권을 촉진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유럽연합의 핵심 가치와 신념은 대륙을 하나로 묶고 있으며, 곧 맞이할 불확실한 미래로 우리를 나아가게 합니다.
우리는 다양성 속에서 하나되리.
유로 (유로 사용국만 나온다.)
- 매일 정치력 획득: -0.05
- 공장 생산량: +5.00%
- 조선소 생산량: +5.00%
- 월간 수입 증가: +20.00%
매일 정치력 획득: -0.15
생산 효율 성장: +10.00%
공장 생산량: +5.00%
조선소 생산량: +5.00%
사업 가치 변동치: +5.00%
유럽 몇몇 국가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소속된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연합체이다.
- 유럽연합 회원국
-
독일 연방공화국
-
벨기에 왕국
-
룩셈부르크 대공국 -
프랑스 공화국
-
이탈리아 공화국 -
네덜란드 왕국 -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
덴마크 왕국 -
아일랜드 공화국 -
그리스 공화국 -
에스파냐 왕국 -
포르투갈 공화국
-
스웨덴 왕국
-
오스트리아 공화국
-
핀란드 공화국
-
폴란드 공화국
-
체코 공화국
-
헝가리 -
슬로바키아 공화국
-
리투아니아 공화국 -
슬로베니아 공화국 -
라트비아 공화국 -
에스토니아 공화국 -
키프로스 공화국 -
루마니아 -
불가리아 공화국 -
크로아티아 공화국 -
몰타 공화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