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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합중국 United States of America FEDERAL REPUBLIC IN NORTH AMERICA EST. 177650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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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1][1]ⓘ[1] 주(state)가 추가될 때마다 별이 한 개씩 늘어나는 구조이며, 현재 사용되는 국기는 1959년, 하와이가 편입되며 결정된 디자인으로 별의 개수는 50개다. 건국 당시부터 현재까지 국기는 총 27번 교체되었다. |
국장 | ||||||||||||||||||||||||||||||||||||||||||||||
| E pluribus unum (여럿으로 이루어진 하나 / 1776–1956) In God We Trust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 1956–현재)[2][2]ⓘ[2] #대한민국 외교부 외교간행물 내 번역문 발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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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전쟁 발발: 1775년 4월 19일[3][3]ⓘ[3] 렉싱턴-콩코드 전투를 시작으로 개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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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경보 | 하와이주 | ||||||||||||||||||||||||||||||||||||||||||||||
| 여행유의 | 하와이주를 제외한 전 지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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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미합중국(美合衆國, United States of America; USA)[37][37]ⓘ[37] 한국 외교부가 사용하는 공식 명칭.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미국의 공식 국가명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다만 조약에 따라 아메리카합중국이라는 표기를 쓰기도 하며 주미 한국 대사의 직인에도 해당 표기를 쓴다., 약칭 미국(美國)[38][38]ⓘ[38] 영미권에서는 편의상 '아메리카(America)'라고만 간단히 부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대륙으로서의 아메리카는 The Americas라고 부른다은 북아메리카, 태평양[39][39]ⓘ[39] 하와이주와 괌, 미국령 사모아, 북마리아나 제도의 해외영토 그리고 미드웨이섬을 비롯한 8개의 미국령 군소 제도가 있다, 카리브해[40][40]ⓘ[40] 푸에르토리코와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의 해외영토 그리고 나배사섬을 비롯한 3개의 미국령 군소 제도가 있다 지역에 위치한 연방 공화국이다.
배경
| 📰 PRESS FOOTAGE : CINEMATIC ARCHIVE OF THE UNITED STA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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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연방 국가 가운데 하나로, 50개의 주와 수도인 워싱턴 D.C., 5개의 해외영토, 11개의 군소제도로 구성되어 있다. 북쪽으로 캐나다, 남쪽으로 멕시코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본토는 대서양과 태평양 사이에 위치한다. 또한 알래스카는 베링 해협을 사이에 두고 러시아와 마주하며, 하와이는 태평양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다. 국토 면적과 배타적 경제수역(EEZ)은 세계 최상위권 규모이며, 인구 역시 세계 3위 수준이다.
미국의 정치 체제는 대통령제를 채택한 연방 공화국으로, 연방 헌법을 기초로 입법·행정·사법의 삼권분립이 이루어져 있다. 연방 의회는 상원과 하원으로 구성된 양원제를 운영하며, 연방정부와 각 주 정부는 서로 독립적인 권한을 가진다. 각 주는 자체 헌법과 정부를 두고 있으며, 주 정부의 행정 수반은 주지사이다.
현대 미국은 경제력, 군사력, 외교력, 과학기술, 문화 등 대부분의 국력 지표에서 세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로 평가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경제와 거대한 내수시장, 풍부한 천연자원, 광대한 국토, 높은 생산력을 기반으로 높은 수준의 자급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유엔, 세계은행,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 미주기구(OAS)의 창립 회원국이며, G7, G20, IMF,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등 주요 국제기구와 국제 질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의 미국 영토에는 약 1만 2천 년 전부터 아메리카 원주민이 거주하며 다양한 문명과 문화를 형성하였다. 이후 신항로 개척 시대를 거치면서 유럽인의 이주가 시작되었고, 영국은 1607년 버지니아 식민지를 시작으로 1733년 조지아 식민지까지 이어지는 13개 식민지를 건설하였다. 식민지 사회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자치를 중시하는 정치사상이 발전하였으며, 이는 훗날 미국 독립혁명의 사상적 기반이 되었다.
