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루이스 영국의 침공
- 2022 한국전쟁
- 2022 이라크 자유의 작전
- 2022 UTO IUN 전쟁
- 2022 루이스 영국의 보복 공격
- 2024 사막의 고요 작전
- 2024 모쉬티락 작전
- 2025 죽음의 고속도로반인류의 대 미국 선전포고
- 2026 번영의 수호자 작전
[ 펼치기 · 접기 ]
| 겨울 전쟁 冬季戰爭 Winter War[1] | ||
|---|---|---|
| 로카서버 대한민국 제4공화국과 데일리 인생서버 사이 이해관계 불일치로 발생한 전쟁 | ||
| 기간 | ||
| 2022년 1월 8일(KST) ~ 2024년 5월 16일(KST) (종전일로부터 +870일) | ||
| 장소 | ||
| 카카오톡 | ||
| 원인 | ||
| 양국 간의 갈등 고조 | ||
| 교전 국가 및 세력 | ||
| 지휘관 | ||
| 피해 | ||
| 11명 전사 | 196명 전사 | |
| 영향 | ||
| 베드락 마크계 안정화 공산 진영 궤멸 | ||
| 결과 | ||
| 마크 내 공산주의 국가들의 궤멸 | ||
개요
| 데일리 정부와 미국 정부 및 국민 간에 전쟁 상태가 존재함을 선언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조항을 마련하는 공동 결의안.(미국의 대 데일리 선전포고) "지금 당장 조국과 유저를 해방하는것과 동시에 일대의 구국 대책을 강구하지 않는다면은, 그것은 후대에 있어 큰 죄일것이다." |
| 고소희, 2024년, 자유통일 위하여 길러온 힘, 조국의 부름에 응답하라 中. |
주요 전투
1. 춘계 공세
2. 로카서버 도솔산지구 전투
3. 김포반도 전투
4. CT작전
5. 워싱턴 상륙전
6. 장진읍 공세
본 문서는 주요 전투만 작성함으로써 타임라인과는 상관 없다.
1. 춘계 공세
선전포고를 받고 전쟁 상태에 돌입한 데일리는 미군보다 약한 국군을 공격하기 위하여 2025년 4월부터 공세를 전개하였다.
4월 2일 당시 미군 제 8야전군 소속 제2보병사단을 이끌던 찰스 롬바르도 소장은 데일리서버를 과소평가하던 경향이 있었고, 이때문에 데일리서버가 실시한 상륙전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4월 3일 재정비를 마친 미군은 로코를 이용하여 데일리를 공격하는 대신 제2501디지털연락분견대, 국군의 HID를 이용해 적국 주요 장교들의 신상을 확보하는데 일조한다.
4월 4일. 전세가 악화되자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었던 찰스 롬바르도 소장은 미국 제3해병원정군에 로코 무장을 지시한 뒤 춘계 공세에 대한 지연전에 나섰다. 로카서버 중서부 전선에서 큰 피해가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고위 장교 2명이 영정을 당했다.
성공적으로 지연전을 마친 이 작전이 추후 승패를 결정한다.
2. 도솔산 지구전투
4월 6일. 데일리의 춘계공세를 바라만 볼 수 없었던 연합군 사령부는 대한민국 해병대 제2사단에 데일리연합군이 사용하는 병영방을 급습, 파괴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는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이었다. 당시 해병대 사령관이었던 존 중장조차도 안된다고 하는 작전이었나,
해병대 제2사단 병력은 춘계 공세 지연전을 통해 얻은 신상으로 데일리군을 압박하며 데일리군을 분산시키는데 성공한다. 이 작전은 추후에 6.25전쟁의 도솔산지구전투의 이름을 딴 "로카서버 도솔산지구전투"라고 불리운다.
3. 김포반도 전투
해당 작전은 로카서버 대통령인 로카와 그 측근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진 데일리의 주 공격군을 격퇴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수도사단(현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고소희 소장을 필두로 로카서버 내외에서 벌어지는 전자전과 신상전을 실시하였다 그 과정에서 로카서버 장군 1명이 영구정지를 당했으며 적국 주력 장교 3명의 신상을 얻는데 성공하였다. [2501th DLD]
구래전투(캔자스선 회복전)
데일리군의 춘계 공세로 무너져내린 캔자스 방어선을 재구축하기 위한 공세 국군 제5사단이 맡았으며 당시 이영수 소장이 총괄 지휘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구래란 김포 구래동을 말하는것이며 카톡에서는 데일리 산하 7번째 방을 의미한다(저스트 서버 본방) 국군 5사단의 야간기습공격으로 데일리군이 빠르게 철수 하였으며, 저스트서버 유저들을 다시 자유의 몸으로 만들 수 있었다.