18세기 후반 영국 정부의 과세 정책과 통치 방식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13개 식민지는 독립전쟁을 시작하였다. 1776년 7월 4일 미국 독립선언서가 채택되었으며, 이후 독립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은 1783년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공식 인정받았다.
독립 이후 미국은 서부 개척과 영토 확장을 지속하며 오늘날의 국토를 형성하였다. 이 과정에서 원주민 사회는 강제 이주와 무력 충돌을 겪었으며, 노예제 존속을 둘러싼 갈등은 결국 남북전쟁으로 이어졌다. 1861년부터 1865년까지 이어진 전쟁에서 북부가 승리하면서 연방은 유지되었고, 노예제 역시 공식적으로 폐지되었다.
19세기 후반부터 미국은 급격한 산업화와 경제 성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부상하였다.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며 국제적 영향력을 크게 확대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소련과 냉전을 벌이며 자유 진영의 중심 국가로 자리매김하였다.
1991년 소련이 붕괴한 이후 미국은 군사력과 경제력은 물론 외교, 과학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며 국제 질서를 주도하였다. 이러한 영향력은 흔히 '초강대국' 또는 '세계의 경찰'이라는 표현으로 설명되며, 미국 중심의 국제 질서는 오늘날까지도 세계 정치와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상징
국호
국기
국장
국가
국화
미국의 국화는 장미이다.
국목
미국의 국목은 참나무이다.
국수
미국의 국수는 아메리카들소다. 아메리카들소(American Bison)는 바이슨 또는 버팔로라고도 한다. 미국의 힘과 개척자 정신을 상징하는 아메리카들소는 캔자스·오클라호마·와이오밍주의 공식 동물로만 지정되어 있었고 이들 주와 별개로 미국 내무부는 공식 인장에 아메리카들소 문양을 사용해 왔다. 2016년 미국 국가포유동물(National Mammal)로 지정됨으로써 미국을 상징하는 동물이 되었다.
국조
미국의 국조는 성문법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았으며 2024년에야 관습상 여겨지던 흰머리수리를 국조로 지명하는 법안에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했다.
역사
지리
육지
미국의 국토 면적은 약 9,866,624km²로, 일반적으로 러시아,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넓은 국가로 분류된다. 다만 일부 통계에서는 중국을 미국보다 넓게 집계하여 미국을 4위로 표기하기도 한다. 이는 국토 면적을 산정하는 기준이 기관마다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CIA 월드 팩트북은 미국의 면적을 9,833,517km²로 제시하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9,866,624km²로 집계한다. 두 기관 모두 미국의 면적을 중국보다 크게 평가하지만, 계산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CIA의 수치는 50개 주와 워싱턴 D.C.를 기준으로 하며, 브리태니커는 해외 영토까지 포함한 전체 영토를 기준으로 산정한다.[41][41]ⓘ[41] 집계 기관마다 연안 해역, 내수면, 해외 영토의 포함 여부가 달라 동일 국가라도 면적 수치가 다를 수 있다.
브리태니커 기준 미국의 순수 육지 면적은 9,147,643km²이며, 여기에 내수면을 포함하면 9,525,067km²가 된다. 반면 CIA는 개정판을 거치며 집계 방식을 여러 차례 변경하였다. 초기에는 육지와 일부 내수면만 포함했으나, 이후 오대호와 본토 연안 해역을 추가했고, 현재는 알래스카와 하와이의 연안 해역까지 포함한 9,833,517km²를 공식 수치로 사용하고 있다.[42][42]ⓘ[42] 미국의 각 주 면적 역시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산정된다.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48개 연속 주(Contiguous United States)와 워싱턴 D.C.의 면적은 약 8,080,464km²이다.[43][43]ⓘ[43] 약 한반도의 36배에 해당하는 크기이다. 이는 브라질보다는 다소 작지만 호주보다 넓은 규모이며, 하나의 연속된 국토만으로도 세계 최상위권의 면적을 가진다.
미국은 넓은 영토뿐만 아니라 활용 가능한 국토 비율도 높은 편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경작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캐나다와 공유하는 오대호를 통해 풍부한 담수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44][44]ⓘ[44] 오대호는 면적 기준 세계 최대의 담수호이며, 수량 기준으로는 바이칼 호가 가장 크다.
미국의 영토는 크게 본토 48개 주, 월경지인 알래스카, 태평양의 하와이, 그리고 푸에르토리코를 비롯한 여러 해외 영토로 구성된다.
50개 주 가운데 하와이를 제외한 북아메리카의 49개 주를 대륙 미국(Continental United States)이라 하며, 이 가운데 알래스카를 제외하고 서로 육상으로 연결된 48개 주와 워싱턴 D.C.를 연속 미국(Contiguous United States) 또는 미국 본토라고 부른다.
지형적으로는 로키 산맥, 애팔래치아산맥 등 주요 산맥이 존재하지만, 국토 중앙에는 대평원이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다. 이러한 평탄한 지형의 영향으로 토네이도가 자주 발생하며, 특히 중부의 토네이도 앨리는 세계에서 토네이도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수백 건 이상의 토네이도가 관측되며, 미국의 대표적인 자연재해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45][45]ⓘ[45] 토네이도는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가장 자주 발생하며, 기상 관측 기술의 발달로 피해는 과거보다 감소하는 추세이다.
해양
미국은 광대한 육상 영토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해양 관할권을 보유한 국가이기도 하다. EEZ(배타적 경제수역)의 면적은 약 11,351,000km²로, 프랑스(약 11,691,000km²)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다.[46][46]ⓘ[46] EEZ는 영해와는 다른 개념으로, 연안국이 자원 탐사와 개발 등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해역을 의미한다.
이처럼 넓은 해양 관할권을 확보하게 된 데에는 알래스카 구입의 영향이 매우 컸다. 1867년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매입하면서 북태평양과 북극해에 걸친 광범위한 해역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는 미국의 해양 전략과 자원 개발 능력을 크게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47][47]ⓘ[47] 알래스카는 미국 전체 EEZ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수산자원과 석유·천연가스 등 다양한 해양 자원이 분포한다.
미국은 캐나다와 함께 섬이 매우 많은 국가 가운데 하나로도 꼽힌다. 오대호와 알래스카 연안에는 수많은 섬이 분포하며, 태평양과 카리브해에도 다양한 도서 지역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하와이, 괌, 북마리아나 제도,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가 있으며, 웨이크섬, 베이커섬 등을 비롯한 미국령 군소 제도 역시 미국의 해양 관할권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48][48]ⓘ[48] 미국의 해외 영토 대부분은 태평양과 카리브해에 위치하며, 이들 지역은 전략적 군사 거점과 EEZ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또한 미국은 대서양, 태평양, 북극해와 접하며, 멕시코만과 카리브해까지 영향력을 미치는 몇 안 되는 국가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미국이 세계적인 해양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었으며, 미국 해군이 전 세계에 전개할 수 있는 전략적 이점으로도 이어지고 있다.[49][49]ⓘ[49] 미국은 태평양과 대서양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양대양 국가(Transoceanic State)로 평가된다.
인문 환경
행정구역
정치
정당
행정부
외교
경제
사회
문화
군사
여담
둘러보기
- ↑ [1]주(state)가 추가될 때마다 별이 한 개씩 늘어나는 구조이며, 현재 사용되는 국기는 1959년, 하와이가 편입되며 결정된 디자인으로 별의 개수는 50개다. 건국 당시부터 현재까지 국기는 총 27번 교체되었다.