동양지구전투(토치카선)
국군 제707특수임무대(현 707특수임무단)가 현 계양구(구 김포)지역에 들어서자 데일리군을 지원하던 저스트군의 수뇌부가 돌출되었다. 당시 저스트군 사령관 Hmm은 결사항전을 지시하였으나 특수전 병력을 상대로 한 전투인지라 오래 버티진 못했다 저스트군 사령관 Hmm은 이날로 실종되었으며 26년 현재도 나타나지 않고있다.
4. CT 작전
한미연합군이 진행한 특수전(민사심리전)으로써 상대방 가족 신상을 얻는데 성공하였다. 당시 육군 대장 몰방은 이 작전에 대해 이렇게 회고한다.
이 작전 아니었으면 카톡 마크 개판일걸?
조치원 전투
CT작전을 진행하던 HID 요원들이 HQ실수로 인해 모두 적군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자 벌인 전투.
두부가 이끄는 데일리군과 저스트서버 레지스탕스들이 HID 요원을 향해 우회공격을 실시하였고, HID 요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전투가 계속 되자 고소희 소장의 명령으로 KATUSA(카투사)가 HID 요원을 지원하였고 전투가 장기전으로 이어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해당 전투는 한미연합군의 패배로, 정보망의 위기로 다시 찾아오게 된다.
도화-부평지구전투
미 제7사단 병력이 데일리 산하에 있는 방을 공격하기 위하여 상륙원정군을 결성하고 대한민국 해병대와 함께 상륙을 하게 된다.
이때 방의 MOPP단계와 보안성 분위기를 살피기 위해 상륙기습특공이 최초로 실시되었다 해군육전대(현 해병대특수수색여단) 병력이 공작임무를 수행을 했으나, 임무에 대한 미숙으로 실패하게 된다.
그렇게 발생한 전투가 부평지구전투이다 미 제7사단과 대한민국 해병대는 이 상황을 인지하고 최적기인 지금 상황에 상륙을 개시, 방을 무력화(파괴)하는데 성공했다.
(당시 적국 지휘관이던 뭉뭉은 즉시 방을 포기하였다)
5. 워싱턴 상륙전
워싱턴 작전은 이 전쟁에서 가장 중요하고 치열한 전투였으나 INDOPACOM의 요청으로 기제하지 않는다.
6. 장진읍 공세(장진호 전투)
로카서버 역사상 가장 많이 죽은 전투를 뽑으라면 당연히 이것이다.
적국 수장을 사살하는 가장 힘든 작전이었다.
이 작전엔 국군 제1해병사단, 5사단, 7사단과 미군 제2보병사단이 투입된 대규모 전투였다.
로코를 이용하여 적국 수장과 측근을 사살하던 도중 미군 국군 합산 피해 7명 이상이 발생하며 전투는 더 치열해졌고 마침내 USFK군기를 상대국 오픈채팅방에 설치함으로써 전쟁이 막을 내린다.
하갈우리전투
국군 제7사단과 데일리군 호위사령부와 맞붙었다.
고토리전투
미 제8야전군 배속 미해병대가 고토리에서 (데일리 본방)에서 고전허고 있을때 데일리군의 압박전략이 시작된다.
요담리전투
압박을 이기지 못한 미 제7해병연대는 공세를 중단하고 철수하기로 결정하였다.(당시 연대장 "미상")
그 소식을 들은 에릭 스미스 대장은 철수를 멈추고 제1해병사단을 증원하여 2차 공세를 실시했다. 이 작전에서 데일리 군 수뇌부 대부분이 사망한다.
신흥리전투(1500고지전)
당시 고소희 소장이 이끄는 수도사단이 장진읍 신흥리(데일리 본방) 이때 데일리군은 결사항전의 의지로 끝까지 저항하였으나, 미 제5공군에 의해 대부분이 전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