- ↑ [2]#대한민국 외교부 외교간행물 내 번역문 발췌.
- ↑ [3]렉싱턴-콩코드 전투를 시작으로 개전.
- ↑ [4]독립 전쟁은 1783년에 끝났고, 정부 수립은 1789년에 했지만 미국은 이 1776년 7월 4일을 건국 기념일로 간주하고 있다. 최대의 국가 기념일 역시 매년 7월 4일인 독립선언일이다.
- ↑ [5]사우스캐롤라이나의 첫 연방 탈퇴를 시작으로, 총 11개 주가 탈퇴하여 아메리카 연합국의 결성을 선언.
- ↑ [6]District of Columbia(컬럼비아 특별구)
- ↑ [7]뉴욕(1785 ~ 1790년), 필라델피아(1790 ~ 1800년), 워싱턴 D.C.(1800년 ~). 미국 연방정부 수립년도는 1789년이다. 즉, 뉴욕이 미 연방의 수도로 있었던 것은 단 2년이다.
- ↑ [8]미국 인구조사국 기준
- ↑ [9]중국계 5,300,000명(1.6%), 인도계 5,000,000명(1.5%), 한국계 3,400,000명(1.0%), 베트남계 2,300,000명(0.7%), 중동계 2,000,000명(0.6%) 등
- ↑ [10]히스패닉은 미국인 중 스페인 문화권 출신을 말한다.
- ↑ [11]인구 밀도가 대한민국의 10%도 안 된다.
- ↑ [12]#
- ↑ [13]본래 미국은 건국 이후 약 249년 동안 연방 차원에서 공식 언어를 법적으로 지정하지 않았으나, 2025년 3월 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영어를 미 연방의 공식 언어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다. 기사
- ↑ [14]PPP의 측정단위는 달러고 미국의 구매력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따라서 미국은 항상 국가 전체, 1인당 모두 명목 GDP와 동일하다.
- ↑ [15]PPP의 측정단위는 달러고 미국의 구매력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따라서 미국은 항상 국가 전체, 1인당 모두 명목 GDP와 동일하다.
- ↑ [16]이는 현재 한화로 약 25경 221조 4,780억원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거액이다. 체감이 잘 안 되는가? 2025년 7월 기준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금의 가격을 합한 것의 5배를 훌쩍 넘는 돈이다.
- ↑ [17]자국 화폐가 기축 통화고, 가장 신용도 높은 화폐다 보니 많이 보유할 필요가 없다.
- ↑ [18]동부 표준시
- ↑ [19]중부 표준시
- ↑ [20]산악 표준시
- ↑ [21]태평양 표준시
- ↑ [22]알래스카 표준시
- ↑ [23]하와이 표준시
- ↑ [24]속령 제외, 서머타임 미반영.
- ↑ [25]단 약속을 잡거나 공식적인 시간을 밝히고 주식시장 개폐장 시간을 언급할 때는 수도 워싱턴 D.C의 시간대 UTC-5를 쓴다.
- ↑ [26]국제단위계(미터법)를 사용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나라지만 정작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미터법을 사용하지 않아서 이 사실이 밈으로 쓰이기도 한다.
- ↑ [27]미국령 버진아일랜드
- ↑ [28]조선과의 수교는 1882년 5월 22일 (음력 4월 6)일로,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을 기준으로 한다. 대한민국 정부는 양국의 공식적인 수교 연도를 조-미 수교 연도인 1882년으로 간주한다. 또한 미국 정부가 1949년 1월 1일 대한민국을 승인하면서 외교 관계가 회복되었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정부의 입장은 다소 다른데, 미국 국무부에서는 #조선-대한제국(Korea)과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의 외교사를 별도의 페이지를 통해 서술함으로써 외교 관계 승계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정부는 조선과 미국의 수교일을 1882년 5월 22일이 아닌 초대 공사가 고종에게 신임장을 봉정한 1883년 5월 20일로 규정하고 있으며, 1905년 11월 17일 을사조약에 의해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일본 제국에 의해 박탈당하고 11월 28일 미국 공사관이 철수함으로써 대한제국(Korea)과 미국의 외교 관계가 종결되었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과의 외교 관계는 별도 페이지를 통해 1949년 3월 25일 외교 관계를 새로 수립했다고 적시하고 있다. 이는 여러 번의 국체 변경이 있었음에도 해당국 페이지에 외교사 전체를 기술하는 러시아나 독일의 사례와는 다른 것이며, 오히려 외교 관계 승계를 인정하지 않음에 따라 #세르비아 왕국-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과 #신 유고슬라비아 연방-세르비아 공화국을 분리하여 서술한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 ↑ [29]대한민국 정부는 외교 관계 회복으로 규정하고 있다. 다만 외교부 홈페이지의 연도별 수교현황 상세에서는 1949년을 수교 기점으로 기재하고 있다.
- ↑ [30]미국은 공식적으로 북한을 국가로 승인하지 않고 있다. 다만 1991년에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 가입할 때 반대표를 던지지 않아 묵시적으로 북한을 국가로 인지하기는 했다.
- ↑ [31]한국인은 ESTA를 발급받았을 때의 기준이다. 받지 않았을 때는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에 한해 45일의 무비자가 적용된다. 그리고 외교관/관용여권 소지자는 무비자로 입국할 수 없다. 또한 입국 거부 경력이 있을 시에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없다. 또 미국인도 K-ETA가 필요하다.
- ↑ [32]미국 내 자치령(해외 영토)들은 다른 국가 코드를 갖는다.
- ↑ [33]캐나다와 국제 전화 코드를 공유한다.
- ↑ [34]미국의 모든 수준의 정부 기관
- ↑ [35]2001년부터 미국의 고등교육기관만 등록, 2015년부터 해제
- ↑ [36]미국 국방부
- ↑ [37]한국 외교부가 사용하는 공식 명칭.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미국의 공식 국가명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다만 조약에 따라 아메리카합중국이라는 표기를 쓰기도 하며 주미 한국 대사의 직인에도 해당 표기를 쓴다.
- ↑ [38]영미권에서는 편의상 '아메리카(America)'라고만 간단히 부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대륙으로서의 아메리카는 The Americas라고 부른다
- ↑ [39]하와이주와 괌, 미국령 사모아, 북마리아나 제도의 해외영토 그리고 미드웨이섬을 비롯한 8개의 미국령 군소 제도가 있다
- ↑ [40]푸에르토리코와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의 해외영토 그리고 나배사섬을 비롯한 3개의 미국령 군소 제도가 있다
- ↑ [41]집계 기관마다 연안 해역, 내수면, 해외 영토의 포함 여부가 달라 동일 국가라도 면적 수치가 다를 수 있다.
- ↑ [42]미국의 각 주 면적 역시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산정된다.
- ↑ [43]약 한반도의 36배에 해당하는 크기이다.
- ↑ [44]오대호는 면적 기준 세계 최대의 담수호이며, 수량 기준으로는 바이칼 호가 가장 크다.
- ↑ [45]토네이도는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가장 자주 발생하며, 기상 관측 기술의 발달로 피해는 과거보다 감소하는 추세이다.
- ↑ [46]EEZ는 영해와는 다른 개념으로, 연안국이 자원 탐사와 개발 등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해역을 의미한다.
- ↑ [47]알래스카는 미국 전체 EEZ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수산자원과 석유·천연가스 등 다양한 해양 자원이 분포한다.
- ↑ [48]미국의 해외 영토 대부분은 태평양과 카리브해에 위치하며, 이들 지역은 전략적 군사 거점과 EEZ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 [49]미국은 태평양과 대서양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양대양 국가(Transoceanic State)로 평가된다.